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 사람이 예전에는 그렇게 부질없을수 없었습니다 방황은 밥먹듯 했고요 밥 벌어먹어야 하기에 이집 저집 당기면서 숙식 되는 배달의 민족으로 살아왔지만 배달원도 요즘은 없어서 못구한다더군요 고정으로 직원으로 들어가도 업주들이 직원이 오래 있길바라지만.. 직원이 버텨내기 힘들 정도로 남는게 없다며 재료비가 비싸다며 직원들을 더 부리면 부렸지 감싸고 가족같이 지내려고 하지않네요 3년쉬다 하는 사회생활이였지만.. 세삼.. 이런생각이 든답니다.. 나라 정치하는 사람분들.. 흠.. 분들 이란 표현이 과연 어울리기나 할까요? 어려울때 자선봉사? 거액기부? 그게 저희 한테 돌아 오던가요? 차라리 그런데 돈 주지 말고 아는 사람이나 스쳐가는 사람들중 성공하려 발버둥치는데 집안이 안되고 아직 철이 덜들고 그런사람보면.. 비록 저같았던 사람이겠지만요.. 전 .. 정말 세상에 믿을꺼 하나없고 친구고 뭐고 믿을꺼 못된다! 세상도 인생도 성공도 나 혼자 하는것이다~!! 이렇게 생각 하며 살았었죠 그때는.. 하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나도 모르게 나는 원하지 않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유리관과도 같은 무언가가.. 저랑 제 앞사람 앞에 놓여져 있더군요 인생은 이러지않으면 성공못한다고.. 저 역시도 그렇게 배워와서 일까요? 세상이랑것 사회란 무대도 역시나.. 제가 활동하기에는 너무나도 광법위 하고 그 광범위 한 무대 위에서 내가 살아남아야 한다라는 그런생각들로 살았었죠.. 하지만.. 그러먼 그럴수록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의도한바는 아니지만.. 점점 이기적이고 물질적이고 동료애도 가족애도 우정의 애도.. 모두 커다란 장벽을 두게 되더군요.. 왜 내앞에 생긴벽을 알지 못했나.. 내가 두려고 한 벽이 아닌데.. 어쩌다..보니 생긴벽이라면 치울땐 치워야 할텐데.. 막상 내앞에 벽을 치우는 방법도 모르면서.. 그렇게 살아오니.. 주위에는 아무도 없더군요 난 혼자 사회에 뛰어들어 열심히 살려고 발버둥 쳐보지만.. 인생살면서 남는건 친구라는 옛말이 있죠? 주위를 둘러보니 내곁에는 나 혼자더군요 남한테 난 잘못하며 살아오지 않았어~! 라며 살아오 제 몇년 안되는 인생에 난 너무 이기적이고 너무 확실 하다며 다른사람을 무시하고 헐뜻고 밟고 올라가려 그렇게 살아왔으면서 말이죠 이제라도 알았다면.. 이제라도 느낀다면 이제 성공이란.. 그원하던걸.. 시작할수 있는 첫걸음을 때었다고 봅니다 지금 머리속에 스쳐가는 감정들과 생각들을 이렇게 한잔 두자 적어나가고 있지만.. 나란 사람도 뒤를 돌아보면.. 잘한거 하나 없었구나 하고 뒤돌아봅니다 인생은 사회는 쓰면 썼지.. 힘들면 힘들지 절대 달지 않다고 편안하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건.. 내가 살아감에 있어서 걸림돌 처럼 느끼는 경제,세금,유가,환율 등 이런것들이 내삶의 걸림돌 같다 생각 하심니까? 전 아니라고 봅니다 그건 정말 내가 노력해보고 개으름 버리고 노는거 버리고 다 해보아도 정말 안된다 싶었을때는.. 그때 가서 문제라 생각 합니다. 정말 안된다면 다 해바도 안된다면 우리나라에서는 안된다면 그냥 훌훌 털고 내가 흘린땀,고생한 노력,가끔이나마 흘렸던 쓰디쓴 사회의 눈물들을 뒤로하며 다른나라가서 정착 해야겠죠.. 하지만 나의 한계가 어디인지 나의 능력을 테스트 해보지도 않고 이거 저거 따지고 하다보면 결국.. 나도 같은 사람이랍니다.. 어디서 무엇을 하던 당당하던 옛 70~80년 시절을 격어보진 못했지만 흔히들 그런말들을 하죠.. 예전 보단 많이 살기 좋아졌다고.. 하지만 지금의 삶이 삶 같으세요? 칼 과 총과 흉기만 안들었지 지금의 사회는 전쟁터라 봅니다 서로 어떻게든 난 성공해야되 난 돈벌어야되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나 하나 잘살자고 남들을 버리는건 아닌가 생각 합니다 왜? 나라가 어려우면.. 우리가 서로 싸워야 할까요? 