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많은 방황과 힘겨운 나 자신과의 싸움으로 인하여 많이 지쳤있었지만 이젠 어느정도 본인의 모습과 다시 열정적인 삶을 이어가고 있는 사람입니다..제가 힘든때 여기 게시판을 가장 편한 친구로 위로받으며 어느덧 이렇게 맨 밑바닥에서 다시 정상궤도까지 진입했네요..
오늘은 그냥 제가 지금껏 만나 여친들에 대해 조금 서술할게요..
고3시절...학원을 다니고 있었는데 그때 제 눈에 한여자가 들어왔습니다..얼굴은 보통이었지만 성격이며 그 웃는 모습이 넘넘 이쁘더군요...암튼 그래서 그녀와 친해지기 위해서 많이 노력했습니다..그런데 알고 봤더니 저보다 2살이나 많더군요..하지만 뭐 어떻습니까...지금이야 연상.연하 커플이 많았지만 그 당시에 조금 어려움이 많았습니다...그래도 이뿐 사랑 많이하면서 그렇게 서로에게 신뢰와 믿음으로 잘 사겼습니다..그렇게 우린 대학교를 가게 되었고...그녀는 학교 후문에 난 정문에서 자취를 하게 되었습니다..학교생활이야 얘기하자면 길고요..암튼..제가 그 당시에 생활비를 한 60정도 사용했던걸로 기억되네요..암튼 적지 않은 생활비를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마지막 한주를 못 살아서 노가다 이틀을 해서 근근히 한주를 버틴 기억도 나네요..암튼 여친한테 무지 잘하려고 노력 많이 했습니다..심지어 여친이 겨울에 춥다고 하면 제가 시장가서 두꺼운 이불도 싸다주고...암튼 먹고 싶은거 있음 다 싸주고..흔히 말하는 공주같은 대접을 해 줬습니다..뭐 사랑하니까 이런건 당연하다고 봅니다...그런데 그녀의 성격 아주 고집 셉니다..절대로 굽히지 않고 자기말 안들으면 엄청 화 잘내고...신경질 함 나면...암튼 그런성격의 소유자 였지만 전 그녀의 따뜻한 마음과 그녀의 사고방식을 사랑하였기에 그런 흠도 다 좋아하게 되더군요...
그렇게 근 2년을 사겼을때 우리에게도 첫번째 고비가 찾아오더군요...저의 첫사랑이 자기과 선배를 사랑한다고 하더군요...정말 울면서 매달려보기도 하고...그 선배라는 남자 찾아가서 이야기도 해 봤지만 인간의 힘으론 안되더군요...정말 일주일 동안 밥 한번 먹지않고 술로 지세우며 괴로워했습니다..그때가 겨울이니 기말고사 기간이었구요...기말시험 백지로 다 제출하고 그렇게 일주일동안 힘겨워하다 마지막날 도저히 힘에 부쳐서 못 견디겠더라구요..그래서 널 잊어줄께 하고 마지막으로 말한번 하고 그렇게 전 대구를 떠나 고향으로 내려왔습니다...물론 집에서 생각도 나고 힘은 들었지만 어느정도 맘이 정리가 되더군요..그리고 결정적으로 군대가서 맘 잡아야겟다는 생각에 또 군댈 지원했습니다...3월달에 군입대하라는 영장도 날아왔구요...그런데 헤어지고 석달쯤되서 전화 한통이 오더군요...저의 첫사랑이 집으로 전화왔더군요...그당시엔 핸드폰이 거의 없었습니다..그땐 보통 삐삐가 유행했지요...암튼 집으로 전화와서 한다는 말이 자기한테 돈 10만원만 좀 부쳐 달라고 하더군요...이유는 뭍지 않았지만 무슨 이유인줄 전 알고 있었습니다...그때 백수라서 돈이 없었지만 어머니 지갑에서 돈 10만을 빼내서 부쳐주었습니다...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나서 저의 첫사랑을 다시 만났습니다...많은 이야기를 했죠...사실 저도 첨으로 여자 사귀는거라 이 여자한테 정말 모든걸 다 주었습니다..당연히 그 남자랑 비교가 되었더군요..