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이든 아니든. 댁이 여친의 부모입장이 되어서 생각해 보세요. 평생 불구 남편을 병수발 들며 살 딸의 장래를 쉽게 동의할 수 있는지.
그런 장애 극복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다지만 속으로 얼마나 곪아터질까. 이런 글.. 잡고 싶어하는 마음, 이해는 하지만 좀 뻔뻔스럽다는 생각이 들어요. 죄송해요.
머 욕하실 줄 알았지만요, 제 뜻은 글쓴이가 놓아주고 싶지 않아 하는 것 같이 보여서요. 장애인 차별하는 거 아닙니다. 하지만 장애인이 제대로 살기 위해선 정상인의 희생이 있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피붙이도 아니고 단지 사랑했었다는 이유만으로 평생을 고생시키지는 말아야 한다 이겁니다.
그런 딸을 보는 부모 생각을 하면 이 분이 과감하게 놓아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게다가 여자도 짜증부린다잖아요.
제가 잘못 읽었네요. 가족들이 짜증부린다는 걸. 그래야죠. 글쓴이는 참으로 옳은 결정을 하신겁니다. 똥누러 가기 전과 똥 싸고 난 후가 너무나 다른 동물이 바로 사람이죠. 비유가 맞지 않지만 마땅한 속담이 생각나지 않네요. 하여튼 다치신 분의 몸상태를 보고 사심없이 사랑해 줄 여자를 구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양심껏 사세요. 고쳤어요.^^ 또 고쳤어요..ㅜ.ㅜ
사실이든 아니든. 댁이 여친의 부모입장이 되어서 생각해 보세요. 평생 불구 남편을 병수발 들며 살 딸의 장래를 쉽게 동의할 수 있는지.
그런 장애 극복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다지만 속으로 얼마나 곪아터질까. 이런 글.. 잡고 싶어하는 마음, 이해는 하지만 좀 뻔뻔스럽다는 생각이 들어요. 죄송해요.
머 욕하실 줄 알았지만요, 제 뜻은 글쓴이가 놓아주고 싶지 않아 하는 것 같이 보여서요. 장애인 차별하는 거 아닙니다. 하지만 장애인이 제대로 살기 위해선 정상인의 희생이 있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피붙이도 아니고 단지 사랑했었다는 이유만으로 평생을 고생시키지는 말아야 한다 이겁니다.
그런 딸을 보는 부모 생각을 하면 이 분이 과감하게 놓아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게다가 여자도 짜증부린다잖아요.
제가 잘못 읽었네요. 가족들이 짜증부린다는 걸. 그래야죠. 글쓴이는 참으로 옳은 결정을 하신겁니다. 똥누러 가기 전과 똥 싸고 난 후가 너무나 다른 동물이 바로 사람이죠. 비유가 맞지 않지만 마땅한 속담이 생각나지 않네요. 하여튼 다치신 분의 몸상태를 보고 사심없이 사랑해 줄 여자를 구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하지만 너무 절망하진 마세요. 기적이란게 있으니까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