단돈 천원에도 행복했던 학창시절을 보면 지금은 현실은 사회는 하고 생각 하겠지만 내가 더 고생한다 내가 한푼이라도 더 나누어주려 어떻게든 도아 주려는 마음이 지금의 사회생활하시는 분들 맘속에는 없다고 느꼈답니다 다 나만 같은 사람있으면 사회는 둥글 텐데 왜.. 왜..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도대체 무엇이 우리 힘들게 고생하고 사는 사람들을 서로 물고 뜯고 밟고 인연끈고 하게끔 만들었을까요? 제벌들..연예인들..간부들..정치인들.. 부럽다 생각 하시죠? 못하면 욕도 하시고요? 저역시도 그랬었지만.. 사람은 다 자기만에 갈길이 있다 생각 합니다.. 회사생활 이던 뭐던 내가 사장이 아닌이상 힘들수 밖에 없죠 아니; 사장이라 할지라도 지금같은 경기 에는 힘든건 마찬가지랍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리 나라는 우리 국민 우리나라사람 한마디로 한국 피로 태어난 한국사람이 만들어가는거 이런거 아닐까여? 중국사람이고 서민층 나라들 사람들이 우리나라 와서 일하듯 우린 그사람들을 막 부리고 욕하고 거지취급하지만 그런 사람 인간이라면 왜 자기가 대우를 받는다 멸시를 받는다 모르겠습니까 말하자면 한도 끝도 없지만.. 그냥.. 나란사람이 성공하고 싶다면 아랫사람이던 윗사람이던 서로가 서로를 욕할 입장이 못된다고 봅니다 자기가 소신껏 능력껏 사는게 사회이지 누군가의 인생을 밟으며 무시하며 사는게 성공이 아니라 봅니다 서로 서로 굽히고 나하나라 생각하지 말고 내가 미쳤다고 이래? 이런식으로 생각 하지말고 서로가 먼저 손을 내민다면.. 정말 나쁜의도인지 아닌지는 사람을 보면 알듯 도울수 있는만큼 소신껏 능력것 모든 사람들이 동네사람이고 친구고 동생이고 선배고 아버지이고 할아버지이고 동네 사장님이고 이렇게 둥글게 둥글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괜히 잘 나름 열심히 사시는 분들께 피해를 아니..알고 있는 소리 했다 라고 질책을 하신다면 받겠습니다 하지만 아신다면.. 이런생각 다 하신다면 주위를 둘러보고 서로 서로 인심 민심 동료애 우정애 를 키워가면 우리 나라에 있는동안 만큼은 부디 서로 싸우고 헐뜯지않는 그런사회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자꾸 말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전 그냥 좋게 하고픈 이사회 지금현재의 모습 생활을 느끼고 이렇게는 안되겠다싶어서 한자 올려봅니다 충고든 질책이던 한마디 남겨주신다면 제 미니 홈피에 놀러라두 와주신다면 전 더할 나위없이 고마울 뿐입니다 나이는 어리지만 그래두 이놈이 생각이 있구나 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자 몇자 올려 봅니다 오늘 하루도 내일도 모래도 모두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라며 이만 물러나 보겠습니다 그럼이만 (_ _^ Park _JaeDoc 2007 12 14 PM 1:38... http://www.cyworld.com/dockill 아차 그리고 말인데.. 무의미한 악성뎃글다는 분들 있는데.. 나란 사람이 존중 받고 싶다면.. 나란 사람이 상대방에게 존중받을 만한 그런 본보기를 보여줘야 그래야 존중받는다는거 알고들 하는건가? 평생 남욕하며 살던 어쩌던 내가 상관할바 아닌데 난 안보이니까 까대면서 욕하는거 싫어 하거든? 자신있으면 와 수원이고 집은 서울이야 내 홈피가면 연락처 있고 얼굴 다 있으니 이런 싸이버 상이랍시며 말 함부러 하는데 그거 다 너의 동생이 배우고 너의 자식들이 배운다 생각 해봐 그렇게 까지 생각 못한다면야.. 아직 인간 되긴 글렀다본다 열심히 사는 사람 정직한 사람테 손가락질 하기전에 나란사람(자신) 한번 뒤돌아 바바 주위에 누가 있는지를.. 사람되고 싶다면 방법알려줄수도 있어요 나란사람을 잘생각해보고 배우고 싶다면 나를 버리고 성격을 버리고 맑은 정신으로 오길바라며.. *홈피주소 입력차 수정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나란 사람이 예전에는 그렇게 부질없을수 없었습니다 방황은 밥먹듯 했고요 밥 벌어먹어야 하기에 이집 저집 당기면서 숙식 되는 배달의 민족으로 살아왔지만 배달원도 요즘은 없어서 못구한다더군요 고정으로 직원으로 들어가도 업주들이 직원이 오래 있길바라지만.. 