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만난 그사람.... 나에게 설레임을 알게 해준 사람이에여... 물론... 짧은 시간이였고.. 그 설레임으로 인해 더 많이 아팠지만... 후회는 안하는게 맞는거겠죠? 그런데.. 이사람... 내가 먼저 인연이 아닌것 같다고 얘기 해서인지... 금새 돌아슨것 같네요.... 근데.... 어느날..... 자려는데... 전화가 왔었어요... 내용은... 그냥 미안하데요... 솔직히.. 난 미안하다는 말... 듣고 싶지도 않고... 그 얘길 한다는게.. 이해가 되질 않지만.... 그사람.. 자꾸 미안하데요..... 참 웃기죠? 우리가 모... 잘못한게 있다면 서로 다른 앤이 있었다는거.... 오래도 아니고 짧게.......... 잠깐 맘이 흔들렸다는거... 그게 최대 실수였다고 전 지금도 생각해요... 그사람..... 저더러 술한잔 하자고 하네요... 만나긴 만났지만.. 어색함... 그리 좋진 않던데요... 만나기 전 통화로는 할얘기 참 많을것 처럼 얘기하더니... 막상 만나니깐...... 할말을 잃었는지.. 어쨌는지..... 밥 먹고.. 간단한 술한잔 하고..... 느닷없이 노래방가서 노래부르자고 하길래..... 노래불렀져... ^^;; 노래부르고 나니깐.. 어색함보다는... 예전에 느꼈던 감정이...... 그렇게 다시 한번을 만나고.... 회사에서 그사람 대하기 좀 편해졌지만...... 맘은 그렇지가 않더라구여.... 그래서 이젠 결심하고.... 잊자! 잊자! 맘속으로 몇번씩 다짐을 했어여.. 그냥 신경안쓰고....... 다른일에 집중하니깐.. 정말... 그냥 그렇구나... 하고 마는 그런정도가 왔었어요... 그러고 며칠 뒤... 또 한통의 전화가 오더라구여.... 번호를 보고.. 안받음 됏는뎅... 그때 마침.... 스트레스 푼다고 간만에 간 오락실에서... 싸우는 겜 하고 있었는데.... 눈은 겜을 보고... 한손으로 얼른 전화를 받았더니.. 그.. 회사사람이더라구여... 당황하는 바람에..... 몇번씩 KO 해서 이겼던 실력을.... 한순간에 무너뜨리게 되고... ㅠ.ㅠ 또 하는 말.... 술한잔 하재요.. 이번엔.. 좀 제대루 마시궁... 얘기좀 하자고 하더라구여.... 술마시면..... 말이 많이지는 사람이긴 하지만.... 흠..... 잘 모르겠어여..... 그사람 맘.. 이제와서 그사람 맘... 알아도 변하는건 없겠지만..... 근데.. 좀 웃긴건.. 그사람... 저와 같이 있는 여직원 하고도 전화통화 하고 하나봐여... 그 여직원도 그사람 좋아하긴 했었거든여... 술도 같이 마셨던것 같고..... 몰 더 했는지 모르겠지만....좀 재섭는 농담도 하고.... 아무렇지도 않을껄.. 왜 그러냐고 하겠지만.. 전... 그냥 신경이 자꾸 쓰이네여... 제가 이상한건가요...? 다 잊고 지내던 저에게... 왜 또 연락해서... 그러는지.... 암것도 아니겠죠? 그사람.. 우유부단한 성격에.......... 약간에 바람끼.... 정말 싫으네요
도데체.. 그사람...
회사에서 만난 그사람....
나에게 설레임을 알게 해준 사람이에여...
물론... 짧은 시간이였고.. 그 설레임으로 인해 더 많이 아팠지만...
후회는 안하는게 맞는거겠죠?
그런데.. 이사람... 내가 먼저 인연이 아닌것 같다고 얘기 해서인지...
금새 돌아슨것 같네요....
근데.... 어느날.....
자려는데... 전화가 왔었어요...
내용은... 그냥 미안하데요...
솔직히.. 난 미안하다는 말... 듣고 싶지도 않고...
그 얘길 한다는게.. 이해가 되질 않지만....
그사람.. 자꾸 미안하데요..... 참 웃기죠?
우리가 모... 잘못한게 있다면 서로 다른 앤이 있었다는거....
오래도 아니고 짧게.......... 잠깐 맘이 흔들렸다는거...
그게 최대 실수였다고 전 지금도 생각해요...
그사람..... 저더러 술한잔 하자고 하네요...
만나긴 만났지만.. 어색함... 그리 좋진 않던데요...
만나기 전 통화로는 할얘기 참 많을것 처럼 얘기하더니...
막상 만나니깐...... 할말을 잃었는지.. 어쨌는지.....
밥 먹고.. 간단한 술한잔 하고.....
느닷없이 노래방가서 노래부르자고 하길래..... 노래불렀져... ^^;;
노래부르고 나니깐.. 어색함보다는... 예전에 느꼈던 감정이......
그렇게 다시 한번을 만나고....
회사에서 그사람 대하기 좀 편해졌지만......
맘은 그렇지가 않더라구여....
그래서 이젠 결심하고.... 잊자! 잊자!
맘속으로 몇번씩 다짐을 했어여..
그냥 신경안쓰고....... 다른일에 집중하니깐..
정말... 그냥 그렇구나... 하고 마는 그런정도가 왔었어요...
그러고 며칠 뒤...
또 한통의 전화가 오더라구여....
번호를 보고.. 안받음 됏는뎅...
그때 마침.... 스트레스 푼다고 간만에 간 오락실에서...
싸우는 겜 하고 있었는데.... 눈은 겜을 보고... 한손으로 얼른 전화를 받았더니..
그.. 회사사람이더라구여...
당황하는 바람에..... 몇번씩 KO 해서 이겼던 실력을.... 한순간에 무너뜨리게 되고...
ㅠ.ㅠ
또 하는 말.... 술한잔 하재요..
이번엔.. 좀 제대루 마시궁... 얘기좀 하자고 하더라구여....
술마시면..... 말이 많이지는 사람이긴 하지만....
흠.....
잘 모르겠어여..... 그사람 맘..
이제와서 그사람 맘... 알아도 변하는건 없겠지만.....
근데.. 좀 웃긴건..
그사람... 저와 같이 있는 여직원 하고도 전화통화 하고 하나봐여...
그 여직원도 그사람 좋아하긴 했었거든여...
술도 같이 마셨던것 같고..... 몰 더 했는지 모르겠지만....좀 재섭는 농담도 하고....
아무렇지도 않을껄.. 왜 그러냐고 하겠지만..
전... 그냥 신경이 자꾸 쓰이네여...
제가 이상한건가요...?
다 잊고 지내던 저에게...
왜 또 연락해서... 그러는지....
암것도 아니겠죠?
그사람.. 우유부단한 성격에.......... 약간에 바람끼....
정말 싫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