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은 같은 회사에서 만나 원내커플로 있다가 결혼을 했습니다. 그 결혼과정에서도 참 많으 어려움이 있었죠..같은 부서에서 있으니깐 눈치도 많이 보이고 또 저는 상사를 모시고 있는 비서직이였어요..신랑은 지각도 많이 하고 술먹고 늦게오고 술먹고 출근도 안하고..또 데이트를 하면 항상 늦게오고 아주 기다리는데 짜증이 날 정도였죠..어쩌다 일찍오면 생생은 다 내고 자기가 젤로 잘하는 남자인줄 안다니깐요?
그래서 결혼을 하면 이런것은 내가 얘기하면 고칠줄 알았죠..또 결혼할때 남자들의 그 거짓말....!!
1. 결혼하면 설겆이 방청소는 다 해준다.
2. 행복하게 해준다.
3. 술도 끊고 담배도 안핀다(전 담배피는거 엄청 싫어하거든요..담배를 안피워서 좋아했죠..근데 직장생활을 하니깐 또 배우더라구요..남자의 세계는 그렇다고..끊으라고 몇번을 그랬는데 속이고 또 속이고)
4. 친정에 잘하겠다(엄마만 계세요)
전 아빠가 일찍 돌아가셨죠..그래서 엄마혼자 저희를 키우느가 고생하셨죠..근데 결혼하고는 하루에 한번씩은 전화를 드리자고 하더니만 저는 하는데 자기는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안했는데 왜 안하냐고 뭐라하더라구요..!! 참내..! 뭐 이런것들을 하나도 지키지도 않고 있어요..전 20살때 이 남자를 만나 넘 순수하게 만났고 또 그 약속들을 믿고 엄청 기대를 하면서 결혼을 했는데 그것이 아니더라구요..
하나도 지키는것도 없고 신랑은 지금 레스토랑은 하거든요? 근데 술먹고 그곳에서 자는게 아주 습관이 되었죠..술을 먹으면 으~~하고 소리소리 지르면서 자니깐 넘 무섭고 그래서 소리지금다고 얘기를해도 별로 고치는것도 없고 아이들이 그 소리에 깨서 무섭다고 울고그러는데도 아주 술을 먹고 또 그러고..!
그래서 뭐라고 잔소리를 하면 자기를 잘못한것이 없는데 왜그런는 식이예요..어쩌다는 잘못했다고 사과를 하는데 그것도 한두번이 아니고...7년내내 그것으로 싸워요..말도 안하고 그러지만 그러거나 말거나예요..! 그리고 집에 있음 하루종일 침대누워있고 TV만보고..! 아주 울화가 터진다니깐요?!@ 그리고 시댁이랑 같이 아래윗층에 살아요..넘 화가나서 시엄마한테 얘기하면 그래도 팔은 안으고 굽더만요..아들편들고 너는 뭐 잘한거 있냐고 하더만요..ㅎㅎㅎㅎ 웃기죠? 그나마 직장을 다니니깐 대접을 하더만요..안그랬음 아주 국물도 없었을껄요!?@ 이런생활을 7년동안 하니깐 넘 짜증나고 신랑도 밉고 사랑하면 이렇게까지는 못하지~~하는 생각이 들어요..어쩜 그렇게 생색을 많이내는지.아주 짜증날정도예요..아니 짜증이 나고 그 소리에 귀를 막고싶다니깐요?!@ 무시하고 싶어요..전 엄마가 아주 아빠를 굉장히 위하면서 또 화가나도 꾹 참고 그렇게 아빠 뒷바라지를 했거든요..여자는 그렇게 하는줄 알았는데 신랑은 저를 악하게 만들더만요..참으로 순하고 그랬는데 저를 뒤돌아보면 정말로 악하게 변했어요..! 막 대들고 소리소리 지르게되고 신랑을 무시하게 되더만요..! 자기는 잘 못하면서 받기만 하려고 하니..! 넘 속이 답답하네요..! 위로 좀 해주세요..그리고 더 웃긴것은 제가 몸이 아파서 한의원에 갔는데 공짜로 신랑도 진맥을 짚었는데 뭐라는줄 아세요? "참으로 게으르군...!" 어쩜 그렇게 잘도 맞추는지...!!!!
게으른 남편, 약속 어기는 남편..