직원이 버텨내기 힘들 정도로 남는게 없다며 재료비가 비싸다며 직원들을 더 부리면 부렸지 감싸고 가족같이 지내려고 하지않네요 3년쉬다 하는 사회생활이였지만.. 세삼.. 이런생각이 든답니다.. 나라 정치하는 사람분들.. 흠.. 분들 이란 표현이 과연 어울리기나 할까요? 어려울때 자선봉사? 거액기부? 그게 저희 한테 돌아 오던가요? 차라리 그런데 돈 주지 말고 아는 사람이나 스쳐가는 사람들중 성공하려 발버둥치는데 집안이 안되고 아직 철이 덜들고 그런사람보면.. 비록 저같았던 사람이겠지만요.. 전 .. 정말 세상에 믿을꺼 하나없고 친구고 뭐고 믿을꺼 못된다! 세상도 인생도 성공도 나 혼자 하는것이다~!! 이렇게 생각 하며 살았었죠 그때는.. 하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나도 모르게 나는 원하지 않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유리관과도 같은 무언가가.. 저랑 제 앞사람 앞에 놓여져 있더군요 인생은 이러지않으면 성공못한다고.. 저 역시도 그렇게 배워와서 일까요? 세상이랑것 사회란 무대도 역시나.. 제가 활동하기에는 너무나도 광법위 하고 그 광범위 한 무대 위에서 내가 살아남아야 한다라는 그런생각들로 살았었죠.. 하지만.. 그러먼 그럴수록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의도한바는 아니지만.. 점점 이기적이고 물질적이고 동료애도 가족애도 우정의 애도.. 모두 커다란 장벽을 두게 되더군요.. 왜 내앞에 생긴벽을 알지 못했나.. 내가 두려고 한 벽이 아닌데.. 어쩌다..보니 생긴벽이라면 치울땐 치워야 할텐데.. 막상 내앞에 벽을 치우는 방법도 모르면서.. 그렇게 살아오니.. 주위에는 아무도 없더군요 난 혼자 사회에 뛰어들어 열심히 살려고 발버둥 쳐보지만.. 인생살면서 남는건 친구라는 옛말이 있죠? 주위를 둘러보니 내곁에는 나 혼자더군요 남한테 난 잘못하며 살아오지 않았어~! 라며 살아오 제 몇년 안되는 인생에 난 너무 이기적이고 너무 확실 하다며 다른사람을 무시하고 헐뜻고 밟고 올라가려 그렇게 살아왔으면서 말이죠 이제라도 알았다면.. 이제라도 느낀다면 이제 성공이란.. 그원하던걸.. 시작할수 있는 첫걸음을 때었다고 봅니다 지금 머리속에 스쳐가는 감정들과 생각들을 이렇게 한잔 두자 적어나가고 있지만.. 나란 사람도 뒤를 돌아보면.. 잘한거 하나 없었구나 하고 뒤돌아봅니다 인생은 사회는 쓰면 썼지.. 힘들면 힘들지 절대 달지 않다고 편안하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건.. 내가 살아감에 있어서 걸림돌 처럼 느끼는 경제,세금,유가,환율 등 이런것들이 내삶의 걸림돌 같다 생각 하심니까? 전 아니라고 봅니다 그건 정말 내가 노력해보고 개으름 버리고 노는거 버리고 다 해보아도 정말 안된다 싶었을때는.. 그때 가서 문제라 생각 합니다. 정말 안된다면 다 해바도 안된다면 우리나라에서는 안된다면 그냥 훌훌 털고 내가 흘린땀,고생한 노력,가끔이나마 흘렸던 쓰디쓴 사회의 눈물들을 뒤로하며 다른나라가서 정착 해야겠죠.. 하지만 나의 한계가 어디인지 나의 능력을 테스트 해보지도 않고 이거 저거 따지고 하다보면 결국.. 나도 같은 사람이랍니다.. 어디서 무엇을 하던 당당하던 옛 70~80년 시절을 격어보진 못했지만 흔히들 그런말들을 하죠.. 예전 보단 많이 살기 좋아졌다고.. 하지만 지금의 삶이 삶 같으세요? 칼 과 총과 흉기만 안들었지 지금의 사회는 전쟁터라 봅니다 서로 어떻게든 난 성공해야되 난 돈벌어야되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나 하나 잘살자고 남들을 버리는건 아닌가 생각 합니다 왜? 나라가 어려우면.. 우리가 서로 싸워야 할까요? 단돈 천원에도 행복했던 학창시절을 보면 지금은 현실은 사회는 하고 생각 하겠지만 내가 더 고생한다 내가 한푼이라도 더 나누어주려 어떻게든 도아 주려는 마음이 지금의 사회생활하시는 분들 맘속에는 없다고 느꼈답니다 다 나만 같은 사람있으면 사회는 둥글 텐데 왜.. 