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말없이 그대를 사랑했습니다....
그대가 있는 그 곳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작은 것 하나라도 그대에 주고 싶퍼습니다...
소중한 저에 마음까지 그대에 모두 주었습니다..
비가 옵니다.. 하늘에서 비를 내리고 있습니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그대에 대한 제 마음이 아파옵니다.
제가 뭘 잘못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대만 제곁에 있어주다면 모든지 할줄 알았는데......
저만에 생각인것 같습니다...
행복를 줄 수만 있다면 전 그대에게 모두주고 싶습니다....
아무런 말없이 그냥 그대 바라다 보고 싶습니다..
아무런 이유없이 그냥 그대 좋습니다...
그대를 만나 지금까지 그대를 바라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대에게 아무런 말없이 그냥 저 혼자 사랑를 키워왔습니다..
힘들고 많이 지치고 그리고 많이 아파지만 이제 이모든걸 버리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없이 이제부터 하나 하나씩 채워가고 싶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텅빈 마음속에 그대에 얼굴를 새겨 놓고 싶습니다.
사랑를 할 때 전 그냥 좋은 감정과 그냥 좋아서 사랑는 것만 생각하고 싶습니다..
그대는 저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대에세 멋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벌써 바보의 사랑이 70일이나 되었습니다..
참으로 시간은 긴 시간이였습니다..
새롭게 시작은 바보의 사랑를 기대해 주세요...
그대가 참으로 바보있습니다(70번째 바보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