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올려놓고도 몇몇 댓글까지만 확인하고 아하... 하고 말았었는데 시험이라 지금 날새고 세수한번하고 상쾌하게 아침공기 머금으면서 네이트톡을 확인했더니 제글이 있네요 -_-;;; 근데요, 그 남자분은 저한테 대놓고 고백을 한거구요; 제가 오해한건 아니랍니다;;; 그리구......... 저 그분이랑 사귀는 사이 아닙니다 ㅜㅜ 저도 솔로부대에요 크리스마스 혼자보내기싫어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도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비오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이짓좀 그만하구 싶다구요 수원사시거나~ 혹시 서원대 다니시는분 있나요? 후후 있으면 꼭 리플에 싸이주소 달아주세요 친구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는 한동안 네이트 톡을 기웃거리기만 하던 한 소녀랍니다(20,녀,대학생) 저는 07학번 대학생이에요 제가 요즘 고민이 있답니다.. 대학에 들어오자마자 한사람을 만나고 한학기를 사귀다가 헤어져서 못잊고 방황하는 중입니다 그러던 중에 어떤 선배중 하나가 좋다면서 대쉬를 하긴 하는데 물론 그 선배는 (02학번 25살) 우리과 내에서는 소문이 자자해요 매너좋다, 서울살며 돈도 많다 등등 근데 저랑 만날땐 거의 돈을 안써요 -_-; 저는 20살이고 선배는 25살이잖아요. 제가 만났던 선배들(이성간이 아니라도)은; 거의 선배들이 돈을 내시거든요 그렇다고 제가 안내는건 아닌데 됐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대학들어와서 처음 사귄 전남친은 제가 사랑에 눈이 멀어서인지 제가 막 먼저 사고 싶고 그래서 서로 돈내는것 가지고 싸우기도 했었거든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차라리 저희가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최소한; 더치페이 정도는 해야하는것 아닌가요? 어느날은 같은 수업을 들으시는데 수업이 끝나고 저와 제친구 (07학번) 친구남자친구(04학번) 그분(02)학번 이렇게 넷이서 밥을 먹은적이 있습니다 그런데-_-; 그날도 제가 계산했습니다... 읔... 물론 저희 집이 용돈을 조금 넉넉히 주시고 저도 알바를 해서 수중에 돈이 있긴 하지만.. 제가 무슨 여자친구도 아니고 그 선배를 먹여 살려야 하는건 아니잖아요.. 대부분 돈쓰는 일이 밥먹는 데 쓰는 돈인데 (자취를 해서 매일 밥해먹기가 부담됩니다.) 일인분일때는 대학가에서 밥 사먹는게 부담되지 않았는데, 선배몫까지 제가 내야 하니까 좀 부담 스러워요 (한끼에 최소 7천원 이상이잖아요 -_-;) 또 선배고 어렵기도 하고, .. 제가 워낙 사람한테 싫은소리 잘 못하는 성격이라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 선배가 한끼도 안산다는건 아니지만 그건 제가 한 4~5번살때 선배 한번정도;? 그선배는 저를 좋아한다면서 싸이월드에도 뭐 니가 좋고 그런 글들을 써두시는데요 원래 좋아하면 ;; 밥값정도는 남자분들이 내지 않나요? 제가 무슨 봉도 아니고... 뭐라 말도 못하겠고 빨리 종강만 됐으면 좋겠어요 근데 그 선배한테 뭐라고 말해야 하나요? 같은 수업도 교양으로 들어서 무진장 부담 되네요 -_ㅜㅜㅜ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참고로 그분은 돈이 없는게 아니구요 차도 i 30를 끌고 다니시며 술도 양주를 드시며 학교 저외에 다른 후배들한텐 그냥 그럭저럭 잘 사주는것 같더라구요 제가 못생겨서 봉으로 삼는다 뭐 이런 얘긴 하지 마세요; 저 안못생겼구요 오히려 이쁘장 하다는 소릴 듣는답니다 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악플러님들의 말듣고 상처좀 받았어요 싸이 공개는 좀 그런데, 사진 한번 올려볼께요 저는 예쁘다고 한뜻이 아니라.. 제가 그렇게 막 오크녀는 아니라는 뜻으로 말한건데.... 도대체 톡플러님들의 오크녀 기준이 뭔지 몰라서.. 저정도면 오크녀인가요?
