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전에 저희 남편과 사소한 일로 말다툼을 하게됐습니다...둘다 욱하는 성격이라 첨에 남편이 욕을하더라구요...애앞에서 그런쌍스러운 욕을 하는 남편을 보니 못참겠더라구요.저도 욱하는마음에몇마디 했거든요...그러다가 싸우게 됐습니다...갑자기 남편이 저한테 장난감을 던져서 목있는부분에 맞았거든요...순간 가만 있으면 안되겠다싶어 바락바락 대들었는데 목있는부분을 또 때리더라구요...그리고 머리한찰 맞았구요..너무 어이없고 갑자기 당한일이라 아무것도 생각 안나구요.. 그래서 저 바로 친정에 전화해서 빨리오라고 나 도저히 이사람이랑 못살겠다고 맞았다고 했더니 친정언니랑..오빠랑 왔더라구요...전 안살거라고 맞고는 못산다고 했더니 언니랑 오빠도 맞고 살지마라 당장 집에가자면서 그래서 친정집에 와버렸거든요...언니가 어떻게 아무리 그래도 때릴수가 있냐구 그러니까 맞을짓을 했고.한쪽말만 듣지말라며 가서 성질 고쳐서 오라는거에요...어이가 없어서 난 얼굴도 보기싫고 목소리도 듣기 싫고 난 니랑 더이상 살수없다고 큰소리치고 아이들 데리고 나와서 친정에 있는데 열흘이 지났는데도 전화한통 없고..싸운날 우리친정엄마한테 전화해서 부부씨움이니까 우리끼리 해결할거니까 오지말라고 했다는거에요...너무 속상하구 그사람에 행동이 너무 화가나구 맞은것도 억울한데 자기 잘못은 모르고 그런말 했다고 하니 화가 많이 나네요...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고...지금은 네살 두살된 아들이 있거든요...큰아이가 이상황을 다봤거든요..커서도 기억에 남을까봐 그리고 폭력은 되물람될까봐 걱정이 되구요...용서를한다고해도 앞으로 부부간에 싸울일이 있을때 또 때릴까봐 걱정이 앞서구요....어떤게 현명한지.
손찌검한 남편 용서해도 될깐요?
열흘전에 저희 남편과 사소한 일로 말다툼을 하게됐습니다...둘다 욱하는 성격이라 첨에 남편이 욕을하더라구요...애앞에서 그런쌍스러운 욕을 하는 남편을 보니 못참겠더라구요.저도 욱하는마음에몇마디 했거든요...그러다가 싸우게 됐습니다...갑자기 남편이 저한테 장난감을 던져서 목있는부분에 맞았거든요...순간 가만 있으면 안되겠다싶어 바락바락 대들었는데 목있는부분을 또 때리더라구요...그리고 머리한찰 맞았구요..너무 어이없고 갑자기 당한일이라 아무것도 생각 안나구요.. 그래서 저 바로 친정에 전화해서 빨리오라고 나 도저히 이사람이랑 못살겠다고 맞았다고 했더니 친정언니랑..오빠랑 왔더라구요...전 안살거라고 맞고는 못산다고 했더니 언니랑 오빠도 맞고 살지마라 당장 집에가자면서 그래서 친정집에 와버렸거든요...언니가 어떻게 아무리 그래도 때릴수가 있냐구 그러니까 맞을짓을 했고.한쪽말만 듣지말라며 가서 성질 고쳐서 오라는거에요...어이가 없어서 난 얼굴도 보기싫고 목소리도 듣기 싫고 난 니랑 더이상 살수없다고 큰소리치고 아이들 데리고 나와서 친정에 있는데 열흘이 지났는데도 전화한통 없고..싸운날 우리친정엄마한테 전화해서 부부씨움이니까 우리끼리 해결할거니까 오지말라고 했다는거에요...너무 속상하구 그사람에 행동이 너무 화가나구 맞은것도 억울한데 자기 잘못은 모르고 그런말 했다고 하니 화가 많이 나네요...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고...지금은 네살 두살된 아들이 있거든요...큰아이가 이상황을 다봤거든요..커서도 기억에 남을까봐 그리고 폭력은 되물람될까봐 걱정이 되구요...용서를한다고해도 앞으로 부부간에 싸울일이 있을때 또 때릴까봐 걱정이 앞서구요....어떤게 현명한지.
이혼하고싶은데 애들때문에 고민이 됩니다...혼자 애둘키우는게 쉬운게 아니잖아요..너무 힘드네요
처음에 손찌검 할때 아내들이 강력하게 잘대처해야한다는데 지금은 아무것도 생각이 안납니다...저랑 비슷한 경험있 으신분들 많은 조언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