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에겐 하나뿐인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남자친구라고 말하기도; 뭐하고 엄연한 애인인데 말이죠ㅠㅠ 옛남친과는 헤어진지 한달정도 지났구요 ....지금은 전혀 연락안합니다~ 현재연락하는 사람은 옛남친의 친구.......그러니깐 옛남친과 사귈때 그 사람에게 눈길이 많이 가서 ,,,,,오빠동생으로 친하게 양동생,양오빠하면서 지내던 사이였는데요 지금의 제 남자친구 ,,,,, 결국,,,전 옛남친인 사람에게 이별통보를 하고 ,,오빠하나만 보고있는데요 문제는 .. 지금만나는 오빠와 옛남친은 정말 절친한 친구이고요 ; 알바직종도 그 둘이 같이하고있어 맨날 거의 만나다싶이 하고있습니다 .오빠 항상 시간에 쫓기고 자유스럽게 만남을 갖지못하고 제가 시험기간이여서 현재 2주째 그냥 연락만 하고지내고있구요 아.. 최근에 그 오빠는 사귀고있던 여친과 헤어졌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 오빠하는말이 300일 사귀면서 정작 만난 날은10일도 안되고 ........; 여자가 의부증?이 심하다더군요 .. 맨날 확인차전화하고 ;;ㅠㅠ 싸우기도 많이싸워서 정이 떨어졌나봅니다.. 옆에 저도있었구요 .. ㄱ 근데 ㅈㅔ가생각해도 바람기는 분명히 있는데~ 자기는 저 하나만 바라볼꺼라며 약속도장까지 찍더군요 ~ 믿어도 되겠죠 ^^? (정확한 고백은 못들었습니다 서로장난 잘 치는사이~ 연인과의 대화 이런 문자 자주하고요 ㅋ 스킨쉽도 하구요 ~) 그 오빠를 믿기때문에 모든사실을 알고있어서 저는 오빠를 다 이해하려고 하고있는데요 ...자주 만나지 못하는것도 ......그 사람이 하는일을 저도해봤기때문에 힘들고 피곤함을 알아요...;; 근데 실은 오빠랑 첫데이트날부터 d-day를 날짜를 세고있거든요 ,오빠에게 저의 이미지는 귀여운 동생인데요 .. 가끔은 여성스럽게 보이고싶지만 오빤 "넌 아직 어려~ " 이런말을 자주하더군요 기분상하게 20살인데 - ㅠ 한번은 제가 독서실에있을때, 무지 공부가 안되던 날이있었어요 ~ 그때도 오빠랑 몇일째 만나지못하고있던 상황이었는데 그 날따라 오빠가 보고싶더군요 마침 연락이와서 오빠보고 이쪽으로 오라고 했더니 .. 상황탓을 하더군요 ~ 주변에 눈들이 너무 많다고 . .ㅠ 조금은 서운한마음에 한동안 고민이많았어요 .~ 남들커풀은 자유롭게 만나고 놀고 하는데 ~ 과연 지금 내가한 선택이 옳은일일까 하고요 .... ;; 저도 오빠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상황이 많이 난처하다고는 생각이 드는데요 .. 자기도 저의 옛남친이 얼른 여자친구가 생기고 시간이 지나서 이야기를 한다고는 하는데 ,..저는 조금 힘드네요 제일 어려운게 자유롭게 만날수 없다는게 힘들어요 ㅠㅠ 어떻게 하면 모든 난황을 극복하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 . 오빠의 매력은 유머러스하고 핸섬한 외모인데요 ~ 그 냥 요즘 부쩍드는생각이 너무 맘을 줘선안되겠다고 .. 절 충족시키지는 못하는것 같다는 생각이들어요 . . 저도 그만큼 잘 해준다는 생각은 안들지만 . .내일 만나기로했는데 ~ 그냥 시험도 끝나고 제가 할게 없었는지 ..진지했나봅니다 ,^^; 주저리주저리 말이길어졌는데 ㅠㅠㅠ 도와주세요 ...
