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산에 살고있는 20대 초반 여대생입니다. 제가 서울에 자주 가거든요ㅜ 개인적인 볼일이 있어서요.. 그런데 가끔 지하철을 타고있을때 누구한테 전화가 오면 어쩔수없이 전화 받아서 통화하는데요 서울말 쓰려고 하니 뭔가 어색하고 ;;;; 이상한거같아서 그냥 부산말사투리 써요(최대한 안 튀게 목소리 낮춰서 ㅜㅜ) 그럴때마다 느껴지는 주위시선들.........ㅜㅜ 서울사람이 부산사투리 들으면 웃긴가요?? 웃기다면, 뭐가웃겨요?ㅜㅜ 아니면 만만해 (?;;) 보이나요?? 음...... 제 친구들은 뭐 서울남자가 부산여자 귀여워 한다면서 그러던데 그건쫌아닌거같구요 ㅜㅜㅜㅜㅜㅜ 부산사람이 서울에서 부산 사투리쓰면 어떤 생각이 들어요???
부산사람이 서울에서 부산 사투리쓰면 웃긴가요??
전 부산에 살고있는 20대 초반 여대생입니다.
제가 서울에 자주 가거든요ㅜ 개인적인 볼일이 있어서요..
그런데 가끔 지하철을 타고있을때 누구한테 전화가 오면
어쩔수없이 전화 받아서 통화하는데요
서울말 쓰려고 하니 뭔가 어색하고 ;;;;
이상한거같아서
그냥 부산말사투리 써요(최대한 안 튀게 목소리 낮춰서 ㅜㅜ)
그럴때마다 느껴지는 주위시선들.........ㅜㅜ
서울사람이
부산사투리 들으면 웃긴가요?? 웃기다면, 뭐가웃겨요?ㅜㅜ
아니면 만만해 (?;;) 보이나요??
음......
제 친구들은 뭐 서울남자가 부산여자 귀여워 한다면서 그러던데
그건쫌아닌거같구요 ㅜㅜㅜㅜㅜㅜ
부산사람이 서울에서 부산 사투리쓰면 어떤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