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가 아닌담에야...

오드리될뻔2003.07.29
조회76

남녀를 불문하고 세상 모든 사람에게 길을 막고 물어보세요..

사소한데 목숨걸어 욕하는 남친이라..

바보가 아닌담에야 그러려니 하고 넘길 사람이 어딧겠습니까?

아니.. 바보라도 참진 않을껏 같네요.

저같으면..

아마 죽지않을만큼만 패버리고 바늘로 입을 꿰메버렸을껍니다..(난 역쉬 과격해 ㅡㅡㅋ)

 

결혼해서도 있을수 없는 일이며 있어서도 안될일인데..

연애기간에 여친한테 욕설을 한다는건.. 문제가 상당히 있다고 봅니다.

남친 도데체 몇살입니까? (나이 얼루 드셨나 궁금해서리.....ㅡㅡㅋ)

 

폭력이 따로 있습니까?

욕설또한 언어폭력입니다.. 그거 아시나요???

아무튼 연인사이에.. 아니.. 사랑한다는 명목상으로 만난사이에

절데로 언어폭력은 있을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되지요....암요~

 

세상에 여친에게 사소하건 크건 간에 화난다구 해서 욕을 하는 남자도 없을테지만..

욕한다고 "다른커플도 이러나요?"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아마 없을껍니다.

님아...정신차리세요..

아닌건 아닌겁니다.

님 부모님도 님 낳아서 아주 소중히 길렀을터인데..

남친이 뭐라고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고 사십니까?

아니될 말씀이지요... 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