결혼한지 7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24살에 결혼을 했죠. 아이도 2명있구요..!
신랑은 같은 회사에서 만나 원내커플로 있다가 결혼을 했습니다. 그 결혼과정에서도 참 많으 어려움이 있었죠..같은 부서에서 있으니깐 눈치도 많이 보이고 또 저는 상사를 모시고 있는 비서직이였어요..신랑은 지각도 많이 하고 술먹고 늦게오고 술먹고 출근도 안하고..또 데이트를 하면 항상 늦게오고 아주 기다리는데 짜증이 날 정도였죠..어쩌다 일찍오면 생생은 다 내고 자기가 젤로 잘하는 남자인줄 안다니깐요?
그래서 결혼을 하면 이런것은 내가 얘기하면 고칠줄 알았죠..또 결혼할때 남자들의 그 거짓말....!!
1. 결혼하면 설겆이 방청소는 다 해준다.
2. 행복하게 해준다.
3. 술도 끊고 담배도 안핀다(전 담배피는거 엄청 싫어하거든요..담배를 안피워서 좋아했죠..근데 직장생활을 하니깐 또 배우더라구요..남자의 세계는 그렇다고..끊으라고 몇번을 그랬는데 속이고 또 속이고)
4. 친정에 잘하겠다(엄마만 계세요)
전 아빠가 일찍 돌아가셨죠..그래서 엄마혼자 저희를 키우느가 고생하셨죠..근데 결혼하고는 하루에 한번씩은 전화를 드리자고 하더니만 저는 하는데 자기는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안했는데 왜 안하냐고 뭐라하더라구요..!! 참내..! 뭐 이런것들을 하나도 지키지도 않고 있어요..전 20살때 이 남자를 만나 넘 순수하게 만났고 또 그 약속들을 믿고 엄청 기대를 하면서 결혼을 했는데 그것이 아니더라구요..
하나도 지키는것도 없고 신랑은 지금 레스토랑은 하거든요? 근데 술먹고 그곳에서 자는게 아주 습관이 되었죠..술을 먹으면 으~~하고 소리소리 지르면서 자니깐 넘 무섭고 그래서 소리지금다고 얘기를해도 별로 고치는것도 없고 아이들이 그 소리에 깨서 무섭다고 울고그러는데도 아주 술을 먹고 또 그러고..!
그래서 뭐라고 잔소리를 하면 자기를 잘못한것이 없는데 왜그런는 식이예요..어쩌다는 잘못했다고 사과를 하는데 그것도 한두번이 아니고...7년내내 그것으로 싸워요..말도 안하고 그러지만 그러거나 말거나예요..! 그리고 집에 있음 하루종일 침대누워있고 TV만보고..! 아주 울화가 터진다니깐요?!@ 그리고 시댁이랑 같이 아래윗층에 살아요..넘 화가나서 시엄마한테 얘기하면 그래도 팔은 안으고 굽더만요..아들편들고 너는 뭐 잘한거 있냐고 하더만요..ㅎㅎㅎㅎ 웃기죠? 그나마 직장을 다니니깐 대접을 하더만요..안그랬음 아주 국물도 없었을껄요!?@ 이런생활을 7년동안 하니깐 넘 짜증나고 신랑도 밉고 사랑하면 이렇게까지는 못하지~~하는 생각이 들어요..어쩜 그렇게 생색을 많이내는지.아주 짜증날정도예요..아니 짜증이 나고 그 소리에 귀를 막고싶다니깐요?!@ 무시하고 싶어요..전 엄마가 아주 아빠를 굉장히 위하면서 또 화가나도 꾹 참고 그렇게 아빠 뒷바라지를 했거든요..여자는 그렇게 하는줄 알았는데 신랑은 저를 악하게 만들더만요..참으로 순하고 그랬는데 저를 뒤돌아보면 정말로 악하게 변했어요..! 막 대들고 소리소리 지르게되고 신랑을 무시하게 되더만요..! 자기는 잘 못하면서 받기만 하려고 하니..! 넘 속이 답답하네요..! 위로 좀 해주세요..그리고 더 웃긴것은 제가 몸이 아파서 한의원에 갔는데 공짜로 신랑도 진맥을 짚었는데 뭐라는줄 아세요? "참으로 게으르군...!" 어쩜 그렇게 잘도 맞추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