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답답한 남친..

답답..2007.12.13
조회1,268

내년이면 27살 동갑인 남친이 있어요..

안지는 고등학교때부텀 알아서 근10년되네요..

근데.. 소심답답하여 톡에 글올립니다..

음식점가서 뭐 리필할려고 아줌마 부르라면..

음식점에서 "저기요"라고 부르는거 자체가 부끄러운지 안부릅니다.

아줌마가 본인근처에 와서야 그제서야 부릅니다..

글구.. 8시쯤되는 아침시간.. 집이 빌라인데.. 계단에서 통화를 안합니다..

복도에서 통화를 하면 울리자나요.. 다른집방해된다고 시끄럽다고..

글구, 친구나 형옆에 있음 전화통화를 자연스레 못합니다..

이따 집에가서 할께.. 이런식으로 간단명료하게 대답후 끊어요..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