왜..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도대체 무엇이 우리 힘들게 고생하고 사는 사람들을 서로 물고 뜯고 밟고 인연끈고 하게끔 만들었을까요? 제벌들..연예인들..간부들..정치인들.. 부럽다 생각 하시죠? 못하면 욕도 하시고요? 저역시도 그랬었지만.. 사람은 다 자기만에 갈길이 있다 생각 합니다.. 회사생활 이던 뭐던 내가 사장이 아닌이상 힘들수 밖에 없죠 아니; 사장이라 할지라도 지금같은 경기 에는 힘든건 마찬가지랍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리 나라는 우리 국민 우리나라사람 한마디로 한국 피로 태어난 한국사람이 만들어가는거 이런거 아닐까여? 중국사람이고 서민층 나라들 사람들이 우리나라 와서 일하듯 우린 그사람들을 막 부리고 욕하고 거지취급하지만 그런 사람 인간이라면 왜 자기가 대우를 받는다 멸시를 받는다 모르겠습니까 말하자면 한도 끝도 없지만.. 그냥.. 나란사람이 성공하고 싶다면 아랫사람이던 윗사람이던 서로가 서로를 욕할 입장이 못된다고 봅니다 자기가 소신껏 능력껏 사는게 사회이지 누군가의 인생을 밟으며 무시하며 사는게 성공이 아니라 봅니다 서로 서로 굽히고 나하나라 생각하지 말고 내가 미쳤다고 이래? 이런식으로 생각 하지말고 서로가 먼저 손을 내민다면.. 정말 나쁜의도인지 아닌지는 사람을 보면 알듯 도울수 있는만큼 소신껏 능력것 모든 사람들이 동네사람이고 친구고 동생이고 선배고 아버지이고 할아버지이고 동네 사장님이고 이렇게 둥글게 둥글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괜히 잘 나름 열심히 사시는 분들께 피해를 아니..알고 있는 소리 했다 라고 질책을 하신다면 받겠습니다 하지만 아신다면.. 이런생각 다 하신다면 주위를 둘러보고 서로 서로 인심 민심 동료애 우정애 를 키워가면 우리 나라에 있는동안 만큼은 부디 서로 싸우고 헐뜯지않는 그런사회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자꾸 말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전 그냥 좋게 하고픈 이사회 지금현재의 모습 생활을 느끼고 이렇게는 안되겠다싶어서 한자 올려봅니다 충고든 질책이던 한마디 남겨주신다면 제 미니 홈피에 놀러라두 와주신다면 전 더할 나위없이 고마울 뿐입니다 나이는 어리지만 그래두 이놈이 생각이 있구나 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자 몇자 올려 봅니다 오늘 하루도 내일도 모래도 모두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라며 이만 물러나 보겠습니다 그럼이만 (_ _^ Park _JaeDoc 2007 12 14 PM 1:38... http://www.cyworld.com/dockill 아차 그리고 말인데.. 무의미한 악성뎃글다는 분들 있는데.. 나란 사람이 존중 받고 싶다면.. 나란 사람이 상대방에게 존중받을 만한 그런 본보기를 보여줘야 그래야 존중받는다는거 알고들 하는건가? 평생 남욕하며 살던 어쩌던 내가 상관할바 아닌데 난 안보이니까 까대면서 욕하는거 싫어 하거든? 자신있으면 와 수원이고 집은 서울이야 내 홈피가면 연락처 있고 얼굴 다 있으니 이런 싸이버 상이랍시며 말 함부러 하는데 그거 다 너의 동생이 배우고 너의 자식들이 배운다 생각 해봐 그렇게 까지 생각 못한다면야.. 아직 인간 되긴 글렀다본다 열심히 사는 사람 정직한 사람테 손가락질 하기전에 나란사람(자신) 한번 뒤돌아 바바 주위에 누가 있는지를.. 사람되고 싶다면 방법알려줄수도 있어요 나란사람을 잘생각해보고 배우고 싶다면 나를 버리고 성격을 버리고 맑은 정신으로 오길바라며.. *홈피주소 입력차 수정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세상이 둥글려면 서로 도우며 살죠..(바램)
나란 사람이
예전에는 그렇게 부질없을수 없었습니다
방황은 밥먹듯 했고요
밥 벌어먹어야 하기에
이집 저집 당기면서 숙식 되는
배달의 민족으로 살아왔지만
배달원도 요즘은 없어서 못구한다더군요
고정으로 직원으로 들어가도
업주들이 직원이 오래 있길바라지만..
