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에서 신입사원 이 교육받으러 왔어요. 저는 지점매장에 있고 지점으로 인턴사원이 왔습니다. 지금은,...없죠. 교육끝나고 발령나서 갔어요.. 하지만~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저는 10월 말에 1년사긴 남친과 결별을 했어요 군인 사기는게 정말 힘들더군요.. 기다리긴 다기다렸는데 전역한지 1달만에 헤어진거죠.. 답답하고 감정이 없어져서. 근데 어느때와같이 전 열심히 매장에서 활동을 하고 있었어요 지점사무실이 어디죠? 하고 묻는 28살의 인턴사원입니다. 잘알려줘서 갔어요 그리고 3주간의 교육과정 그리고 과제하는거에 도움이 되려고 매장에도 와서 회사의 문제점 방안점 행사 관련 기안 이런 자기생각을 우리 사원에게 묻고 적어 가고 그런식으로 시간은 잘가더군요 점점 얼굴이 익으면서 이제 이름도 부르고 00씨 이러면서 근데 전 21살이고 그사람은 28살예요. 그러다 친해져서 말을 놓으시더라고요 둘이 있을땐 누구있으면 바로 호칭쓰고요 전 점점끌렸어요 ... 그러다가 이제 그사람 가기3일전에 지점사무실 식구들이 체육대회를 하느라고 출근을 안한적이 있는데 저희 매장으로 인턴사원이 출근을 했드라고요 창고에 물건을 가지러 가는데 따라오드라고요 쫄래쫄래 ㅎ 전 이제 일을 좀 해봐서 20kg막 더나가는거도 요령껏 팍팍 그냥 드는데 그걸보고 힘쎄네~ 하면서 씨익 웃어주는데 전 완전 뿅갔죠.. 점심때도 식당에 갔는데 뒤에오길래 옆에 앉으라고하고 ㅋ 근데 제가 급한성격이라 밥도 빨리먹는데 저보고 군인인줄 알았답니다..ㅋㅋ 창피하게..ㅠ 그사람 뿔테에 쎄미정장 너무 멋져요 ,..(반함 띠용@@) 최근하기전에 가치 일하는 언니가 이따가 소주한잔 하러 갈까 해서 신나게 달려갔습니다. 1차..2차 에서 막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시간이 12시쯤 넘었더군요 ㅋ 근데얘기도중 남자의 폰이 울리자 옆에 언니가 " 애인이예요?" 하는거예요 저는 순간 눈에 불이 켜지고 술이 다깼습니다... "네 일찍 들어가라고 ...전화 왔다면서.. 전 속으로 좀 고민에 빠졌어요 ,.. 그러고 시간이 좀 지나고 이런 저런 얘기하는데 일하는언니랑 트러블이 많은데 저를 또가르치려들어서 화나서 분노에 못이겨 그사람 앞에서 눈물 보였어요.. 그리고 옆에 언니가 잠깐 나간사이에 그사람이 핸드폰좀 줘보라고 하ㅣ서 생각없이 줬는데 자기 전화번호를 저장해주면서 내번호야 힘들때 연락해 ~ 이러는거예요.. 너무 떨렸어요 다시 언니가 와서 우린 어색한 분이기를 떠넘기려 막 음음 거리면서 다른짓을 했죠. 그리고 집에대려다줬어요 문자가 딩동하고 왔는데 1시반쯤 조심히들어가고 내일보자 그리고 너 나랑참 많이 닮은거 같아. 이렇게 왔는데 보통문자는 아닌거 같았습니다..그쵸. 애인이 있는 새로온 본사직원.. 다음날 꿀물을 사갔습니다. 사무실 사람머릿수맞춰서 그사람 자리에 그냥 놓고 알아서 나눠먹겠지하고 저는 일하러 바로 왔어요. 그리고 저일하는데 왔길래 꿀물 먹었어요? 그랬더니 잘먹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수고하라고 하고 수고하라고 하구. 점심때 문자가 또왔어요 속갠찬아? 난 이제좀 갠찬은데 점심 맛있게 먹어 라고... 좀 이상한 사이가 된거죠..ㅎ 그리고 제가 주말에못쉬어서 목요일에 쉬게 되었는데 그사람이 목요일이 교육 마지막날이라서 못보게생겨서 수요일에 일부러 문자를 했어요 퇴근전에 제가먼저 .. 저 담날 쉬어요 좋겠죠 ? 이렇게 그랬더니 아쉽네 끝나고 술한잔 할까? 이제 못볼텐데 이러면서 그리고 사무실은 벌써퇴근인지 아까문자를 보내서 조금 민망한상태인데 손님이 있을때 들렸더라구요 바쁘네~ 그러면서 연락할께 하면서 눈빛교환 작렬이였어요.. 일하는언니 눈치못채게 말이죠.. 