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이모씨 강도상해 사건에 휘말린 미인대회 출신 신인 윤혜정이 인터넷을 통해 처음으로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윤혜정은 27일 오후 4시20분 인터넷포털사이트 다음의 팬카페(cafe.daum.net/serenalove)에 ‘제발요’란 제목으로 글을 남기며 자신은 이번 사건과 전혀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
윤혜정은 이 글에서 “진실은 하나이고 모든 의혹은 경찰수사에서 밝혀질 것”이라며 “전 남자친구와의 개인적인 문제로 인해 실망을 시킨 것은 인정하지만 저나 제 주변의 인물이 청부폭력을 사용했다든가 범행에 관여된 게 전혀 없습니다”고 밝혔다. 윤혜정은 또 “거듭 여러분께 송구스럽고 앞으로 심기일전 하겠습니다”라며 글을 맺었다.
한편 이번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강남 경찰서측은 28일 사건현장인 피해자 이모씨 집에서 발견된 빨간 두건이 윤혜정의 것인지에 관해 집중 조사를 벌였다. 또 사건 당일 이모씨와 술을 마신 2명의 남성을 경찰서로 소환해 참고인 조사를 벌였다.
☆~~윤혜정 팬카페에 글"남친 상해사건 결백"~~☆
“여러분 믿어주세요!”
남자친구 이모씨 강도상해 사건에 휘말린 미인대회 출신 신인 윤혜정이 인터넷을 통해 처음으로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윤혜정은 27일 오후 4시20분 인터넷포털사이트 다음의 팬카페(cafe.daum.net/serenalove)에 ‘제발요’란 제목으로 글을 남기며 자신은 이번 사건과 전혀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
윤혜정은 이 글에서 “진실은 하나이고 모든 의혹은 경찰수사에서 밝혀질 것”이라며 “전 남자친구와의 개인적인 문제로 인해 실망을 시킨 것은 인정하지만 저나 제 주변의 인물이 청부폭력을 사용했다든가 범행에 관여된 게 전혀 없습니다”고 밝혔다. 윤혜정은 또 “거듭 여러분께 송구스럽고 앞으로 심기일전 하겠습니다”라며 글을 맺었다.
한편 이번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강남 경찰서측은 28일 사건현장인 피해자 이모씨 집에서 발견된 빨간 두건이 윤혜정의 것인지에 관해 집중 조사를 벌였다. 또 사건 당일 이모씨와 술을 마신 2명의 남성을 경찰서로 소환해 참고인 조사를 벌였다.
스포츠투데이 2003-07-29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