직원이 버텨내기 힘들 정도로
남는게 없다며 재료비가 비싸다며
직원들을 더 부리면 부렸지
감싸고 가족같이 지내려고 하지않네요
3년쉬다 하는 사회생활이였지만..
세삼..
이런생각이 든답니다..
나라 정치하는 사람분들..
흠.. 분들 이란 표현이 과연 어울리기나 할까요?
어려울때 자선봉사? 거액기부?
그게 저희 한테 돌아 오던가요?
차라리 그런데 돈 주지 말고
아는 사람이나 스쳐가는 사람들중
성공하려 발버둥치는데
집안이 안되고 아직 철이 덜들고
그런사람보면..
비록 저같았던 사람이겠지만요..
전 .. 정말 세상에 믿을꺼 하나없고
친구고 뭐고 믿을꺼 못된다!
세상도 인생도 성공도
나 혼자 하는것이다~!!
이렇게 생각 하며 살았었죠 그때는..
하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나도 모르게 나는 원하지 않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유리관과도 같은
무언가가.. 저랑 제 앞사람 앞에 놓여져 있더군요
인생은 이러지않으면 성공못한다고..
저 역시도 그렇게 배워와서 일까요?
세상이랑것 사회란 무대도 역시나..
제가 활동하기에는 너무나도 광법위 하고
그 광범위 한 무대 위에서 내가 살아남아야 한다라는
그런생각들로 살았었죠..
하지만.. 그러먼 그럴수록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의도한바는 아니지만..
점점 이기적이고 물질적이고
동료애도 가족애도 우정의 애도..
모두 커다란 장벽을 두게 되더군요..
왜 내앞에 생긴벽을 알지 못했나..
내가 두려고 한 벽이 아닌데..
어쩌다..보니 생긴벽이라면
치울땐 치워야 할텐데..
막상 내앞에 벽을 치우는 방법도 모르면서..
그렇게 살아오니..
주위에는 아무도 없더군요
난 혼자 사회에 뛰어들어 열심히 살려고
발버둥 쳐보지만..
인생살면서 남는건 친구라는 옛말이 있죠?
주위를 둘러보니
내곁에는 나 혼자더군요
남한테 난 잘못하며 살아오지 않았어~!
라며 살아오 제 몇년 안되는 인생에
난 너무 이기적이고 너무 확실 하다며
다른사람을 무시하고 헐뜻고 밟고 올라가려
그렇게 살아왔으면서 말이죠
이제라도 알았다면..
이제라도 느낀다면
이제 성공이란.. 그원하던걸..
시작할수 있는 첫걸음을 때었다고 봅니다
지금 머리속에 스쳐가는 감정들과 생각들을
이렇게 한잔 두자 적어나가고 있지만..
나란 사람도
뒤를 돌아보면..
잘한거 하나 없었구나 하고 뒤돌아봅니다
인생은 사회는
쓰면 썼지.. 힘들면 힘들지
절대 달지 않다고 편안하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건..
내가 살아감에 있어서 걸림돌 처럼 느끼는
경제,세금,유가,환율 등
이런것들이 내삶의 걸림돌 같다 생각 하심니까?
전 아니라고 봅니다
그건 정말 내가 노력해보고 개으름 버리고 노는거 버리고
다 해보아도 정말 안된다 싶었을때는..
그때 가서 문제라 생각 합니다.
정말 안된다면
다 해바도 안된다면
우리나라에서는 안된다면
그냥 훌훌 털고
내가 흘린땀,고생한 노력,가끔이나마 흘렸던 쓰디쓴
사회의 눈물들을 뒤로하며
다른나라가서 정착 해야겠죠..
하지만 나의 한계가 어디인지
나의 능력을 테스트 해보지도 않고
이거 저거 따지고 하다보면
결국.. 나도 같은 사람이랍니다..
어디서 무엇을 하던
당당하던
옛 70~80년 시절을
격어보진 못했지만
흔히들 그런말들을 하죠..
예전 보단 많이 살기 좋아졌다고..
하지만 지금의 삶이 삶 같으세요?