우와 애인도 있는데 급가까우ㅓ진건 맞는데 너무 표시가 나고 저도 좋은데 알쏭달쏭하게 만들어서..ㅠ 그사람도 제게 관심이 있는거겠죠? 그리고 목요일에 저 쉬는데 저녁때 또문자가 왔어요 이따가 자기가 친구 대려갈께 집앞에서 술한잔 하자고 술너무 좋아합니다.. 솔직히 전 화장 다하고 준비 했는데 1시간후 전화가 오더군요 과제발표땜에 못나갈거 같다고 미안하다고 주말에나 보자구 그래서 나도 아파서 못갈거 갔았다고 거짓말을 해버렸어요 ㅠ 내신 옷도 신경썻었는데.... 그리고 전에 제가 매장에서 둘이있을때 싸이구경도 하고 생일이 언제냐고 물어밨어서 일촌도 맺고 글도 한번씩 쓰고 사진첩에 댓글도 남겨줬드라고요 . .. 참 남자란 다그런건가요.? 애인도 있으면서 사람마음을 다흔들어 놓네요.. 그리고 일주일후 문자가 아침부터 왔드라고요 오빠 과제발표 잘했어 그러면서 그러다가 다음날은 제가먼저 그담날은 그전날 문자가 없더니 회식했었다면서 문자왔는데 날짜보니 생일인거예요. 축하한다고 그랬더니 말로만말고 선물달라고 귀엽게 문자 왔드라고요 그래서 머받고싶냐니깐 알아서 주는거라고 하길래 아랏다고 했더니 기대한다고 해서 저 근무지이탈하고 백화점가서 선물 준비했습니다. 좀있음 차산다고 하는걸 들어서 키지갑.. 그리고 저녁때 문자했죠 선물 어떻게 주냐고 그랬더니 자기 지금 생일파티한다고 진짜냐고 막 기대한다고 그래서 그날 만나서 줄수있을줄알고 문자기다렸는데 같은 지역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애인과 가치있는지.. 문자도 없고.. 지금 그선물 집으로 회사로 가지고 출퇴근 중입니다.. 주인을 찾을수있을까요? ㅠㅜ, 속상합니다. 나쁜 남자...... 조금만 더하면 뺏을수 있을거같은데 말입니다.. 화나네요...애인이 있는 신입의 남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애인있는 신입사원 뺐기작전
본사에서 신입사원 이 교육받으러 왔어요.
저는 지점매장에 있고
지점으로 인턴사원이 왔습니다.
지금은,...없죠. 교육끝나고 발령나서 갔어요..
하지만~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저는 10월 말에 1년사긴 남친과 결별을 했어요
군인 사기는게 정말 힘들더군요..
기다리긴 다기다렸는데 전역한지 1달만에 헤어진거죠..
답답하고 감정이 없어져서.
근데 어느때와같이 전 열심히 매장에서 활동을 하고 있었어요
지점사무실이 어디죠?
하고 묻는 28살의 인턴사원입니다.
잘알려줘서 갔어요
그리고 3주간의 교육과정 그리고 과제하는거에 도움이 되려고
매장에도 와서 회사의 문제점 방안점
행사 관련 기안 이런 자기생각을 우리 사원에게 묻고 적어 가고 그런식으로
시간은 잘가더군요
점점 얼굴이 익으면서
이제 이름도 부르고 00씨 이러면서
근데 전 21살이고 그사람은 28살예요.
그러다 친해져서 말을 놓으시더라고요 둘이 있을땐
누구있으면 바로 호칭쓰고요
전 점점끌렸어요 ...
그러다가 이제 그사람 가기3일전에
지점사무실 식구들이 체육대회를 하느라고 출근을 안한적이 있는데
저희 매장으로 인턴사원이 출근을 했드라고요
창고에 물건을 가지러 가는데
따라오드라고요 쫄래쫄래 ㅎ
전 이제 일을 좀 해봐서 20kg막 더나가는거도
요령껏 팍팍 그냥 드는데
그걸보고
힘쎄네~
하면서 씨익 웃어주는데
전 완전 뿅갔죠..
점심때도 식당에 갔는데 뒤에오길래 옆에 앉으라고하고 ㅋ
근데 제가 급한성격이라 밥도 빨리먹는데
저보고 군인인줄 알았답니다..ㅋㅋ
창피하게..ㅠ
그사람 뿔테에 쎄미정장 너무 멋져요 ,..(반함 띠용@@)
최근하기전에 가치 일하는 언니가 이따가 소주한잔 하러 갈까 해서
신나게 달려갔습니다.
1차..2차 에서 막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시간이 12시쯤 넘었더군요 ㅋ
근데얘기도중 남자의 폰이 울리자 옆에 언니가
" 애인이예요?"
