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고나-이것이 바로 하이라이트! 작은 국자에 하얀 달고나를 넣고 연탄불에 녹이다가 소다를 넣고 부풀려서 먹는것...아아...지금도 잊을수 없소이다. --->집에서 해먹다 국자 새까맣게 태워서 디지게 맞았소이다...ㅎㅎㅎ
뽑기-지금도 길거리에 보면 있소. 이건 아는 사람들이 많으니 설명 생략 종이과자-아주 얇은 종이과자. 단맛이였는데 정말 종이를 먹는 것 같았소이다...
보석바- 바나나맛 하드 얼음이 송송 박힌 새로운 타입의 하드로 인기를 끌었소.. 얼음이 씹히는게 포인트...이건 100원 --->요즘도 비스무리한거 나오더이다..^^
홈런바-하드인데 겉에 야구선수가 그려져있소.사과맛. 100원
쭈쭈바-이것도 많이 알테니 설명 생략 --->내 아디랑 비슷하구려...
서주아이스주-우유맛 하드인데 이건 지금도 나온다 하오..
껌바-사과맛 하드인데 막대기가 껌이오. 얼마전까지 나왔었는데 지금은 안나옴 크로렐라라면-팔도라면인가 어디에서 나왔었는데 말 그대로 엽기적인 라면이다. 면도 파란색이고 국물도 파란색이었다 하더이다...
노가리-20원에 3마린가 그랬소...연탄불에 구워먹었었는데...
만화껌-껌속에 작은 만화책이 들어있었던거...지금은 안나올걸? --->나오더이다..만화는 여전히 유치..찬란..
50원짜리 넓적한 쥐포-말랑한 상태였다가 불에 구으면 빠삭해지는 엽기적인 쥐포 하지만 빠삭거리는게.. 침이 꿀꺽 넘어가구려...
2.놀 것
그 당시에는 무슨 오락실이 있소이까. 있어봐야 갤러그나 올림픽...아아아.. 쇠톱을 들고 열심히 두들기던 올림픽이 생각이 나구려... ㅎㅎㅎ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하이라이트는 바로 잉어엿뽑기! 가로세로를 잘맞춰서 숫자를 뽑으면 거기에 해당하는 엿을 주는건데 엿은 붕어, 거북선등등이 있지만 1등은 잉어였소. 그 큼지막한 잉어를 타기위해 얼마나 노력했던지... --->지금도 너무하고싶소~ 잉어뽑기...1등했을때의 그 푸듯함....그 땐 세상부러울게 없었다...ㅎㅎㅎ..1등은 지금의 짱과 비슷한 대우를 받았소..
그리고 천막친 떡볶기집 옆에 항상 있던 일명 <봉봉>!!! (탬블린인가 그렇다) 100원에 10분이였는데...그게 가장 재미있더이다... 지금은 유원지에 가면 버젓이 있더이다...ㅎㅎ
명절때만 되면 놀이터에 나와서 푹죽이나 종이화약총을 터뜨리며 놀았었고 프로야구가 막 시작했을때에는 짬뽕을 하면서 놀았고 비석치기,다방구등등 주로 밖에서 놀았소이다....
그땐 어른들은 뭘했을꼬....아마 동양화를.....ㅋ
3.입을 것
그 당시에는 뭐가 그리도 못살아서.. 언니 형 옷을 물려입고 명절이나 되어서야지만...새옷을 얻어입을수가 있었소....ㅎㅎㅎ 그 때 새옷이라함은 가장 인기있던 옷은 바로<부르뎅>아동복! <부르뎅> 아동복 입고갈때는 정말 어깨가 으쓱거렸었는데...
청바지는 뭐니뭐니해도 <죠다쉬>였소.. 신발은 <월드컵>이나<슈퍼카미트>...그렇지만 겨울에는 밑에 갈퀴가 달린 신발이 가장 인기가 있었고 야구화도 인기가 있었소.