칼 과 총과 흉기만 안들었지
지금의 사회는 전쟁터라 봅니다
서로 어떻게든 난 성공해야되 난 돈벌어야되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나 하나 잘살자고 남들을 버리는건 아닌가 생각 합니다
왜? 나라가 어려우면.. 우리가 서로 싸워야 할까요?
단돈 천원에도 행복했던 학창시절을 보면
지금은 현실은 사회는 하고 생각 하겠지만
내가 더 고생한다 내가 한푼이라도 더 나누어주려
어떻게든 도아 주려는 마음이
지금의 사회생활하시는 분들 맘속에는 없다고 느꼈답니다
다 나만 같은 사람있으면 사회는 둥글 텐데
왜..
왜..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도대체 무엇이
우리 힘들게 고생하고 사는 사람들을
서로 물고 뜯고 밟고 인연끈고 하게끔 만들었을까요?
제벌들..연예인들..간부들..정치인들..
부럽다 생각 하시죠?
못하면 욕도 하시고요?
저역시도 그랬었지만..
사람은 다 자기만에 갈길이 있다 생각 합니다..
회사생활 이던 뭐던
내가 사장이 아닌이상
힘들수 밖에 없죠
아니;
사장이라 할지라도
지금같은 경기 에는 힘든건 마찬가지랍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리 나라는 우리 국민 우리나라사람
한마디로 한국 피로 태어난 한국사람이 만들어가는거
이런거 아닐까여?
중국사람이고 서민층 나라들 사람들이 우리나라 와서 일하듯
우린 그사람들을 막 부리고 욕하고 거지취급하지만
그런 사람 인간이라면
왜 자기가 대우를 받는다 멸시를 받는다 모르겠습니까
말하자면 한도 끝도 없지만..
그냥..
나란사람이 성공하고 싶다면
아랫사람이던 윗사람이던
서로가 서로를 욕할 입장이 못된다고 봅니다
자기가 소신껏 능력껏 사는게 사회이지
누군가의 인생을 밟으며 무시하며 사는게
성공이 아니라 봅니다
서로 서로 굽히고
나하나라 생각하지 말고
내가 미쳤다고 이래? 이런식으로 생각 하지말고
서로가 먼저 손을 내민다면..
정말 나쁜의도인지 아닌지는 사람을 보면 알듯
도울수 있는만큼
소신껏 능력것
모든 사람들이 동네사람이고 친구고 동생이고 선배고
아버지이고 할아버지이고
동네 사장님이고
이렇게 둥글게 둥글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괜히 잘 나름 열심히 사시는 분들께
피해를 아니..알고 있는 소리 했다 라고
질책을 하신다면 받겠습니다
하지만
아신다면..
이런생각 다 하신다면
주위를 둘러보고
서로 서로 인심 민심 동료애 우정애 를
키워가면
우리 나라에 있는동안 만큼은
부디 서로 싸우고 헐뜯지않는
그런사회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자꾸 말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전 그냥 좋게 하고픈
이사회 지금현재의 모습 생활을 느끼고
이렇게는 안되겠다싶어서
한자 올려봅니다
충고든 질책이던 한마디 남겨주신다면
제 미니 홈피에 놀러라두 와주신다면
전 더할 나위없이
고마울 뿐입니다
나이는 어리지만 그래두
이놈이 생각이 있구나 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자
몇자 올려 봅니다
오늘 하루도
내일도 모래도
모두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라며
이만 물러나 보겠습니다
그럼이만
(_ _^
Park _JaeDoc 2007 12 14 PM 1:38...
http://www.cyworld.com/dockill
아차
그리고 말인데..
무의미한 악성뎃글다는 분들 있는데..
나란 사람이 존중 받고 싶다면..
나란 사람이 상대방에게 존중받을 만한 그런 본보기를 보여줘야
그래야 존중받는다는거 알고들 하는건가?
평생 남욕하며 살던 어쩌던 내가 상관할바 아닌데
난 안보이니까 까대면서 욕하는거 싫어 하거든?
자신있으면 와 수원이고 집은 서울이야
내 홈피가면 연락처 있고 얼굴 다 있으니
이런 싸이버 상이랍시며 말 함부러 하는데
그거 다 너의 동생이 배우고 너의 자식들이 배운다 생각 해봐
그렇게 까지 생각 못한다면야..
아직 인간 되긴 글렀다본다
열심히 사는 사람 정직한 사람테 손가락질 하기전에
나란사람(자신) 한번 뒤돌아 바바
주위에 누가 있는지를..
사람되고 싶다면 방법알려줄수도 있어요 나란사람을
잘생각해보고 배우고 싶다면
나를 버리고 성격을 버리고 맑은 정신으로 오길바라며..
