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부터... 안꾸던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꿈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이렇습니다. 첫꿈은... 저희집 현관문 아래 주황 불빛을 받으며 서있는 남자였는데... 눈에 검은자가 없었습니다... 그자세로 멍하니 서서 자고있던 절 빤히 쳐다보고 있더군요.. 근데 자꾸 꿈속에서 그 남자에게로 끌려가는거였습니다... 누워있는 자세에서... 바닥으로 이끌려서 그남자에게로 끌려갔습니다. 그렇게하곤 그남자 아래에 누워있게 되었는데, 남자가 갑자기 고개를 아래로 퍽 내리면서 눈을 마주쳤습니다. 그렇게 하곤 꺠어났죠... 두번째론... 화창한 날씨, 아파트 복도에서 중간쯤 가더니 점점 어두워지면서 저~ 끝은 완전 새까맸었는데.... 그 어둠속에 하얀원피스를 입은 귀신이... (정말 때타지 않은 하얀 원피스였어요... 순수해보일 정도로) 고개를 옆으로 꺽어서 눈을 휘둥그레 뜨고선 절 쳐다보고있는거였습니다. 복도전체엔 바람도 불고있었는데.... 제 머리는 휫날리는데 그쪽 귀신 옆에 있던 하얀 풍선과 그 귀신의 머리는 아무 움직임도 없었구요.... 오늘도 역시 귀신 꿈을 꾸었습니다... 웬 거실에...(60 년대쯤 되어 보이더군요;;) 남편과 부인, 남편의 전부인이 자고있는 것 같았습니다. 남편과 지금의 부인은 한이불에 있었는데 그 부인이 자꾸 남편을 때리면서 남편에게 통곡을 하는것같았어요;; "우리 아기 어떡해.... 빨리.... 그년이 우리아기 데리고 갔을거란 말이야" 이러면서... 자꾸 남편을 들들볶으면서 사람 잠을 다 깨우는 것 같더군요 같은 거실, 저만치서 자고있던 남편 전부인이, 하인쯤? 되어보이는 사람의 부축을 받으면서 그곳을 뜨려고 할 때, 갑자기 깔깔깔 웃더군요 (전부인 몸에 새부인이 우려하고있던 귀신이 붙은 것 처럼;;) 그러더니 새부인이 놀라 경악을 하면서.... 단념한채로 말하더군요 "그래, 우리 아기... 하늘나라에서라도 볼 수 있으면 그렇게 할게" 이러고선... 혀를깨물고 죽은듯 했어요;; 너무 놀라서 일어났습니다 ㅠㅠ 너무 무서웠거든요?? 깨어나서 멍하게 있었는데... 창문 밖으로 어떤 검은 물체가 툭... 하고 떨어지는 거였어요.... 무언가 부러지는듯 뿌드득 소리가 나면서.... 물담은 비닐봉지 떨어질때 나는 소리 퍽_ 하고....... 지금은 너무 무서워서 바깥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이렇게 방에 불 켜 놓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 덜덜 떨고만 있습니다 ㅠㅠ 여러분 너무 무서워요 ㅠㅠ 미칠 것 같습니다
미치겠어요. 자꾸 귀신꿈을 꾸더니... 결국...
일주일 전부터...
안꾸던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꿈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이렇습니다.
첫꿈은... 저희집 현관문 아래 주황 불빛을 받으며 서있는 남자였는데...
눈에 검은자가 없었습니다... 그자세로 멍하니 서서 자고있던 절 빤히 쳐다보고 있더군요..
근데 자꾸 꿈속에서 그 남자에게로 끌려가는거였습니다...
누워있는 자세에서... 바닥으로 이끌려서 그남자에게로 끌려갔습니다.
그렇게하곤 그남자 아래에 누워있게 되었는데, 남자가 갑자기 고개를 아래로 퍽 내리면서 눈을 마주쳤습니다. 그렇게 하곤 꺠어났죠...
두번째론... 화창한 날씨, 아파트 복도에서 중간쯤 가더니 점점 어두워지면서
저~ 끝은 완전 새까맸었는데.... 그 어둠속에 하얀원피스를 입은 귀신이...
(정말 때타지 않은 하얀 원피스였어요... 순수해보일 정도로)
고개를 옆으로 꺽어서 눈을 휘둥그레 뜨고선 절 쳐다보고있는거였습니다.
복도전체엔 바람도 불고있었는데.... 제 머리는 휫날리는데 그쪽 귀신 옆에 있던
하얀 풍선과 그 귀신의 머리는 아무 움직임도 없었구요....
오늘도 역시 귀신 꿈을 꾸었습니다... 웬 거실에...(60 년대쯤 되어 보이더군요;;)
남편과 부인, 남편의 전부인이 자고있는 것 같았습니다.
남편과 지금의 부인은 한이불에 있었는데
그 부인이 자꾸 남편을 때리면서 남편에게 통곡을 하는것같았어요;;
"우리 아기 어떡해.... 빨리.... 그년이 우리아기 데리고 갔을거란 말이야"
이러면서... 자꾸 남편을 들들볶으면서 사람 잠을 다 깨우는 것 같더군요
같은 거실, 저만치서 자고있던 남편 전부인이, 하인쯤? 되어보이는 사람의 부축을 받으면서
그곳을 뜨려고 할 때, 갑자기 깔깔깔 웃더군요 (전부인 몸에 새부인이 우려하고있던 귀신이 붙은 것 처럼;;)
그러더니 새부인이 놀라 경악을 하면서.... 단념한채로 말하더군요
"그래, 우리 아기... 하늘나라에서라도 볼 수 있으면 그렇게 할게"
이러고선... 혀를깨물고 죽은듯 했어요;;
너무 놀라서 일어났습니다 ㅠㅠ 너무 무서웠거든요??
깨어나서 멍하게 있었는데...
창문 밖으로 어떤 검은 물체가 툭... 하고 떨어지는 거였어요....
무언가 부러지는듯 뿌드득 소리가 나면서.... 물담은 비닐봉지 떨어질때 나는 소리
퍽_ 하고.......
지금은 너무 무서워서 바깥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이렇게 방에 불 켜 놓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 덜덜 떨고만 있습니다 ㅠㅠ
여러분 너무 무서워요 ㅠㅠ 미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