전 많은 이해심과 또한 물질적으로도 그녀한테 부족함 없이 해 주었습니다..그러다보니 그 남자랑 암튼 많이 다투고 많이 싸웠나 봅니다..더 중요한건 이 나뿐놈이 글쎄 나도 이 여자 지켜주고 싶어서 근 2년동안 뽀뽀만 했는데 임신을 시켰더군요...그래서 결정적으로 저한테 돌아온거 같더군요...암튼 전 그녈 아직도 사랑했기에 아무런 소리도 하지않고 그녈 받아주었습니다..그리고 한달뒤 전 군 입대를 하였구요...군 입대하기전 전 이여자 놓치고 싶지 않아서 모든 친척이며 부모님한테 소개를 시켰습니다...성격이 워낙 싹싹하지라 어른들은 다 좋아하시더군요..하지만 저의 어머님이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조금 싫어하시더군요..하지만 전 그런건 개의치 않았습니다..그렇게 군 생활 2년2개월을 강원도 골짜기에서 보냈습니다..물론 그년 절 잘 기다려 주었구요...면회도 종종 찾아왔습니다...그때마다 돈 많이 들까봐 전 우리 아버지한테 미리 전화하죠..아버지...??가 면회 온다는데 용돈 좀 줘서 보내세요...그럼 우리아버지 그녀 앞으로 한 20만원씩 용돈 보내줬습니다..그렇게 또다시 이뿌게 사랑하며 보냈답니다...그런데 저의 부대로 어떤넘의 편지가 왔더군요..그 전에 그녀 편지가 왔는데 절대로 다른사람한테 오면 편지 보지말고 버리라고 하더군요..그런데 정말 얼마 안있어 모르는 사람한테 편지가 왔는데...글쎄 알고보니 그녀의 과선배더군요..저도 궁금했는지라 한번 잃어보았습니다...헉...내용이 정말 드럽고 치사하고 아주 추잡하더군요..저의 그녀에 대한 해서는 안될 말들과..또한 한때 사랑한 여자한테 어떻게 이럴수 있을까....그 당시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물론 지금도 그녀는 모를겁니다..제가 이야기 안했거던요..안 봤다고 딱 잡아뗐지요...
중요한건 그 짧은 시간에 그녀는 2번의 수술과 엄청난 일을 했더군요...정말 충격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렇게 전 제대하고 그때 제 나이가 23살..그녀는25살...결혼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저의 집에 찾아갔지만
부모님은 절대로 허락할수가 없다는 겁니다..아직 넘 어리고 해야할 공부도 많이 남았고...전 자신있었지만 현실 앞에서는 어쩔수 없는가 보더라구요..저의 그녀 미래가 불안하다고만 하더군요...그렇게 1년을 더 시간이 흘러다보니 서로 연락이 끊어졌습니다..저의 첫사랑은 그렇게 만5년을 사귀다 헤어졌는데..지금은 결혼해서 그냥 그렇게 지내나 보더군요...전 암튼 공부를 해서 모기업에 취직을 하게되었습니다..가끔 첫사랑 여자가 연락오면 그럽니다..지금의 너였으면 절대로 우리가 헤어지지는 않았다고..자기도 그러더군요...그땐 미래가 안 보여서 그랬다고...지금의 전 28살이지만 약 연봉 3천정도 받으면서 직장생활하고 있습니다..물론 저의 집이 못사는것도 아닙니다..다만 전 자수성가를 외치는 사람인지라 절대로 부모님 도움없이 저 서서로 일으서고 싶은것입니다..그래서 전 항상 가난하다고 말한답니다...돈 보다도 절 사랑하는 여자를 얻고 싶은 욕심도 잇지만....암튼 두번째 사랑이 찾아왔습니다...26살 되던 여름날 우연히 친구 약속 장소에 나갔는데...왠 여성 두분이 있더군요...저보다 한살 어리더군요...그때 약속 시간에 3시간을 늦게 간거라 도작하니 여성분과 저의친구 엄청 째려보고 불편한 심기를 나타내더군요..