지금같이 모든 것이 풍족하던 때와 달리 그때는 작은것에 만족을 했었는데...지금 아이들은 그런것들이 있었다는걸 알까?..하는...ㅎㅎㅎ
그 여름날 신나게 운동장에서 뛰어놀고 수돗가에서 먹던 수돗물...
지금은 돈주고 먹으라고 해도 못먹겠소~~ 옆자리의 짝궁을 좋아하는데 말은 못하고 오히려 못살게 굴던 어린시절....
문방구에서 신발주머니에 조립식프라모델키트를 쌔비다가 걸려서
엄마한테 뒤지게 맞은일...
엄마한테 100원만 받아도 기뻐서 뭘 사먹을까 하고 고민하던일... 집에 있는 엄마옷 총동원해서..입어보고....보자기 머리에 쓰면서 공주놀이두 하공.....
그러다 걸림...둑음이공...ㅎㅎㅎ 겨울엔 굵은 철사로 나무토막에 대어 못질해서..스케이트 만들어서 타고...앞에서 끈 매달아서 끌어주다
얼음에 부딪혀서 이빨두 깨지고...ㅎㅎㅎ..
지금도 옛날과자를 과장한 비슷한것이 나오긴 하는데....그래두 옛것만은 못하더이다...
이 모든게 지금은 다시는 돌아올수 없는 추억이 되었지만 그래도 가끔가다가 꺼내볼수 있는 추억이 있다는건 행복한 일이 아닐까요? 지금 이순간도 미래에는 추억입니다.
☆─━ºº그 때가 그립소....^.^
그 때가 그립소이다.......
1. 먹을 것
깐도리-뭐니뭐니해도 그때는 깐도리가 짱이였소. 종이껍질에 싸여있는
단팥맛 하드였소. 여름에 인기짱이었는데....50원
먹쇠-깐도리와는 달리 비닐포장에 싸여있었소. 오렌지맛 하드...역시 50원
핫도그-케찹을 많이 바르려고 갖은 수단을 다했었소. 맨 마지막에 남아있는
새끼손가락 만한 소세지를 먹는게 왜그리 아쉬웠는지...역시 50원
아폴로-작은 빨대모양비닐 안에 있는 속칭 <불량식품> -->초등학교앞에 있더이다..ㅎㅎ
쫀드기-쫀드기는 두가지가 있었소.빨랫줄만한 두께의 쫀드기와 넓적한 쫀드기
넓적한 쫀드기는 칼라가 있었소이다...거기에 abc같은 영어가 적혀있었소...지금도 먹고싶구려...
달고나-이것이 바로 하이라이트! 작은 국자에 하얀 달고나를 넣고 연탄불에
녹이다가 소다를 넣고 부풀려서 먹는것...아아...지금도 잊을수 없소이다. --->집에서 해먹다 국자 새까맣게 태워서 디지게 맞았소이다...ㅎㅎㅎ
뽑기-지금도 길거리에 보면 있소. 이건 아는 사람들이 많으니 설명 생략
종이과자-아주 얇은 종이과자. 단맛이였는데 정말 종이를 먹는 것 같았소이다...
보석바- 바나나맛 하드 얼음이 송송 박힌 새로운 타입의 하드로 인기를
끌었소.. 얼음이 씹히는게 포인트...이건 100원 --->요즘도 비스무리한거 나오더이다..^^
홈런바-하드인데 겉에 야구선수가 그려져있소.사과맛. 100원
쭈쭈바-이것도 많이 알테니 설명 생략 --->내 아디랑 비슷하구려...
서주아이스주-우유맛 하드인데 이건 지금도 나온다 하오..
껌바-사과맛 하드인데 막대기가 껌이오. 얼마전까지 나왔었는데 지금은 안나옴
크로렐라라면-팔도라면인가 어디에서 나왔었는데 말 그대로 엽기적인 라면이다.
면도 파란색이고 국물도 파란색이었다 하더이다...
노가리-20원에 3마린가 그랬소...연탄불에 구워먹었었는데...
