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차렸지?

커억..쩝2007.12.15
조회3,696

인생에 살이되는 큰 교훈 얻었다고 생각해라.

그 된장뇬에게 피해의식 가져봤자 니 인생에 결코 도움이 안될것이니 그냥

한달코스 된장녀 체험했다고 생각해.

 

그리고, 여자에게 돈 퍼주면서(넌 걍 데이트 비용정도지만) 사랑한다고 말하면

여자는 너에대한 사랑이 커질것만 같지?

정신차려라..ㅉㅉ

니 아는 여자에게 물어봐라. 사랑하고 좋아하는 남자있으면 여자가 돈을 쓰는지 안쓰는지.

 

된장녀는 너같은 애들이 만드는거야.  요뇬들이 호강에 겨워 된장짓 하는거구.

사랑하는 남녀관계도 1대1 관계라는거 명심하고 . 절대 2:0 . 0:2가 될수가 없다는점

이번기회에 꼭 배워두길 바란다.

 

오히려 니가 성차별 한거랑 별다를거 없어. 그 된장뇬은 거지집안 자식이더냐?

얻어먹고 사는 그지 근성이 있는 비정상적인 애였던거야?

아니면, 니 보다 훨씬 어린 미성년자이더냐..?

다 아니잖아? 그치?

걔도 일반 가정에서 자란 자식이고, 준 사회생활하는 사회 구성원 이잖아.

니가 그 된장을 만들었고 , 니가 성차별 한게 맞아!!!!!

 

니가 그 된장이었다면, 남자친구가 실속도 없이 없는돈 있는돈 톡톡 다 털어서 너한테 퍼부으면 좋을까? 그런 남자에게 미래가 보일까? .........바보처럼 굴지말고.

머슴이 되지말고 !!!!! 남자가 되길 바란다!!!!

 

ps: 쫀쫀하게 굴라는 말은 아니다.

ps2: 한마디 엉아가 더 해줄련다.

다음부터 우정을 버리고 "된장녀무료한달코스"에 돈쓰다가는 횽아가 열라 때려줄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