나좋다며 따라다니면서 돈 안쓰는 남자
글올려놓고도 몇몇 댓글까지만 확인하고 아하... 하고 말았었는데
시험이라 지금 날새고 세수한번하고 상쾌하게 아침공기 머금으면서
네이트톡을 확인했더니 제글이 있네요 -_-;;;
근데요, 그 남자분은 저한테 대놓고 고백을 한거구요;
제가 오해한건 아니랍니다;;;
그리구.........
저 그분이랑 사귀는 사이 아닙니다 ㅜㅜ
저도 솔로부대에요 크리스마스 혼자보내기싫어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도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비오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이짓좀
그만하구 싶다구요
수원사시거나~
혹시 서원대 다니시는분 있나요?
후후 있으면 꼭 리플에 싸이주소 달아주세요 친구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는 한동안 네이트 톡을 기웃거리기만 하던 한
소녀랍니다
(20,녀,대학생)
저는 07학번 대학생이에요
제가 요즘 고민이 있답니다..
대학에 들어오자마자 한사람을 만나고
한학기를 사귀다가 헤어져서 못잊고 방황하는 중입니다
그러던 중에 어떤 선배중 하나가 좋다면서 대쉬를 하긴 하는데
물론 그 선배는 (02학번 25살) 우리과 내에서는 소문이 자자해요
매너좋다, 서울살며 돈도 많다 등등
근데 저랑 만날땐 거의 돈을 안써요 -_-;
저는 20살이고 선배는 25살이잖아요.
제가 만났던 선배들(이성간이 아니라도)은;
거의 선배들이 돈을 내시거든요
그렇다고 제가 안내는건 아닌데 됐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대학들어와서 처음 사귄 전남친은
제가 사랑에 눈이 멀어서인지
제가 막 먼저 사고 싶고 그래서 서로 돈내는것 가지고
싸우기도 했었거든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차라리 저희가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최소한; 더치페이 정도는 해야하는것 아닌가요?
어느날은 같은 수업을 들으시는데 수업이 끝나고
저와 제친구 (07학번) 친구남자친구(04학번)
그분(02)학번 이렇게 넷이서 밥을 먹은적이 있습니다
그런데-_-; 그날도 제가 계산했습니다... 읔...
물론 저희 집이 용돈을 조금 넉넉히 주시고
저도 알바를 해서 수중에 돈이 있긴 하지만..
제가 무슨 여자친구도 아니고
그 선배를 먹여 살려야 하는건 아니잖아요..
대부분 돈쓰는 일이 밥먹는 데 쓰는 돈인데
(자취를 해서 매일 밥해먹기가 부담됩니다.)
일인분일때는 대학가에서 밥 사먹는게 부담되지
않았는데, 선배몫까지 제가 내야 하니까 좀
부담 스러워요 (한끼에 최소 7천원 이상이잖아요 -_-;)
또 선배고 어렵기도 하고, .. 제가 워낙 사람한테
싫은소리 잘 못하는 성격이라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 선배가 한끼도 안산다는건 아니지만
그건 제가 한 4~5번살때 선배 한번정도;?
그선배는 저를 좋아한다면서 싸이월드에도 뭐 니가 좋고
그런 글들을 써두시는데요
원래 좋아하면 ;; 밥값정도는 남자분들이 내지 않나요?
제가 무슨 봉도 아니고...
뭐라 말도 못하겠고
빨리 종강만 됐으면 좋겠어요
근데 그 선배한테 뭐라고 말해야 하나요?
같은 수업도 교양으로 들어서
무진장 부담 되네요
-_ㅜㅜㅜ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참고로 그분은 돈이 없는게 아니구요
차도 i 30를 끌고 다니시며
술도 양주를 드시며
학교 저외에 다른 후배들한텐
그냥 그럭저럭 잘 사주는것 같더라구요
제가 못생겨서 봉으로 삼는다
뭐 이런 얘긴 하지 마세요;
저 안못생겼구요
오히려 이쁘장 하다는 소릴 듣는답니다
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악플러님들의 말듣고 상처좀 받았어요
싸이 공개는 좀 그런데,
사진 한번 올려볼께요
저는 예쁘다고 한뜻이 아니라..
제가 그렇게 막 오크녀는 아니라는 뜻으로 말한건데....
도대체 톡플러님들의
오크녀 기준이 뭔지 몰라서..
저정도면 오크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