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또라이같은년이 한명있는데 완전 ab형에 싸이코입니다. 일단 지만 할고요 완전 이기적이예요 미친년이 지도 말없이 제 물건쓰면서 또라이같은게 돼지같은년이 지 먹는거 먹었다고 지랄을 하는거예요 지도 공부 그렇게 잘하는건아니면서 저랑 비슷한데요 그년은 인문계고 전 실업계라고 저를 무시하고 미친년이 좀 착해있을때 제가 영어 물어본게 있는데 그거 가지고 "미친년아 넌 동사가 뭔지나 아냐?" 이딴식으로 비꽈서 말하고 아 정말 뇌를 뽑아서 다 마디마다 끊어놓고 싶을정도로 그래요 무슨말만하면 그때 먹을꺼 먹었다고 도둑년이라고 하고 '공고간 주제에 주제도 모르고 지랄하네" 이지랄하고 진짜 죽여버리고싶어요 저는 처음에는 공부잘하는줄알았더니 대학도 요번에 거지같은데 갔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언니니까 무시안했어요 학교가지고!!! 근데 갑자기 오늘 실업계애들은 다 화장하냐? 부터 갑자기 시비걸면서 시작해서는 제가 상대하고싶지않아서 대꾸를 안하니까 미친년 창녀같은년아 너 걸레지? 이지랄을 하더라니까요??!!! 지금 너무 분하고 열받아서 죽고싶어요 진짜 지금 너무 화나서 이년을 죽여버리고싶은데 제가 죽인거 들켜도 상관없어요 어차피 이년 죽이고 저도 죽어버릴꺼니까 엄마아빠한테 미안한감정도없어요 저 실업계갔다고 같이 무시했으니까요 솔직히 일찍부터 엄마나아빠가 언니년한테 하지말라고 똑바로 말했으면 이런일없었을꺼예요 아 정말 죽고싶어요 진짜 중학교때 부터 언니년때문에 자살시도도하고 우울증도 걸렸었어요 그년때문에 방학때는 친척언니네가서 놀러간다고 거짓말하고 눈칫밥먹으면서 있었어요 방학때라도 그 미친년을 피하고 싶었으니까요 미친년 지 필요할때만 이용해먹고 또라이같은년 어떻게 동생한테 창녀라는 소리를 할수있죠??? 저는 정말 이해가 안돼요 저한테만 머라고하는 엄마도 이해가 안돼요? 그동안 괜히산것같고 중학교 졸업식때 그냥 죽을껄 그랬나봐요 그때도 제가 생일이 2월 15일인데 졸업식하고 겹쳤었거든요 근데 졸업식에 아무도 오지도않고 아침에도 미역국도 못먹었어요 졸업식에 못온건 그렇다 쳐도 미역국은 정말 섭섭했어요 언니년이 미역국 싫어한다고 못먹은거였거든요!! 정말 집에 어쩌다 둘만있는날이면 괜히 시비걸고 그래서 죽을려고 한게 한두번이아니예요 이럴려면 저를 왜낳은건가 싶고 제 밑에 남동생이있는데 그동생도 언니년이 너무 뭐하고하니까 저를 엄청 무시하더라구요 정말 죽고싶어요 여러분 제 심정 다이해해달라고 안그럴께요 그니까 제발 언니년을 죽여서 없애버리던지 제가 말끔이 죽어버리던지 아니면 깨끗이 단절하는법좀 알려주세요 너무 열받아요 미친년이 방금 창녀라고 짓껄여놓고 또 좋다고 무한도전보면서 실실대고있어요 정말 당장이라고 칼로 후벼파고싶어요 제가 정신이상자처럼 보이실수도있지만 전 정말 언니년때문에 인생망쳤어요 죽이고싶어요 도와주세요!1
언니를 죽이고싶어요
저희집에 또라이같은년이 한명있는데
완전 ab형에 싸이코입니다.
일단 지만 할고요 완전 이기적이예요
미친년이
지도 말없이 제 물건쓰면서
또라이같은게 돼지같은년이
지 먹는거 먹었다고 지랄을 하는거예요
지도 공부 그렇게 잘하는건아니면서
저랑 비슷한데요
그년은 인문계고 전 실업계라고
저를 무시하고
미친년이 좀 착해있을때
제가 영어 물어본게 있는데
그거 가지고
"미친년아 넌 동사가 뭔지나 아냐?"
이딴식으로 비꽈서 말하고
아 정말 뇌를 뽑아서 다 마디마다 끊어놓고 싶을정도로 그래요
무슨말만하면
그때 먹을꺼 먹었다고 도둑년이라고 하고
'공고간 주제에 주제도 모르고 지랄하네"
이지랄하고 진짜 죽여버리고싶어요
저는 처음에는
공부잘하는줄알았더니
대학도 요번에 거지같은데 갔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언니니까 무시안했어요 학교가지고!!!
근데 갑자기
오늘 실업계애들은 다 화장하냐?
부터 갑자기 시비걸면서 시작해서는
제가 상대하고싶지않아서 대꾸를 안하니까
미친년 창녀같은년아 너 걸레지?
이지랄을 하더라니까요??!!!
지금 너무 분하고 열받아서 죽고싶어요
진짜 지금 너무 화나서
이년을 죽여버리고싶은데
제가 죽인거 들켜도 상관없어요
어차피 이년 죽이고 저도 죽어버릴꺼니까
엄마아빠한테 미안한감정도없어요
저 실업계갔다고 같이 무시했으니까요
솔직히 일찍부터 엄마나아빠가 언니년한테
하지말라고 똑바로 말했으면 이런일없었을꺼예요
아 정말 죽고싶어요
진짜 중학교때 부터 언니년때문에
자살시도도하고 우울증도 걸렸었어요
그년때문에 방학때는 친척언니네가서
놀러간다고 거짓말하고 눈칫밥먹으면서 있었어요
방학때라도 그 미친년을 피하고 싶었으니까요
미친년 지 필요할때만 이용해먹고
또라이같은년
어떻게 동생한테 창녀라는 소리를 할수있죠???
저는 정말 이해가 안돼요
저한테만 머라고하는 엄마도 이해가 안돼요?
그동안 괜히산것같고
중학교 졸업식때 그냥 죽을껄 그랬나봐요
그때도 제가 생일이 2월 15일인데
졸업식하고 겹쳤었거든요
근데 졸업식에 아무도 오지도않고
아침에도 미역국도 못먹었어요
졸업식에 못온건 그렇다 쳐도
미역국은 정말 섭섭했어요
언니년이 미역국 싫어한다고 못먹은거였거든요!!
정말 집에 어쩌다 둘만있는날이면
괜히 시비걸고 그래서
죽을려고 한게 한두번이아니예요
이럴려면 저를 왜낳은건가 싶고
제 밑에 남동생이있는데
그동생도 언니년이 너무 뭐하고하니까 저를
엄청 무시하더라구요
정말 죽고싶어요
여러분 제 심정 다이해해달라고 안그럴께요
그니까 제발 언니년을 죽여서 없애버리던지
제가 말끔이 죽어버리던지
아니면 깨끗이 단절하는법좀 알려주세요
너무 열받아요
미친년이 방금 창녀라고 짓껄여놓고
또 좋다고 무한도전보면서 실실대고있어요
정말 당장이라고 칼로 후벼파고싶어요
제가 정신이상자처럼 보이실수도있지만
전 정말 언니년때문에 인생망쳤어요
죽이고싶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