*홈피주소 입력차 수정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나란 사람이
예전에는 그렇게 부질없을수 없었습니다
방황은 밥먹듯 했고요
밥 벌어먹어야 하기에
이집 저집 당기면서 숙식 되는
배달의 민족으로 살아왔지만
배달원도 요즘은 없어서 못구한다더군요
고정으로 직원으로 들어가도
업주들이 직원이 오래 있길바라지만..
직원이 버텨내기 힘들 정도로
남는게 없다며 재료비가 비싸다며
직원들을 더 부리면 부렸지
감싸고 가족같이 지내려고 하지않네요
3년쉬다 하는 사회생활이였지만..
세삼..
이런생각이 든답니다..
나라 정치하는 사람분들..
흠.. 분들 이란 표현이 과연 어울리기나 할까요?
어려울때 자선봉사? 거액기부?
그게 저희 한테 돌아 오던가요?
차라리 그런데 돈 주지 말고
아는 사람이나 스쳐가는 사람들중
성공하려 발버둥치는데
집안이 안되고 아직 철이 덜들고
그런사람보면..
비록 저같았던 사람이겠지만요..
전 .. 정말 세상에 믿을꺼 하나없고
친구고 뭐고 믿을꺼 못된다!
세상도 인생도 성공도
나 혼자 하는것이다~!!
이렇게 생각 하며 살았었죠 그때는..
하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나도 모르게 나는 원하지 않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유리관과도 같은
무언가가.. 저랑 제 앞사람 앞에 놓여져 있더군요
인생은 이러지않으면 성공못한다고..
저 역시도 그렇게 배워와서 일까요?
세상이랑것 사회란 무대도 역시나..
제가 활동하기에는 너무나도 광법위 하고
그 광범위 한 무대 위에서 내가 살아남아야 한다라는
그런생각들로 살았었죠..
하지만.. 그러먼 그럴수록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가 의도한바는 아니지만..
점점 이기적이고 물질적이고
동료애도 가족애도 우정의 애도..
모두 커다란 장벽을 두게 되더군요..
왜 내앞에 생긴벽을 알지 못했나..
내가 두려고 한 벽이 아닌데..
어쩌다..보니 생긴벽이라면
치울땐 치워야 할텐데..
막상 내앞에 벽을 치우는 방법도 모르면서..
그렇게 살아오니..
주위에는 아무도 없더군요
난 혼자 사회에 뛰어들어 열심히 살려고
발버둥 쳐보지만..
인생살면서 남는건 친구라는 옛말이 있죠?
주위를 둘러보니
내곁에는 나 혼자더군요
남한테 난 잘못하며 살아오지 않았어~!
라며 살아오 제 몇년 안되는 인생에
난 너무 이기적이고 너무 확실 하다며
다른사람을 무시하고 헐뜻고 밟고 올라가려
그렇게 살아왔으면서 말이죠
이제라도 알았다면..
이제라도 느낀다면
이제 성공이란.. 그원하던걸..
시작할수 있는 첫걸음을 때었다고 봅니다
지금 머리속에 스쳐가는 감정들과 생각들을
이렇게 한잔 두자 적어나가고 있지만..
나란 사람도
뒤를 돌아보면..
잘한거 하나 없었구나 하고 뒤돌아봅니다
인생은 사회는
쓰면 썼지.. 힘들면 힘들지
절대 달지 않다고 편안하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건..
내가 살아감에 있어서 걸림돌 처럼 느끼는
경제,세금,유가,환율 등
이런것들이 내삶의 걸림돌 같다 생각 하심니까?
전 아니라고 봅니다
그건 정말 내가 노력해보고 개으름 버리고 노는거 버리고
다 해보아도 정말 안된다 싶었을때는..
그때 가서 문제라 생각 합니다.
정말 안된다면
다 해바도 안된다면
우리나라에서는 안된다면
그냥 훌훌 털고
내가 흘린땀,고생한 노력,가끔이나마 흘렸던 쓰디쓴
사회의 눈물들을 뒤로하며
다른나라가서 정착 해야겠죠..
하지만 나의 한계가 어디인지
나의 능력을 테스트 해보지도 않고
이거 저거 따지고 하다보면
결국.. 나도 같은 사람이랍니다..
어디서 무엇을 하던
당당하던
옛 70~80년 시절을
격어보진 못했지만
흔히들 그런말들을 하죠..
예전 보단 많이 살기 좋아졌다고..
하지만 지금의 삶이 삶 같으세요?
