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ㅡ_- 친구와 PC방엘 갔드랬져~~~ 갑자기 소변이 마려워서 화장실에 갔는데... 남녀 공용 화장실이더군여, 남자 소변기 있고, 대변기 2칸 있었습니다. 마침 한칸이 비었길레 급하게 들어갔죠~~ 앉아서 시원하게 볼일을 보고있는데...어디선가 신음소리가 들리더군요.... 전 걱정되는 마음으로..... 밖에서 문을 두들겼습니다. "저기!! 어디 아프세요?? 네? 구급차라도 불러 드릴까요?;;" 근데 갑자기 신음소리가 멈추더니... 아무 반응이 없는거에요;; 설마 화장실에서 남녀끼리 그짓을 할줄은 꿈에도 몰랐기때문에;; 전 정말 누군가가 안에서 죽어가나 싶었죠;; ㄷㄷ;; 그래서 계속 노크를 하면서 물어봤습니다.... "저기 많이 아프신거 아니에요? 신음소리까지 심하게 나시던데....." 이따가 어떤 여자분이 "아...아니에요... 그냥 배가 아파서... 괜찮으니 가세요..." 하더라구요;; 뭔가 이상하긴 했지만... 전 그냥 괜찮다는 말에 안심하고 밖으로 나왔죠. 10분쯤 있다가 화장실에서 누군가 나오던데...(제 자리가 화장실 입구쪽 옆에 있어서) 분명히 화장실에 남자는 없었는데... 여자랑 남자랑 같이 나오더군요;; 순간 시쳐지나가는 생각..... '앗.... 그럼 저 두사람이 저 안에서... 그럼 그소리는....;;;;;' 순간 얼굴 빨개지고 혼자 민망해서 얼굴도 못들고;;; 하하;; 도대체 얼마나 두분 다 성욕이 강하셨으면... 하는 ㅡ_- 제발 화장실에서 그짓은 하지말아주세요.... 민.망.해.요....
남녀 공용 화장실에서 그짓 하던 두 사람;;
안녕하세요 ㅡ_-
친구와 PC방엘 갔드랬져~~~
갑자기 소변이 마려워서 화장실에 갔는데...
남녀 공용 화장실이더군여,
남자 소변기 있고, 대변기 2칸 있었습니다.
마침 한칸이 비었길레 급하게 들어갔죠~~
앉아서 시원하게 볼일을 보고있는데...어디선가 신음소리가 들리더군요....
전 걱정되는 마음으로.....
밖에서 문을 두들겼습니다.
"저기!! 어디 아프세요?? 네? 구급차라도 불러 드릴까요?;;"
근데 갑자기 신음소리가 멈추더니... 아무 반응이 없는거에요;;
설마 화장실에서 남녀끼리 그짓을 할줄은 꿈에도 몰랐기때문에;;
전 정말 누군가가 안에서 죽어가나 싶었죠;; ㄷㄷ;;
그래서 계속 노크를 하면서 물어봤습니다....
"저기 많이 아프신거 아니에요? 신음소리까지 심하게 나시던데....."
이따가 어떤 여자분이 "아...아니에요... 그냥 배가 아파서... 괜찮으니 가세요..."
하더라구요;; 뭔가 이상하긴 했지만...
전 그냥 괜찮다는 말에 안심하고 밖으로 나왔죠.
10분쯤 있다가 화장실에서 누군가 나오던데...(제 자리가 화장실 입구쪽 옆에 있어서)
분명히 화장실에 남자는 없었는데... 여자랑 남자랑 같이 나오더군요;;
순간 시쳐지나가는 생각.....
'앗.... 그럼 저 두사람이 저 안에서... 그럼 그소리는....;;;;;'
순간 얼굴 빨개지고 혼자 민망해서 얼굴도 못들고;;; 하하;;
도대체 얼마나 두분 다 성욕이 강하셨으면... 하는 ㅡ_-
제발 화장실에서 그짓은 하지말아주세요.... 민.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