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안에도 담배필곳도 없어서 나가서자판기 뒤에 어두운데가서 피는데 지나가던 40대아저씨가 술취해서는 머리에 피도 안마른게 밖에서 담배피고 ㅈㄹ이야 이러면서 가더라 거긴사람도 안오고 옆에 앉아있는 고양이한테 피해 안가게할려고 담배연기 위로내뿜으면서 조심히 피고있는데....제기랄.. 그럼 난 어디서 피냐고..
담배필곳도 없고.... 우울하다..
편의점안에도 담배필곳도
없어서 나가서자판기 뒤에 어두운데가서 피는데
지나가던 40대아저씨가 술취해서는
머리에 피도 안마른게 밖에서 담배피고 ㅈㄹ이야
이러면서 가더라
거긴사람도 안오고 옆에 앉아있는 고양이한테 피해 안가게할려고
담배연기 위로내뿜으면서 조심히 피고있는데....제기랄..
그럼 난 어디서 피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