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필곳도 없고.... 우울하다..

야간알바녀2007.12.14
조회650

편의점안에도 담배필곳도

없어서 나가서자판기 뒤에 어두운데가서 피는데

지나가던 40대아저씨가 술취해서는

머리에 피도 안마른게 밖에서 담배피고 ㅈㄹ이야

이러면서 가더라 담배필곳도 없고.... 우울하다..

 

거긴사람도 안오고 옆에 앉아있는 고양이한테 피해 안가게할려고

담배연기 위로내뿜으면서 조심히 피고있는데....제기랄..

 

그럼 난 어디서 피냐고..담배필곳도 없고....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