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자마자 네이트온부터 켜는 20대 초반입니다. 앞에.. 네이트 톡을 즐겨보는.. 뭐.. 이런말이 없으니 괜히 허전하네요^^; 너무 어처구니 없고 당황스러워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목에서 말한 미성년자 성범죄자는.. 미성년자를 성폭행, 성추행 하는 아저씨들을 말하는게 아니구요 가해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의 성폭력 사건사고를 말하는거예요. 어젯밤에 다이어트를 한답시고.. 운동복을 입고 동네 공원을 돌아다니다가.. 근처 중학교 교복을 입은 남학생 3명을 보았습니다. (교복은 중학교 교복인데 체격들이;;;) 운동이나 산책하는 사람들이 꽤 많은 편이었고 학원이나 야자끝나고 가는 학생도 많았습니다. 집근처에 학교가 5개나 있어서 흔히 볼수있는 중고등학생이기에 그냥 지나쳐서 가는데... 미칠듯이 밝아 괴로울때도 있는.. 제 귀에 들리는 말... "하고싶지??"...... 이게 뭘까요...?? 소근대는 모양이 그리 좋은것 같지도 않고 궁금해 미치겠기에..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뒤쪽 화장실 벽쪽으로 돌아가서 엿듣고 말았습니다.. 정말.. 제가 초등학교를 다니던 90년대.. 그때의 우리나라가 아닌것 같습니다.. 남학생들이 분명 누가 보아도 성폭행인 그런 행동을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근처 학원이 몇시에 끝나는지 근처의 어느 길이 눈에 잘 안띄고 한적한지... 고장난 가로등까지... 그리고는 셋이서 역할분담까지.. 넌 이렇게 너는 이렇게 난 이렇게... 이러면서... 차마 어린 학생들이 해서는 안될짓을 계획하고 있더군요... 그러다가.. 그중 그나마 제일 소심해보이는 아이가 "괜찮을까??" 라고 하니까... 나머지 둘이서 그럽니다.." 우리 셋다 구산데 뭘.. (개? 캐?) 민짜라 괜차나.. 걱정마!!!" 아마 94년생 아이들이겠구나 생각하고 보는데... 애들이 중학생같지 않아요ㅠㅠ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믿을정도로 체격 좋은 놈들... 그런 어마어마한짓을 꾸미면서 만약을 위한 대비책까지.. 걸리거나 뜻밖의 상황일때는 무조건 흩어져서 째라고.. 혹시 잡히면... 평소 좋아하던애라 쫒아왔다가 호기심에 실수했다고 말하기로... 인터넷에 떠도는 기사도 많이 보았나봅니다. 걸려도 진짜 재수 완전 없으면 학교 정학 몇일이고 웬만하면 미성년자라 구속도 아니라고.. 나중에 벌어질 여러가지 상황들까지 참 잘 알고 있었습니다... 본인들이 미성년자라는걸 악용해서 성범죄를 저지르는 아이들... 미성년자도 다 똑같진 않습니다.. 성범죄 가해자중에... 초등학생이 하루에 5명씩 나온다고 합니다... 남녀7세 부동석이라던데.. 미성년자 연령도 낮추고 처벌도 강화해야하지 않을까요? 전 저런 상황을 중학교때 겪을뻔한적이 있어서.. 무서워서 그애들 혼내지도 못했습니다..ㅠㅠ 대신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있던 그.. 파출소보다 작은.. 지구대였나? 거기에 신고만 했습니다. 그 애들이 아직 사고를 저지른건 아니기에 애들을 잡을수는 없고... 아까 얘기 나왔던 그쪽에서 아까 변태봤다고... 순찰 좀 돌아달라고... 아무소식 없는걸 보니 그 애들은 실패했나 봅니다... 요즘 인터넷 덕분(?)에 초등학생 중학생 ... 성범죄 가해자 많습니다... 그중 실제 처벌되는 애들은 10%도 안된다는거... 범죄자를 키우는겁니까??? 법을 바꿀 능력이 없는 20대 소심녀가 너무너무 답답해서 써봤습니다... 능력이 있으신 분들은 제발 법 좀 손질해주세요...
