맞벌이부부의 30대 남편입니다.... 제겐 이제9개월 되어가는 아들과 직장을 다니는 아내가 있어여... 아들을 보육할곳이 없어 동네 사립 놀이방에 아침에 맡겼다가 저녁에 찾아오며 그렇게 아이를 키웁니다... 아내가 많이 힘들겠져... 그러다보니 아내나 저나 직장생활도 힘들어지고, 아기 키우는데도 힘들고.. 서로 회식도 눈치 봐야하고,저도 직업이 영업사원이라 가급적 피한다고 해도 불가피한 자린 어쩔수없이 참석하다보면 아내의 잔소리에 저또한 스트레스 받구여!! 아낸 자기나름대로 회식자릴 생각도않고 아들과 저녁에 일찍 집에서 보내려 노력합니다.. 하지만,저는 거래처와의 자리나 회사내 행사및 회식자릴 도저히 불가피하게 참석하게되고 그러다보니 아내와의 부부싸움이 잦아지네여.... 아내는 `나는 이렇게 애기때문에 모든걸 포기하고. 회사눈치보며 희생하는데.. 너만 할거 다하냐고..나만 왜 이렇게 살아야하냐고..~ 사실 맞는얘기지여.. 저두 노력한다고 하는데 이렇게 아내에게 오해를 사게되네여. 심하게 상처를 입힌건 어제에여... 말싸움을 하다가 제가 ~ `니가 미우니까 자식도 미워진다...꼴도 보기 싫어진다~` 마음은 그렇진 않지만, 말싸움하다가 참지못하고 하지말아야할 얘길 해버렸어여.. 오늘 사실 제생일인데,아침에 그래도 아내는 새벽에 일어나서 미역국도 끓여주더군여... 참으로 미안해집니다. 맞벌이 하시는 모든 부부님들...... 제 이런 사정 어떻게 생각하시나여? 제가 잘못한건 아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해답이 있으신분 조언 부탁합니다..
아내와 아들에게 상처를 입혔어여..
맞벌이부부의 30대 남편입니다....
제겐 이제9개월 되어가는 아들과 직장을 다니는 아내가 있어여...
아들을 보육할곳이 없어 동네 사립 놀이방에 아침에 맡겼다가 저녁에 찾아오며 그렇게 아이를
키웁니다... 아내가 많이 힘들겠져...
그러다보니 아내나 저나 직장생활도 힘들어지고, 아기 키우는데도 힘들고..
서로 회식도 눈치 봐야하고,저도 직업이 영업사원이라 가급적 피한다고 해도 불가피한 자린
어쩔수없이 참석하다보면 아내의 잔소리에 저또한 스트레스 받구여!!
아낸 자기나름대로 회식자릴 생각도않고 아들과 저녁에 일찍 집에서 보내려 노력합니다..
하지만,저는 거래처와의 자리나 회사내 행사및 회식자릴 도저히 불가피하게 참석하게되고
그러다보니 아내와의 부부싸움이 잦아지네여.... 아내는 `나는 이렇게 애기때문에 모든걸 포기하고.
회사눈치보며 희생하는데.. 너만 할거 다하냐고..나만 왜 이렇게 살아야하냐고..~
사실 맞는얘기지여.. 저두 노력한다고 하는데 이렇게 아내에게 오해를 사게되네여.
심하게 상처를 입힌건 어제에여...
말싸움을 하다가 제가 ~ `니가 미우니까 자식도 미워진다...꼴도 보기 싫어진다~`
마음은 그렇진 않지만, 말싸움하다가 참지못하고 하지말아야할 얘길 해버렸어여..
오늘 사실 제생일인데,아침에 그래도 아내는 새벽에 일어나서 미역국도 끓여주더군여...
참으로 미안해집니다.
맞벌이 하시는 모든 부부님들...... 제 이런 사정 어떻게 생각하시나여?
제가 잘못한건 아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해답이 있으신분 조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