하는거예요 저는 순간 눈에 불이 켜지고 술이 다깼습니다...
"네 일찍 들어가라고 ...전화 왔다면서..
전 속으로 좀 고민에 빠졌어요 ,..
그러고 시간이 좀 지나고
이런 저런 얘기하는데 일하는언니랑 트러블이 많은데
저를 또가르치려들어서 화나서 분노에 못이겨
그사람 앞에서 눈물 보였어요..
그리고 옆에 언니가 잠깐 나간사이에
그사람이 핸드폰좀 줘보라고 하ㅣ서 생각없이 줬는데
자기 전화번호를 저장해주면서
내번호야 힘들때 연락해 ~
이러는거예요..
너무 떨렸어요
다시 언니가 와서 우린 어색한 분이기를 떠넘기려
막 음음 거리면서 다른짓을 했죠.
그리고 집에대려다줬어요
문자가 딩동하고 왔는데 1시반쯤
조심히들어가고 내일보자
그리고 너 나랑참 많이 닮은거 같아.
이렇게 왔는데 보통문자는 아닌거 같았습니다..그쵸.
애인이 있는 새로온 본사직원..
다음날 꿀물을 사갔습니다.
사무실 사람머릿수맞춰서
그사람 자리에 그냥 놓고 알아서 나눠먹겠지하고
저는 일하러 바로 왔어요.
그리고 저일하는데 왔길래
꿀물 먹었어요?
그랬더니 잘먹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수고하라고 하고 수고하라고 하구.
점심때 문자가 또왔어요
속갠찬아? 난 이제좀 갠찬은데 점심 맛있게 먹어
라고...
좀 이상한 사이가 된거죠..ㅎ
그리고 제가 주말에못쉬어서 목요일에 쉬게 되었는데
그사람이 목요일이 교육 마지막날이라서 못보게생겨서
수요일에 일부러 문자를 했어요 퇴근전에
제가먼저 ..
저 담날 쉬어요 좋겠죠 ?
이렇게 그랬더니 아쉽네
끝나고 술한잔 할까?
이제 못볼텐데
이러면서
그리고 사무실은 벌써퇴근인지 아까문자를
보내서 조금 민망한상태인데
손님이 있을때 들렸더라구요
바쁘네~
그러면서 연락할께 하면서
눈빛교환 작렬이였어요..
일하는언니 눈치못채게 말이죠..
우와 애인도 있는데
급가까우ㅓ진건 맞는데
너무 표시가 나고 저도 좋은데
알쏭달쏭하게 만들어서..ㅠ
그사람도 제게 관심이 있는거겠죠?
그리고 목요일에 저 쉬는데 저녁때 또문자가 왔어요
이따가 자기가 친구 대려갈께 집앞에서
술한잔 하자고 술너무 좋아합니다..
솔직히 전 화장 다하고 준비 했는데
1시간후 전화가 오더군요
과제발표땜에 못나갈거 같다고
미안하다고 주말에나 보자구
그래서 나도 아파서 못갈거 갔았다고 거짓말을
해버렸어요 ㅠ 내신 옷도 신경썻었는데....
그리고 전에 제가 매장에서 둘이있을때 싸이구경도 하고
생일이 언제냐고 물어밨어서
일촌도 맺고 글도 한번씩 쓰고 사진첩에 댓글도 남겨줬드라고요 . ..
참 남자란 다그런건가요.?
애인도 있으면서 사람마음을 다흔들어 놓네요..
그리고 일주일후 문자가 아침부터 왔드라고요
오빠 과제발표 잘했어
그러면서 그러다가 다음날은 제가먼저
그담날은 그전날 문자가 없더니
회식했었다면서 문자왔는데 날짜보니
생일인거예요.
축하한다고 그랬더니
말로만말고 선물달라고 귀엽게 문자 왔드라고요
그래서 머받고싶냐니깐
알아서 주는거라고 하길래 아랏다고 했더니
기대한다고 해서
저 근무지이탈하고 백화점가서 선물 준비했습니다.
좀있음 차산다고 하는걸 들어서 키지갑..
그리고 저녁때 문자했죠
선물 어떻게 주냐고 그랬더니
자기 지금 생일파티한다고
진짜냐고 막 기대한다고 그래서
그날 만나서 줄수있을줄알고
문자기다렸는데
같은 지역이 아니라고 하더군요,.,
애인과 가치있는지..
문자도 없고..
지금 그선물 집으로 회사로 가지고 출퇴근 중입니다..
주인을 찾을수있을까요?
ㅠㅜ, 속상합니다.
나쁜 남자......
조금만 더하면 뺏을수 있을거같은데 말입니다..
화나네요...애인이 있는 신입의 남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