미성년자 성폭행범 처벌.. 더 강하게 안될까요?
출근하자마자 네이트온부터 켜는 20대 초반입니다.
앞에.. 네이트 톡을 즐겨보는.. 뭐.. 이런말이 없으니 괜히 허전하네요^^;
너무 어처구니 없고 당황스러워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목에서 말한 미성년자 성범죄자는..
미성년자를 성폭행, 성추행 하는 아저씨들을 말하는게 아니구요
가해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의 성폭력 사건사고를 말하는거예요.
어젯밤에 다이어트를 한답시고.. 운동복을 입고 동네 공원을 돌아다니다가..
근처 중학교 교복을 입은 남학생 3명을 보았습니다. (교복은 중학교 교복인데 체격들이;;;)
운동이나 산책하는 사람들이 꽤 많은 편이었고 학원이나 야자끝나고 가는 학생도 많았습니다.
집근처에 학교가 5개나 있어서 흔히 볼수있는 중고등학생이기에 그냥 지나쳐서 가는데...
미칠듯이 밝아 괴로울때도 있는.. 제 귀에 들리는 말...
"하고싶지??"...... 이게 뭘까요...?? 소근대는 모양이 그리 좋은것 같지도 않고 궁금해 미치겠기에..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뒤쪽 화장실 벽쪽으로 돌아가서 엿듣고 말았습니다..
정말.. 제가 초등학교를 다니던 90년대.. 그때의 우리나라가 아닌것 같습니다..
남학생들이 분명 누가 보아도 성폭행인 그런 행동을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근처 학원이 몇시에 끝나는지 근처의 어느 길이 눈에 잘 안띄고 한적한지... 고장난 가로등까지...
그리고는 셋이서 역할분담까지.. 넌 이렇게 너는 이렇게 난 이렇게... 이러면서...
차마 어린 학생들이 해서는 안될짓을 계획하고 있더군요...
그러다가.. 그중 그나마 제일 소심해보이는 아이가 "괜찮을까??" 라고 하니까...
나머지 둘이서 그럽니다.." 우리 셋다 구산데 뭘.. (개? 캐?) 민짜라 괜차나.. 걱정마!!!"
아마 94년생 아이들이겠구나 생각하고 보는데... 애들이 중학생같지 않아요ㅠㅠ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믿을정도로 체격 좋은 놈들... 그런 어마어마한짓을 꾸미면서
만약을 위한 대비책까지..
걸리거나 뜻밖의 상황일때는 무조건 흩어져서 째라고..
혹시 잡히면... 평소 좋아하던애라 쫒아왔다가 호기심에 실수했다고 말하기로...
인터넷에 떠도는 기사도 많이 보았나봅니다.
걸려도 진짜 재수 완전 없으면 학교 정학 몇일이고 웬만하면 미성년자라 구속도 아니라고..
나중에 벌어질 여러가지 상황들까지 참 잘 알고 있었습니다...
본인들이 미성년자라는걸 악용해서 성범죄를 저지르는 아이들...
미성년자도 다 똑같진 않습니다..
성범죄 가해자중에... 초등학생이 하루에 5명씩 나온다고 합니다...
남녀7세 부동석이라던데.. 미성년자 연령도 낮추고 처벌도 강화해야하지 않을까요?
전 저런 상황을 중학교때 겪을뻔한적이 있어서.. 무서워서 그애들 혼내지도 못했습니다..ㅠㅠ
대신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있던 그.. 파출소보다 작은.. 지구대였나? 거기에 신고만 했습니다.
그 애들이 아직 사고를 저지른건 아니기에 애들을 잡을수는 없고...
아까 얘기 나왔던 그쪽에서 아까 변태봤다고... 순찰 좀 돌아달라고...
아무소식 없는걸 보니 그 애들은 실패했나 봅니다...
요즘 인터넷 덕분(?)에 초등학생 중학생 ... 성범죄 가해자 많습니다...
그중 실제 처벌되는 애들은 10%도 안된다는거... 범죄자를 키우는겁니까???
법을 바꿀 능력이 없는 20대 소심녀가 너무너무 답답해서 써봤습니다...
능력이 있으신 분들은 제발 법 좀 손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