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2년동안짝사랑했던 남자가 있어요. 저는 솔직히 제스타일이 아니라 여러번의 대쉬에도 계속 거절했고 그남자의 진심어린마음도 몰라주고... 2년동안 여러명의 남자와 연애를 했죠. 그 남자..제가 남자친구가 생길때마다혼자 아파하고... 알면서도 저를 좋아하는마음은 변하지 않더라고요... 혼자가 되었을때 언제든 다시 돌아오라는 너무 착한사람이었으니까.... 저는 혼자 다른남자들과 교제를 하면서 별 똥개같은남자도 만나보고 정말 겪어볼거안겪어볼거 다 경험하며 지쳐있었습니다.. 이젠 헤어지고 솔로생활중이고요.. 많은생각을 했죠.. 이젠 내가 사랑하는남자보다는 나를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나야겠다고... 이제와서야 그 남자가 생각나더라고요.. 너무 잘해줬는데......... 내가 아프다하면 약사다주고..비오는데 우산없다하면 학교앞까지 마중나오고..무겁다하면 가방들어주고...춥다하면 옷벗어주고... 저는 그때 사귀지도않으면서 그냥 필요할때마다 찾는 그런나쁜여자였는데.. 이제 생각해보니...그남자의 진심이 보이는거에요... 지금은 군인이 된 저를 짝사랑하던 그남자.. 제 이별소식을 어떻게 어디서 들었는지... 저에게 또 한번 고백을 해오네요.. 미니홈피를 봐도 저를 좋아하는 그 마음은 아직 변하지 않은것같긴한데.. 받아줘야할지 말아야 할지... 군인이라는게 너무 걸리네여.....군인들 안좋은 얘기 너무 많이들어와서;;;;;; 또 전역까지 8개월정도 남았는데..기다릴생각하니 막막하고..마음대로 볼수없으니 답답하고... 그남자.. 그냥 몸이 외로워서 저에게 다가온걸까요... 아니면 정말 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게 맞나요... 판단해주세요..톡님들;;
그 군인의 마음..진심일까요....?
저를 2년동안짝사랑했던 남자가 있어요.
저는 솔직히 제스타일이 아니라 여러번의 대쉬에도 계속 거절했고
그남자의 진심어린마음도 몰라주고...
2년동안 여러명의 남자와 연애를 했죠.
그 남자..제가 남자친구가 생길때마다혼자 아파하고...
알면서도 저를 좋아하는마음은 변하지 않더라고요...
혼자가 되었을때 언제든 다시 돌아오라는 너무 착한사람이었으니까....
저는 혼자 다른남자들과 교제를 하면서
별 똥개같은남자도 만나보고 정말 겪어볼거안겪어볼거 다 경험하며 지쳐있었습니다..
이젠 헤어지고 솔로생활중이고요..
많은생각을 했죠..
이젠 내가 사랑하는남자보다는 나를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나야겠다고...
이제와서야 그 남자가 생각나더라고요..
너무 잘해줬는데.........
내가 아프다하면 약사다주고..비오는데 우산없다하면 학교앞까지 마중나오고..무겁다하면 가방들어주고...춥다하면 옷벗어주고...
저는 그때 사귀지도않으면서 그냥 필요할때마다 찾는 그런나쁜여자였는데..
이제 생각해보니...그남자의 진심이 보이는거에요...
지금은 군인이 된 저를 짝사랑하던 그남자..
제 이별소식을 어떻게 어디서 들었는지...
저에게 또 한번 고백을 해오네요..
미니홈피를 봐도 저를 좋아하는 그 마음은 아직 변하지 않은것같긴한데..
받아줘야할지 말아야 할지...
군인이라는게 너무 걸리네여.....군인들 안좋은 얘기 너무 많이들어와서;;;;;;
또 전역까지 8개월정도 남았는데..기다릴생각하니 막막하고..마음대로 볼수없으니 답답하고...
그남자..
그냥 몸이 외로워서 저에게 다가온걸까요...
아니면 정말 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게 맞나요...
판단해주세요..톡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