칼 과 총과 흉기만 안들었지
지금의 사회는 전쟁터라 봅니다
서로 어떻게든 난 성공해야되 난 돈벌어야되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나 하나 잘살자고 남들을 버리는건 아닌가 생각 합니다
왜? 나라가 어려우면.. 우리가 서로 싸워야 할까요?
단돈 천원에도 행복했던 학창시절을 보면
지금은 현실은 사회는 하고 생각 하겠지만
내가 더 고생한다 내가 한푼이라도 더 나누어주려
어떻게든 도아 주려는 마음이
지금의 사회생활하시는 분들 맘속에는 없다고 느꼈답니다
다 나만 같은 사람있으면 사회는 둥글 텐데
왜..
왜..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도대체 무엇이
우리 힘들게 고생하고 사는 사람들을
서로 물고 뜯고 밟고 인연끈고 하게끔 만들었을까요?
제벌들..연예인들..간부들..정치인들..
부럽다 생각 하시죠?
못하면 욕도 하시고요?
저역시도 그랬었지만..
사람은 다 자기만에 갈길이 있다 생각 합니다..
회사생활 이던 뭐던
내가 사장이 아닌이상
힘들수 밖에 없죠
아니;
사장이라 할지라도
지금같은 경기 에는 힘든건 마찬가지랍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리 나라는 우리 국민 우리나라사람
한마디로 한국 피로 태어난 한국사람이 만들어가는거
이런거 아닐까여?
중국사람이고 서민층 나라들 사람들이 우리나라 와서 일하듯
우린 그사람들을 막 부리고 욕하고 거지취급하지만
그런 사람 인간이라면
왜 자기가 대우를 받는다 멸시를 받는다 모르겠습니까
말하자면 한도 끝도 없지만..
그냥..
나란사람이 성공하고 싶다면
아랫사람이던 윗사람이던
서로가 서로를 욕할 입장이 못된다고 봅니다
자기가 소신껏 능력껏 사는게 사회이지
누군가의 인생을 밟으며 무시하며 사는게
성공이 아니라 봅니다
서로 서로 굽히고
나하나라 생각하지 말고
내가 미쳤다고 이래? 이런식으로 생각 하지말고
서로가 먼저 손을 내민다면..
정말 나쁜의도인지 아닌지는 사람을 보면 알듯
도울수 있는만큼
소신껏 능력것
모든 사람들이 동네사람이고 친구고 동생이고 선배고
아버지이고 할아버지이고
동네 사장님이고
이렇게 둥글게 둥글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괜히 잘 나름 열심히 사시는 분들께
피해를 아니..알고 있는 소리 했다 라고
질책을 하신다면 받겠습니다
하지만
아신다면..
이런생각 다 하신다면
주위를 둘러보고
서로 서로 인심 민심 동료애 우정애 를
키워가면
우리 나라에 있는동안 만큼은
부디 서로 싸우고 헐뜯지않는
그런사회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자꾸 말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전 그냥 좋게 하고픈
이사회 지금현재의 모습 생활을 느끼고
이렇게는 안되겠다싶어서
한자 올려봅니다
충고든 질책이던 한마디 남겨주신다면
제 미니 홈피에 놀러라두 와주신다면
전 더할 나위없이
고마울 뿐입니다
나이는 어리지만 그래두
이놈이 생각이 있구나 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자
몇자 올려 봅니다
오늘 하루도
내일도 모래도
모두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라며
이만 물러나 보겠습니다
그럼이만
(_ _^
Park _JaeDoc 2007 12 14 PM 1:38...
http://www.cyworld.com/dockill
아차
그리고 말인데..
무의미한 악성뎃글다는 분들 있는데..
나란 사람이 존중 받고 싶다면..
나란 사람이 상대방에게 존중받을 만한 그런 본보기를 보여줘야
그래야 존중받는다는거 알고들 하는건가?
평생 남욕하며 살던 어쩌던 내가 상관할바 아닌데
난 안보이니까 까대면서 욕하는거 싫어 하거든?
자신있으면 와 수원이고 집은 서울이야
내 홈피가면 연락처 있고 얼굴 다 있으니
이런 싸이버 상이랍시며 말 함부러 하는데
그거 다 너의 동생이 배우고 너의 자식들이 배운다 생각 해봐
그렇게 까지 생각 못한다면야..
아직 인간 되긴 글렀다본다
열심히 사는 사람 정직한 사람테 손가락질 하기전에
나란사람(자신) 한번 뒤돌아 바바
주위에 누가 있는지를..
사람되고 싶다면 방법알려줄수도 있어요 나란사람을
잘생각해보고 배우고 싶다면
나를 버리고 성격을 버리고 맑은 정신으로 오길바라며..
*홈피주소 입력차 수정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