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고3이에요. 남자친구랑 사귄지 4년이 지났어요. 정말 중학교때부터 쭉....아... 이렇게 쉽게 갈줄은 몰랐어요.. 아.....누구의 말도 위로가 되질 않네요.. 어제 전화로 계속 사랑해라고 한번만 말해달라고 그러길래.. 끝까지 안해주고 짜증내고 틱틱대며 전화를 끊었는데....... 아.......정말 마음에 걸리네요..어떡하면 좋죠?... 아.....너무......그냥..너무 힘드네요..... ...항상 이시간쯤엔 잘자라고 전화왔는데 왠지 지금도 올것같네요...................
제 남자친구 오늘 하늘나라 갔어요^-^....
전 고3이에요.
남자친구랑 사귄지 4년이 지났어요.
정말 중학교때부터 쭉....아...
이렇게 쉽게 갈줄은 몰랐어요..
아.....누구의 말도 위로가 되질 않네요..
어제 전화로 계속 사랑해라고 한번만 말해달라고 그러길래..
끝까지 안해주고 짜증내고 틱틱대며 전화를 끊었는데.......
아.......정말 마음에 걸리네요..어떡하면 좋죠?...
아.....너무......그냥..너무 힘드네요.....
...항상 이시간쯤엔 잘자라고 전화왔는데
왠지 지금도 올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