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사람에게서 청첩장이왔습니다

그립다..2007.12.14
조회919

지금으로 부터 4년전 한여자를 사랑하게됫습니다..

사귀기까지 한 2달걸리고 사귀고 4달 만났습니다

정말 빨리 헤어졌죠...(차였음다.ㅠㅠ)

그리고 짝사랑기간.. 현재까지 진행되고있습니다

계속 좋다 좋다 해서 3년만에 다시 사겨 작년크리스마스에 사겼군요..

한 2달정도 만나다 제가 헤어지자했습니다.

좋긴좋은데 너무 자주 보고 이러다보니.. 친구같았습니다.. 짝사랑기간중에도

친구처럼 자주 술도 먹고 놀고 이래떠랫죠.

 

아직 짝사랑 진행중인데..

 

꼭 오라는 말을 하며 1년사귄 남자랑 결혼한답니다..

ㅠㅠ;; 그남자친구 나 보면 욕 태백이로 할텐데.. 그여자분이 저땜에 마니 싸웠답니다..

 

아 어떻게 하죠.... 거기 가야되나요..ㅠㅠ?

 

안가도되나요.. 하지만 가면 맘이 아플꺼같고

안가면 그친구 영원히 못볼꺼같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