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초반에 여자입니다. 원래 아는 오빠동생사이로 알고 지냈던 오빠가 있었는데요 저는 그 오빠한테 호감이 있긴했습니다. 얼마전에 둘이서 술을 먹는데 그 오빠가 만취상태에 빠져버린거죠;; 저역시 많이 취하긴했는데 정신은 있었고요;; 만취상태인 그 오빠랑 부축하다가 그만 길거리 한복판에서 포옹하고 키스하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헤어진 다음날... 그사람은 그걸 기억 못하는거 같았습니다. 그일이 있고 나서 이틀후 성격이 급한 전 만나자고 연락을 한다음 그날일이 기억나냐고 물어봤더니 기억이 전~~혀 안난다고 하더라고요.. 순간.. 기억이 다 나는 저는 농락당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전 그 오빠의 마음이 알고싶어서 그럼 나에대한 오빠의 마음은 어떠냐고했더니. 자기가 그날 무슨일을 했던 부정을 안하겠다고 너한테 내가 그랫다면 너한테 어느정도 마음이 있는 거라고 아직은 확실히 모르겠다며 2달동안만 기다려 달래요-_- 그 오빠를 만나기 전에 술을 솔찬히 많이 먹은 저는 열받음과 농락당한 기분에 눈물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됬다고 내가 널 왜기다리냐고 하면서 막 성질내고 나 간다고 그러고 가버렸거든요... 그러곤 지금까지 연락이 없네요 -_- 이런상황 어떻게 해야되나요ㅠㅠ
남자에 대한 궁금증..
저는 20대 초반에 여자입니다.
원래 아는 오빠동생사이로
알고 지냈던 오빠가 있었는데요
저는 그 오빠한테 호감이 있긴했습니다.
얼마전에 둘이서 술을 먹는데
그 오빠가 만취상태에 빠져버린거죠;;
저역시 많이 취하긴했는데
정신은 있었고요;;
만취상태인 그 오빠랑 부축하다가 그만
길거리 한복판에서
포옹하고 키스하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헤어진 다음날...
그사람은 그걸 기억 못하는거 같았습니다.
그일이 있고 나서 이틀후
성격이 급한 전 만나자고 연락을 한다음
그날일이 기억나냐고 물어봤더니
기억이 전~~혀 안난다고 하더라고요..
순간.. 기억이 다 나는 저는 농락당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전 그 오빠의 마음이 알고싶어서
그럼 나에대한 오빠의 마음은 어떠냐고했더니.
자기가 그날 무슨일을 했던 부정을 안하겠다고
너한테 내가 그랫다면 너한테 어느정도 마음이 있는 거라고
아직은 확실히 모르겠다며 2달동안만 기다려 달래요-_-
그 오빠를 만나기 전에 술을 솔찬히 많이 먹은 저는
열받음과 농락당한 기분에 눈물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됬다고
내가 널 왜기다리냐고 하면서
막 성질내고
나 간다고 그러고 가버렸거든요...
그러곤 지금까지 연락이 없네요 -_-
이런상황
어떻게 해야되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