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제가 몇일 전 겪은 일과...어이없었던 일로 적어보려 합니다.. 전 두돌 되어가는 딸과 지금 임신중인 아이가 있습니다.. 모든 주부들은 집에서 출산하고 아이키우면서 외롭고 우울하고 그런거 조금은 다 느끼실겁니다... 저는 저와같은 피해가 없길 바라면서....그리고 이 F코드에 대해서 정확히 말을 드리고 싶어서 몇자 적습니다... 올해 봄이었습니다... 신랑과 이차저차 트러블도 심하고..저는 심하게 힘들어 했습니다... 신랑과 대화조차 통하지 않는 상태라 정말 대화하고 싶은사람이 필요했습니다... 모든 주부 이런거 느끼지 않습니까? 친구들한테 이야기하는것도 한도 끝이고 어찌보면 내 얼굴에 침뱉기구... 너무 답답하고 아이한테 조차도 냉정해지는 나를 보면서...정말 이러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두달의 고민끝에 신경정신과를 찾았습니다... 찾은이유....살기위해서 갔습니다... 내 마음의 병이라면 치료해서 신랑과 아이한테 잘하고 싶었기 때문이죠... 답답해서 대화를 하고 싶어서 찾아갔습니다... 모든 병원은 병원을 고쳐주지요... 그래서 찾아갔습니다.. 그래서 상담하고 무슨 검사도 하구 그렇게 끝났습니다.. 우선 말은 하니깐 시원은 합디다. 그리고 몇달뒤...아기가 생겼구... 태아보험을 들기위해 아는 보험설계사가 찾아오셨습니다.. 요즘 보험들 많이 드시죠? 아이 보험 이야기를 듣다가...저희 신랑것도 하나 생각있어서 듣다가... 의료비 보험은 다들 아시죠? 의료비 안되는 게 머있냐는 물음에 설계사는 치질과..치아부러진것 그리고 F코드... 정말 생소한 F코드.... 별 대소롭게 생각치 않다가...그 이야기에 깊이 들어갔습니다.. F코드로 진단을 받은 경우는 나중에 보험회사와 분쟁이 일어나는 경우가 가장 많다구 하더군요... 아직도 F코드가 생소하시지요? 저같이 그냥 우울하고 답답해서 신경정신과 상담받고하면 F코드랍니다... 정말 차라리 내가 꽃달고 미친듯이 날뛴여자라면 억울하지나 않지요.../ 살기 위해서 간 병원이..ㅋㅋㅋ이제 보험도 들지 못하네요... 그날 전 인터넷이 뒤져봤습니다... 여러기사가 있긴하더군요.. 요즘 아이들에게 적지 않은 과잉행동장애(ADHD)는 말할 것도 없고 불면증, 화병, 신경성 두통, 소아들의 야뇨증 새 직장에 적응을 잘 못 해도(적응장애), 많은 사람 앞에 나설 때 말이 떨려도(불안장애) 모두 모두 F코드로 분류된다. 그걸로 인해 취업안되는 사람도 있구... 더 중요한건 우리나라만 그렇다는거죠.... 정말 참 신기한 나라에 살고 있죠!!! 정말 살기 위해서 간 병원이 나의 발목을 잡네요... 열심히 일하시는 신경정신과 의사분들한테 너무 죄송한 말씀이긴하지만 사실이 이렇잖습니까.... 그냥 이런저런 일이 있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 몇자 적어봣습니다...
사람 취급도 안되는 F코드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전 제가 몇일 전 겪은 일과...어이없었던 일로 적어보려 합니다..
전 두돌 되어가는 딸과 지금 임신중인 아이가 있습니다..
모든 주부들은 집에서 출산하고 아이키우면서 외롭고 우울하고 그런거 조금은 다 느끼실겁니다...
저는 저와같은 피해가 없길 바라면서....그리고 이 F코드에 대해서 정확히 말을 드리고 싶어서 몇자 적습니다...
올해 봄이었습니다...
신랑과 이차저차 트러블도 심하고..저는 심하게 힘들어 했습니다...
신랑과 대화조차 통하지 않는 상태라 정말 대화하고 싶은사람이 필요했습니다...
모든 주부 이런거 느끼지 않습니까?
친구들한테 이야기하는것도 한도 끝이고 어찌보면 내 얼굴에 침뱉기구...
너무 답답하고 아이한테 조차도 냉정해지는 나를 보면서...정말 이러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두달의 고민끝에 신경정신과를 찾았습니다...
찾은이유....살기위해서 갔습니다...
내 마음의 병이라면 치료해서 신랑과 아이한테 잘하고 싶었기 때문이죠...
답답해서 대화를 하고 싶어서 찾아갔습니다...
모든 병원은 병원을 고쳐주지요...
그래서 찾아갔습니다..
그래서 상담하고 무슨 검사도 하구 그렇게 끝났습니다..
우선 말은 하니깐 시원은 합디다.
그리고 몇달뒤...아기가 생겼구...
태아보험을 들기위해 아는 보험설계사가 찾아오셨습니다..
요즘 보험들 많이 드시죠?
아이 보험 이야기를 듣다가...저희 신랑것도 하나 생각있어서 듣다가...
의료비 보험은 다들 아시죠?
의료비 안되는 게 머있냐는 물음에 설계사는
치질과..치아부러진것 그리고 F코드...
정말 생소한 F코드....
별 대소롭게 생각치 않다가...그 이야기에 깊이 들어갔습니다..
F코드로 진단을 받은 경우는 나중에 보험회사와 분쟁이 일어나는 경우가 가장 많다구 하더군요...
아직도 F코드가 생소하시지요?
저같이 그냥 우울하고 답답해서 신경정신과 상담받고하면 F코드랍니다...
정말 차라리 내가 꽃달고 미친듯이 날뛴여자라면 억울하지나 않지요.../
살기 위해서 간 병원이..ㅋㅋㅋ이제 보험도 들지 못하네요...
그날 전 인터넷이 뒤져봤습니다...
여러기사가 있긴하더군요..
요즘 아이들에게 적지 않은 과잉행동장애(ADHD)는 말할 것도 없고 불면증, 화병, 신경성 두통, 소아들의 야뇨증 새 직장에 적응을 잘 못 해도(적응장애), 많은 사람 앞에 나설 때 말이 떨려도(불안장애) 모두 모두 F코드로 분류된다.
그걸로 인해 취업안되는 사람도 있구...
더 중요한건 우리나라만 그렇다는거죠....
정말 참 신기한 나라에 살고 있죠!!!
정말 살기 위해서 간 병원이 나의 발목을 잡네요...
열심히 일하시는 신경정신과 의사분들한테 너무 죄송한 말씀이긴하지만 사실이 이렇잖습니까....
그냥 이런저런 일이 있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 몇자 적어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