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스물 다섯....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푸념 아닌 푸념을 하고 싶지만... 주위 사람들에게 했다가는 민폐만 될것 같아 톡톡에 올려봅니다.. 저는 살면서 연애를 딱 1년 2개월 해보았습니다. 대학교 1학년때 2달....(이건 뭐 사귄것도 아니죠) 그 다음분과는 1년... 20살이 되기 전엔 주변에 남자친구들이 많았지만...사귀진 않았습니다. 그땐 필요없다고 생각했으니까요~ 뭐...고기도 먹어본 놈이 맛을 안다고 남자친구가 생기고 나니 힘들땐 의지할 수 있고, 내 편이 있다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예전엔 혼자 모든것을 해결할수 있다고 생각했는데...한번 그런 느낌을 알고나니.. 조금만 힘들어도 의지할 사람..제 편이 되줄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현실은 냉혹 하군요 ㅠ_ ㅠ 왜 이렇게 사람을 만나기가 힘들죠???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시골에 들어와 있어 만날 건덕지가 없긴 하다만 그렇다고 주변에 소개팅을 시켜주는 사람도 없습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란 말은 정말 거짓말 입니다. 어딜 가도 길가다 우연히 인연이 만나지지도 않습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대학다닐 때 과사람들하고만 놀지말고 다른과 친구들 좀 많이 사귈껄 그랬습니다.. 이럴 때 그 친구들 소개라도 받게..ㅠ_ ㅠ 이젠 사람을 만난다면 연애가 아니라 결혼을 전제로 할것만 같습니다 휴.. 이렇게 보름후면 저의 스물의 중반도 꺾일텐데... 너무너무 외롭습니다. 이쯤되면 니얼굴이 오크냐..너 뚱뚱하냐? 이런말 나올법도 하지만.. 나름 그래도 조건이 보통 이상은 된다고 생각해요. 직업도 준 안정직이고, 키 169에 체중 49 나름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온 정직한 볼륨을 가졌다고도 생각합니다. 뭐 얼굴이 너무 예쁘진 않지만...그래도 못생겼다고 듣진 않습니다. 저를 꾸미는 것에도 게으르지 않습니다. 옷도 저에게 어울리게 입으려고 노력중이구요 요즘들어 스트레스와 누적된 피곤으로 피부에 좀 트러블이 있지만.. 피부과 치료를 받으면서 회복되고 있는 중이고... 당연히 예의 바르게 외출시엔 화장 꼬박합니다. 오죽하면 제 웬수같은 남동생께서 "누나는 그렇게 누나 꾸미고 치장하는데 온갖 공을 들이면서 남자친구가 안생기냐? 내가 그랬으면 난 벌써 재벌집 딸래미 만났겠다" 할 정도입니다 ㅠ_ ㅠ 그자식이 비오는날 먼지나게 맞고 싶어 환장을 했나 봅니다.ㅎㅎ 왜 안생길까요??? 뭐가 이렇게 힘든가요?? 남자친구 있게 생겼다는 말은 들었지만....없다고 하면 좀 대시라도 해 주시던지 전 정말 외롭습니다. 올해 크리스마스도 정말 혼자서만 메리메리 해야할 듯 합니다. 이젠 정말 솔로 탈출 하고 싶어요!!!
뭐가 부족해서 솔로냐고 !!!
제나이 스물 다섯....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푸념 아닌 푸념을 하고 싶지만...
주위 사람들에게 했다가는 민폐만 될것 같아 톡톡에 올려봅니다..
저는 살면서 연애를 딱 1년 2개월 해보았습니다.
대학교 1학년때 2달....(이건 뭐 사귄것도 아니죠) 그 다음분과는 1년...
20살이 되기 전엔 주변에 남자친구들이 많았지만...사귀진 않았습니다.
그땐 필요없다고 생각했으니까요~
뭐...고기도 먹어본 놈이 맛을 안다고
남자친구가 생기고 나니 힘들땐 의지할 수 있고, 내 편이 있다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예전엔 혼자 모든것을 해결할수 있다고 생각했는데...한번 그런 느낌을 알고나니..
조금만 힘들어도 의지할 사람..제 편이 되줄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현실은 냉혹 하군요 ㅠ_ ㅠ
왜 이렇게 사람을 만나기가 힘들죠???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시골에 들어와 있어 만날 건덕지가 없긴 하다만
그렇다고 주변에 소개팅을 시켜주는 사람도 없습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란 말은 정말 거짓말 입니다.
어딜 가도 길가다 우연히 인연이 만나지지도 않습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대학다닐 때 과사람들하고만 놀지말고
다른과 친구들 좀 많이 사귈껄 그랬습니다.. 이럴 때 그 친구들 소개라도 받게..ㅠ_ ㅠ
이젠 사람을 만난다면 연애가 아니라 결혼을 전제로 할것만 같습니다 휴..
이렇게 보름후면 저의 스물의 중반도 꺾일텐데...
너무너무 외롭습니다.
이쯤되면 니얼굴이 오크냐..너 뚱뚱하냐? 이런말 나올법도 하지만..
나름 그래도 조건이 보통 이상은 된다고 생각해요.
직업도 준 안정직이고,
키 169에 체중 49 나름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온 정직한 볼륨을 가졌다고도 생각합니다.
뭐 얼굴이 너무 예쁘진 않지만...그래도 못생겼다고 듣진 않습니다.
저를 꾸미는 것에도 게으르지 않습니다. 옷도 저에게 어울리게 입으려고 노력중이구요
요즘들어 스트레스와 누적된 피곤으로 피부에 좀 트러블이 있지만..
피부과 치료를 받으면서 회복되고 있는 중이고... 당연히 예의 바르게 외출시엔 화장 꼬박합니다.
오죽하면 제 웬수같은 남동생께서
"누나는 그렇게 누나 꾸미고 치장하는데 온갖 공을 들이면서 남자친구가 안생기냐? 내가 그랬으면 난 벌써 재벌집 딸래미 만났겠다" 할 정도입니다 ㅠ_ ㅠ
그자식이 비오는날 먼지나게 맞고 싶어 환장을 했나 봅니다.ㅎㅎ
왜 안생길까요??? 뭐가 이렇게 힘든가요??
남자친구 있게 생겼다는 말은 들었지만....없다고 하면 좀 대시라도 해 주시던지
전 정말 외롭습니다.
올해 크리스마스도 정말 혼자서만 메리메리 해야할 듯 합니다.
이젠 정말 솔로 탈출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