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편의점 운영하고 있는데 우린 모 구청 앞에서 운영 하고 있어요 근데 경찰이 학생을 델꼬와서는 학생이 우리 아저씨 근무하도 안했는데 우리 아저씨한테 쌌다는거예요 CCTV에 학생이 사간 것도 없는데도 무조건 학생 말만 듣는다네요 그래서 청원서도 넣고 별짓을 다해도 결국 벌금 백만원 냈답니다 무슨놈의 법이 이따군지 앞으로 법이 좀 바껴서 속이고 사간 학생 부모한테도 같은 벌금을 내야 한다고 저는 생각 합니다 그냥 훈방 조치만 하니 건너가 다시 그짓을 또하잖아요 업주만 손해 보란 법 있나요 자식 잘못 키운 부모도 책임을 져야지요 저도 자식키우는 부모지만 이걸로 인해 미성년 보호위반법에 줄그엇답니다 담배 팔아 얼마 남는다고 벌금내고 명예 훼손하고 요즘 학생이 어디 학생인가요 그냥 저 피우다 뒈지든 아님 지들 부모랑 같이 손해를 보든 법을 바꿔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학교에서도 담배 피우는 학생들 눈 감아주는데 왜 우리 점주들만 손해를 봐야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흐릿한 주민증 가지고와 담배사는 학생들 그러지들 맙시다 어차피 나이되면 피지말래도 피게되는데 뭣하러 그리 일찍들 필려고 하는지원 한심하기 그지 없습니다
같은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