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남자친구가 만난지는 60일이 넘었습니다. 조금됬죠 요즘 너무 힘들어서 조언좀 얻어보려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 남자친구는 처음에 정말 그러지 않았숩니다. 물론 연인들 사이에선 처음엔 다 잘하겠죠 시간이 흐르면서 서로를 알아가는거니까요 저와 남자친구는 친구사이였기때문에 서로에 대해서 모를게 없을 정도였거든요 그렇게 믿었었는데 아니였나보네요 요즘들어서 남자친구가 짜증도 많이 늘었구요 소소로운 거짓말도 늘었습니다 권태기라 생각했는데 또 다시 안그럴때가 있어서 정말 헷갈립니다 저희는 동갑내기라서 싸움도 많았죠 친구사이였을때도 싸움이 많았거든요 남자친구는 성격이 변덕이라고나 할까요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는 성격이 있습니다 전 정말 남자친구한테 잘한다고 하는데 남자친구는 자기 기분안좋은일있으면 저에게 다 풉니다 전 다 받아주죠.. 그러다 30분도 안되서 저에게 미안했다고 아까정말 미안했다고 사과를하죠 그래요 이게 한번이면 족합니다. 30분도 안되서 다시 또 화내고 .. 또 몇분지나면 언제그랬냐는듯이 또다시 잘한다고 미안했다고 또 얼마나안되서 자기 기분안좋으면 화내고... 성격이 왜그런지.. 자기도 그걸아는지..미안하다고 자기도 왜그런지 모르겠다더군요 성격고치겠다고 정말 장한다면서 또..화내고,,, 이게 매일 반복되니 전 너무 힘이듭니다... 헤어지고 싶지않고 남자친구를 너무좋아하기때문에 다 받아주지만 전 너무 지치네요.. 저와 남자친구랑은 저희집에서 관계를 갖는데요; 관계를 갖은후에 옷을 입고 집으로 가는 남자친구.. 관계를 하려고 저를 만나는건지 저희집에 오는건지.. 첨엔 아무생각없었죠 저도 좋아서 했으니까요 그런데..이젠 관계를 갖고 씻고 옷을 주섬주섬 입고 집에간다는 남자친구를 보면..너무 허탈하고..맘이 안좋더라구요... 방금도 말도 안되는 거에 싸워서.. 너무 맘이 안좋습니다. 이러는것도 지쳤구요 그렇다고 헤서 헤어지는게 너무 두렵고. 제가 남자친구를 많이 좋아하긴 하나봐요.. 남자친구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니 성격을 정말 모르겠다고.. 많이 생각해서 내린결론 인데 당분간 만나지 말자고 했습니다.. 솔직히 자신없어요 하루에 한번씩 꼭 보는 남자친군데.. 자신이없는데도 화가나기도 해서그런말을 던져버렸습니다.. 헤어질까도 수십번 생각했지만 그동안 안사이도 있고...그사이에 미운정도 들었는지 쉽게 안되네요 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잘한건가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남자친구성격때문에 너무힘이듭니다..
저와 남자친구가 만난지는 60일이 넘었습니다. 조금됬죠
요즘 너무 힘들어서 조언좀 얻어보려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 남자친구는 처음에 정말 그러지 않았숩니다.
물론 연인들 사이에선 처음엔 다 잘하겠죠
시간이 흐르면서 서로를 알아가는거니까요
저와 남자친구는 친구사이였기때문에 서로에 대해서 모를게 없을 정도였거든요
그렇게 믿었었는데 아니였나보네요
요즘들어서 남자친구가 짜증도 많이 늘었구요 소소로운 거짓말도 늘었습니다
권태기라 생각했는데 또 다시 안그럴때가 있어서 정말 헷갈립니다
저희는 동갑내기라서 싸움도 많았죠 친구사이였을때도 싸움이 많았거든요
남자친구는 성격이 변덕이라고나 할까요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는 성격이 있습니다
전 정말 남자친구한테 잘한다고 하는데 남자친구는 자기 기분안좋은일있으면
저에게 다 풉니다 전 다 받아주죠..
그러다 30분도 안되서 저에게 미안했다고 아까정말 미안했다고 사과를하죠
그래요 이게 한번이면 족합니다.
30분도 안되서 다시 또 화내고 .. 또 몇분지나면
언제그랬냐는듯이 또다시 잘한다고 미안했다고
또 얼마나안되서 자기 기분안좋으면 화내고... 성격이 왜그런지..
자기도 그걸아는지..미안하다고 자기도 왜그런지 모르겠다더군요
성격고치겠다고 정말 장한다면서 또..화내고,,,
이게 매일 반복되니 전 너무 힘이듭니다...
헤어지고 싶지않고 남자친구를 너무좋아하기때문에 다 받아주지만
전 너무 지치네요..
저와 남자친구랑은 저희집에서 관계를 갖는데요;
관계를 갖은후에 옷을 입고 집으로 가는 남자친구..
관계를 하려고 저를 만나는건지 저희집에 오는건지.. 첨엔 아무생각없었죠
저도 좋아서 했으니까요
그런데..이젠 관계를 갖고 씻고 옷을 주섬주섬 입고
집에간다는 남자친구를 보면..너무 허탈하고..맘이 안좋더라구요...
방금도 말도 안되는 거에 싸워서.. 너무 맘이 안좋습니다.
이러는것도 지쳤구요
그렇다고 헤서 헤어지는게 너무 두렵고. 제가 남자친구를 많이 좋아하긴 하나봐요..
남자친구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니 성격을 정말 모르겠다고.. 많이 생각해서 내린결론 인데
당분간 만나지 말자고 했습니다..
솔직히 자신없어요
하루에 한번씩 꼭 보는 남자친군데..
자신이없는데도 화가나기도 해서그런말을 던져버렸습니다..
헤어질까도 수십번 생각했지만 그동안 안사이도 있고...그사이에 미운정도 들었는지
쉽게 안되네요
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
잘한건가요...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