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글을 읽으니 눈물이 나네요.. 저는 6살난 딸아이를 두고 있는 30대 중반의 가장인데.. 저도 딸이이를 두고 있는 같은 부모로서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비록 아빠가 많은 빚을 남기고 떠나셨지만.. 따님에게 좋은 아빠 사랑하는 아빠로 기억될수 있게 해 주세요.. 따님에게는 그래도 하나 밖에 없는 아빤데.. 그리고 재혼 하지 마시고 따님하고 둘이 행복하게 사세요.. 요즘 부모들은 자식에 대한 책임이 너무 없는것 같아요.. 재혼.. 그것 별로 좋은것 아닙니다.. 물론 제 생각 이지만.. 제 같으면 딸 잘키우면서.. 혼자 살 것 같습니다.. 잘 키워서 시집 보내고.. 그리고 조용히 말년에 혼자 사십시요.. 그렇게 사는것도 괞찮은것 같아요.. 경제적 어려움도 있겠지만.. 아직 젊으시니까 열심히 일하시면.. 충분히 가능할꺼라 봅니다.. 아무쪼록 힘내시고.. 따님하고 행복 하시길 제 마음속 진심으로 빌어 드릴께요..
재혼.....
당신의 글을 읽으니 눈물이 나네요..
저는 6살난 딸아이를 두고 있는 30대 중반의 가장인데..
저도 딸이이를 두고 있는 같은 부모로서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비록 아빠가 많은 빚을 남기고 떠나셨지만..
따님에게 좋은 아빠 사랑하는 아빠로 기억될수 있게 해 주세요..
따님에게는 그래도 하나 밖에 없는 아빤데..
그리고 재혼 하지 마시고 따님하고 둘이 행복하게 사세요..
요즘 부모들은 자식에 대한 책임이 너무 없는것 같아요..
재혼.. 그것 별로 좋은것 아닙니다..
물론 제 생각 이지만..
제 같으면 딸 잘키우면서..
혼자 살 것 같습니다..
잘 키워서 시집 보내고..
그리고 조용히 말년에 혼자 사십시요..
그렇게 사는것도 괞찮은것 같아요..
경제적 어려움도 있겠지만..
아직 젊으시니까 열심히 일하시면..
충분히 가능할꺼라 봅니다..
아무쪼록 힘내시고..
따님하고 행복 하시길 제 마음속 진심으로 빌어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