만화껌-껌속에 작은 만화책이 들어있었던거...지금은 안나올걸? --->나오더이다..만화는 여전히 유치..찬란..
50원짜리 넓적한 쥐포-말랑한 상태였다가 불에 구으면 빠삭해지는 엽기적인 쥐포
하지만 빠삭거리는게.. 침이 꿀꺽 넘어가구려...
2.놀 것
그 당시에는 무슨 오락실이 있소이까. 있어봐야 갤러그나 올림픽...아아아..
쇠톱을 들고 열심히 두들기던 올림픽이 생각이 나구려... ㅎㅎㅎ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하이라이트는 바로 잉어엿뽑기!
가로세로를 잘맞춰서 숫자를 뽑으면 거기에 해당하는 엿을 주는건데
엿은 붕어, 거북선등등이 있지만 1등은 잉어였소.
그 큼지막한 잉어를 타기위해 얼마나 노력했던지... --->지금도 너무하고싶소~ 잉어뽑기...1등했을때의 그 푸듯함....그 땐 세상부러울게 없었다...ㅎㅎㅎ..1등은 지금의 짱과 비슷한 대우를 받았소..
그리고 천막친 떡볶기집 옆에 항상 있던 일명 <봉봉>!!! (탬블린인가 그렇다)
100원에 10분이였는데...그게 가장 재미있더이다... 지금은 유원지에 가면 버젓이 있더이다...ㅎㅎ
명절때만 되면 놀이터에 나와서 푹죽이나 종이화약총을 터뜨리며 놀았었고
프로야구가 막 시작했을때에는 짬뽕을 하면서 놀았고 비석치기,다방구등등
주로 밖에서 놀았소이다....
그땐 어른들은 뭘했을꼬....아마 동양화를.....ㅋ
3.입을 것
그 당시에는 뭐가 그리도 못살아서.. 언니 형 옷을 물려입고 명절이나 되어서야지만...새옷을 얻어입을수가 있었소....ㅎㅎㅎ
그 때 새옷이라함은 가장 인기있던 옷은 바로<부르뎅>아동복!
<부르뎅> 아동복 입고갈때는 정말 어깨가 으쓱거렸었는데...
청바지는 뭐니뭐니해도 <죠다쉬>였소..
신발은 <월드컵>이나<슈퍼카미트>...그렇지만 겨울에는 밑에 갈퀴가 달린
신발이 가장 인기가 있었고 야구화도 인기가 있었소.
지금같이 모든 것이 풍족하던 때와 달리 그때는 작은것에
만족을 했었는데...지금 아이들은 그런것들이 있었다는걸 알까?..하는...ㅎㅎㅎ
그 여름날 신나게 운동장에서 뛰어놀고 수돗가에서 먹던 수돗물...
지금은 돈주고 먹으라고 해도 못먹겠소~~
옆자리의 짝궁을 좋아하는데 말은 못하고 오히려 못살게 굴던 어린시절....
문방구에서 신발주머니에 조립식프라모델키트를 쌔비다가 걸려서
엄마한테 뒤지게 맞은일...
엄마한테 100원만 받아도 기뻐서 뭘 사먹을까 하고 고민하던일...
집에 있는 엄마옷 총동원해서..입어보고....보자기 머리에 쓰면서 공주놀이두 하공.....
그러다 걸림...둑음이공...ㅎㅎㅎ
겨울엔 굵은 철사로 나무토막에 대어 못질해서..스케이트 만들어서 타고...앞에서 끈 매달아서 끌어주다
얼음에 부딪혀서 이빨두 깨지고...ㅎㅎㅎ..
지금도 옛날과자를 과장한 비슷한것이 나오긴 하는데....그래두 옛것만은 못하더이다...
이 모든게 지금은 다시는 돌아올수 없는 추억이 되었지만
그래도 가끔가다가 꺼내볼수 있는 추억이 있다는건 행복한 일이 아닐까요?
지금 이순간도 미래에는 추억입니다.
펌글이라 아뢰오.....(허접하게 제가 좀 각색을 했소...죄송스럽게 생각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