옛남친의 친구
안녕하세요
저에겐 하나뿐인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남자친구라고 말하기도; 뭐하고 엄연한 애인인데 말이죠ㅠㅠ
옛남친과는 헤어진지 한달정도 지났구요 ....지금은 전혀 연락안합니다~
현재연락하는 사람은 옛남친의 친구.......그러니깐 옛남친과 사귈때 그 사람에게
눈길이 많이 가서 ,,,,,오빠동생으로 친하게 양동생,양오빠하면서 지내던 사이였는데요
지금의 제 남자친구 ,,,,,
결국,,,전 옛남친인 사람에게 이별통보를 하고 ,,오빠하나만 보고있는데요
문제는 .. 지금만나는 오빠와 옛남친은 정말 절친한 친구이고요 ;
알바직종도 그 둘이 같이하고있어 맨날 거의 만나다싶이 하고있습니다 .오빠 항상 시간에 쫓기고
자유스럽게 만남을 갖지못하고 제가 시험기간이여서 현재 2주째 그냥 연락만 하고지내고있구요 아.. 최근에 그 오빠는 사귀고있던 여친과 헤어졌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 오빠하는말이 300일 사귀면서 정작 만난 날은10일도 안되고 ........; 여자가 의부증?이 심하다더군요 .. 맨날 확인차전화하고 ;;ㅠㅠ 싸우기도 많이싸워서 정이 떨어졌나봅니다.. 옆에
저도있었구요 .. ㄱ
근데 ㅈㅔ가생각해도 바람기는 분명히 있는데~ 자기는 저 하나만 바라볼꺼라며 약속도장까지 찍더군요 ~ 믿어도 되겠죠 ^^? (정확한 고백은 못들었습니다 서로장난 잘 치는사이~
연인과의 대화 이런 문자 자주하고요 ㅋ 스킨쉽도 하구요 ~)
그 오빠를 믿기때문에 모든사실을 알고있어서 저는 오빠를 다 이해하려고 하고있는데요 ...자주 만나지 못하는것도 ......그 사람이 하는일을 저도해봤기때문에 힘들고 피곤함을 알아요...;;
근데 실은 오빠랑 첫데이트날부터 d-day를 날짜를 세고있거든요 ,오빠에게 저의 이미지는
귀여운 동생인데요 .. 가끔은 여성스럽게 보이고싶지만 오빤 "넌 아직 어려~ "
이런말을 자주하더군요 기분상하게 20살인데 - ㅠ
한번은 제가 독서실에있을때, 무지 공부가 안되던 날이있었어요 ~
그때도 오빠랑 몇일째 만나지못하고있던 상황이었는데 그 날따라 오빠가 보고싶더군요
마침 연락이와서 오빠보고 이쪽으로 오라고 했더니 .. 상황탓을 하더군요 ~
주변에 눈들이 너무 많다고 . .ㅠ 조금은 서운한마음에 한동안 고민이많았어요 .~
남들커풀은 자유롭게 만나고 놀고 하는데 ~ 과연 지금 내가한 선택이 옳은일일까 하고요 .... ;;
저도 오빠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상황이 많이 난처하다고는 생각이 드는데요 .. 자기도 저의 옛남친이 얼른 여자친구가 생기고 시간이 지나서 이야기를 한다고는 하는데 ,..저는 조금 힘드네요
제일 어려운게 자유롭게 만날수 없다는게 힘들어요 ㅠㅠ
어떻게 하면 모든 난황을 극복하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 .
오빠의 매력은 유머러스하고 핸섬한 외모인데요 ~ 그 냥 요즘 부쩍드는생각이
너무 맘을 줘선안되겠다고 .. 절 충족시키지는 못하는것 같다는 생각이들어요 . .
저도 그만큼 잘 해준다는 생각은 안들지만 . .내일 만나기로했는데 ~
그냥 시험도 끝나고 제가 할게 없었는지 ..진지했나봅니다 ,^^;
주저리주저리 말이길어졌는데 ㅠㅠㅠ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