저 또한 미안한 마음에 오늘 하루 저녁 내가 기분 다 풀어드릴테니 일단 밥부터 먹자고 했더니 다들 스파게티를 시키더군요..전 배 고파서 등심스테이크를 시키니..이것들 또 째려봅니다..늦게 온 사람이 젤 비싼거 먹는다고..(돈 내가 내는데 지들이 왠 참견이야....)암튼 그래서 저도 스파게티로 바꿧지요..그렇게 밥 머고 이차로 일식집에서 회랑 소주랑 먹었습니다...기분 좋더군요..이야기도 잘 통하고...그때 시간이 12시쯤 됬습니다..그런데 그녀들 12시까진 집에 들어가야 하는데 오늘 같이 놀고 싶다며 집에 전화를 하더군요...ㅋㅋ 당근 3차로 나이트 갔습니다...춤은 못추지만 암튼 기분 더 좋아지더군요..4차로 노래주점 갔습니다...그랬더니 새벽4시더군요..갈끔하게 해장국 먹이고 다들 택시태워 보냈습니다..저와 저의 친구 정말 녹초되서 친구집에 가서 잤습니다...그날 저녁 근 30만원을 썼더군요ㅡ.ㅡ: 암튼 저 그 정도의 능력은 되었기에...뭐 별 무리는 없었습니다..그런데 그 담날 한여자부닝 저에게 점심을 싸 주고 싶다고 하더군요..사실 어제 그 여자분 저에게 그렇게 흥미를 끌진 못했습니다..다시 연락해야지 하는 생각은 안 덜더군요..그런데 한 여자분이 저에게 점심을 싼다고 하길래...만났습니다...여러가지 사연이 더 있지만..오늘은 여기서 줄이고 낼 다시 2부 올릴게염...^^
지금 생각해보니...전 정말로 여복이 없나봅니다...
한동안 많은 방황과 힘겨운 나 자신과의 싸움으로 인하여 많이 지쳤있었지만 이젠 어느정도 본인의 모습과 다시 열정적인 삶을 이어가고 있는 사람입니다..제가 힘든때 여기 게시판을 가장 편한 친구로 위로받으며 어느덧 이렇게 맨 밑바닥에서 다시 정상궤도까지 진입했네요..
오늘은 그냥 제가 지금껏 만나 여친들에 대해 조금 서술할게요..
고3시절...학원을 다니고 있었는데 그때 제 눈에 한여자가 들어왔습니다..얼굴은 보통이었지만 성격이며 그 웃는 모습이 넘넘 이쁘더군요...암튼 그래서 그녀와 친해지기 위해서 많이 노력했습니다..그런데 알고 봤더니 저보다 2살이나 많더군요..하지만 뭐 어떻습니까...지금이야 연상.연하 커플이 많았지만 그 당시에 조금 어려움이 많았습니다...그래도 이뿐 사랑 많이하면서 그렇게 서로에게 신뢰와 믿음으로 잘 사겼습니다..그렇게 우린 대학교를 가게 되었고...그녀는 학교 후문에 난 정문에서 자취를 하게 되었습니다..학교생활이야 얘기하자면 길고요..암튼..제가 그 당시에 생활비를 한 60정도 사용했던걸로 기억되네요..암튼 적지 않은 생활비를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마지막 한주를 못 살아서 노가다 이틀을 해서 근근히 한주를 버틴 기억도 나네요..암튼 여친한테 무지 잘하려고 노력 많이 했습니다..심지어 여친이 겨울에 춥다고 하면 제가 시장가서 두꺼운 이불도 싸다주고...암튼 먹고 싶은거 있음 다 싸주고..흔히 말하는 공주같은 대접을 해 줬습니다..뭐 사랑하니까 이런건 당연하다고 봅니다...그런데 그녀의 성격 아주 고집 셉니다..절대로 굽히지 않고 자기말 안들으면 엄청 화 잘내고...신경질 함 나면...암튼 그런성격의 소유자 였지만 전 그녀의 따뜻한 마음과 그녀의 사고방식을 사랑하였기에 그런 흠도 다 좋아하게 되더군요...
