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 쓸쓸한 생일입니다.. 잠도 안오고....울산에 혼자와서 자취나 하고 있는데.. 집에서 끓여주시는 어머니의 미역국이 그리워요. 항상 이맘때쯤이면 15일 자정 문자 한통이 날아오곤 했었는데.. 올해는 아무도 축하인사조차 없네요 ㅠㅠ 뭐 이제 하루가 시작한다지만..타지에서 누가 생일을 챙겨줄까요 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저는 옥션에서 산 김치와-_- 만두를 구워서...똑같은 반찬에 혼자 작은 식탁위에 국도 없는 아침을 먹었어요.... 아무도 불러주는 사람 없는...이곳에서 저는 오늘 하루 잠수나 타면서 티비나 시청하면서 쓸쓸한 생일을 맞아야겠네요.. 생일축하 방명록....남겨주시면 고맙겠어요 ㅜㅜ 지금 제일 위로되는게......... 온라인상으로 모든걸 맡길 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이마음을.. 처음으로 광고를 해대네요..휴..클릭 꼭 안하셔도 되요ㅜㅜ www.cyworld.com/tears81
(톡플러님들고마워요)생일날 혼자 집에서 티비보고놀기
오늘은 제 쓸쓸한 생일입니다..
잠도 안오고....울산에 혼자와서 자취나 하고 있는데..
집에서 끓여주시는 어머니의 미역국이 그리워요.
항상 이맘때쯤이면 15일 자정 문자 한통이 날아오곤 했었는데..
올해는 아무도 축하인사조차 없네요 ㅠㅠ
뭐 이제 하루가 시작한다지만..타지에서 누가 생일을 챙겨줄까요 ㅎㅎㅎㅎㅎㅎ
그래서 저는 옥션에서 산 김치와-_- 만두를 구워서...똑같은 반찬에 혼자 작은 식탁위에
국도 없는 아침을 먹었어요....
아무도 불러주는 사람 없는...이곳에서 저는
오늘 하루 잠수나 타면서 티비나 시청하면서 쓸쓸한 생일을 맞아야겠네요..
생일축하 방명록....남겨주시면 고맙겠어요 ㅜㅜ
지금 제일 위로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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