그렇게 근 2년을 사겼을때 우리에게도 첫번째 고비가 찾아오더군요...저의 첫사랑이 자기과 선배를 사랑한다고 하더군요...정말 울면서 매달려보기도 하고...그 선배라는 남자 찾아가서 이야기도 해 봤지만 인간의 힘으론 안되더군요...정말 일주일 동안 밥 한번 먹지않고 술로 지세우며 괴로워했습니다..그때가 겨울이니 기말고사 기간이었구요...기말시험 백지로 다 제출하고 그렇게 일주일동안 힘겨워하다 마지막날 도저히 힘에 부쳐서 못 견디겠더라구요..그래서 널 잊어줄께 하고 마지막으로 말한번 하고 그렇게 전 대구를 떠나 고향으로 내려왔습니다...물론 집에서 생각도 나고 힘은 들었지만 어느정도 맘이 정리가 되더군요..그리고 결정적으로 군대가서 맘 잡아야겟다는 생각에 또 군댈 지원했습니다...3월달에 군입대하라는 영장도 날아왔구요...그런데 헤어지고 석달쯤되서 전화 한통이 오더군요...저의 첫사랑이 집으로 전화왔더군요...그당시엔 핸드폰이 거의 없었습니다..그땐 보통 삐삐가 유행했지요...암튼 집으로 전화와서 한다는 말이 자기한테 돈 10만원만 좀 부쳐 달라고 하더군요...이유는 뭍지 않았지만 무슨 이유인줄 전 알고 있었습니다...그때 백수라서 돈이 없었지만 어머니 지갑에서 돈 10만을 빼내서 부쳐주었습니다...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나서 저의 첫사랑을 다시 만났습니다...많은 이야기를 했죠...사실 저도 첨으로 여자 사귀는거라 이 여자한테 정말 모든걸 다 주었습니다..당연히 그 남자랑 비교가 되었더군요..전 많은 이해심과 또한 물질적으로도 그녀한테 부족함 없이 해 주었습니다..그러다보니 그 남자랑 암튼 많이 다투고 많이 싸웠나 봅니다..더 중요한건 이 나뿐놈이 글쎄 나도 이 여자 지켜주고 싶어서 근 2년동안 뽀뽀만 했는데 임신을 시켰더군요...그래서 결정적으로 저한테 돌아온거 같더군요...암튼 전 그녈 아직도 사랑했기에 아무런 소리도 하지않고 그녈 받아주었습니다..그리고 한달뒤 전 군 입대를 하였구요...군 입대하기전 전 이여자 놓치고 싶지 않아서 모든 친척이며 부모님한테 소개를 시켰습니다...성격이 워낙 싹싹하지라 어른들은 다 좋아하시더군요..하지만 저의 어머님이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조금 싫어하시더군요..하지만 전 그런건 개의치 않았습니다..그렇게 군 생활 2년2개월을 강원도 골짜기에서 보냈습니다..물론 그년 절 잘 기다려 주었구요...면회도 종종 찾아왔습니다...그때마다 돈 많이 들까봐 전 우리 아버지한테 미리 전화하죠..아버지...??가 면회 온다는데 용돈 좀 줘서 보내세요...그럼 우리아버지 그녀 앞으로 한 20만원씩 용돈 보내줬습니다..그렇게 또다시 이뿌게 사랑하며 보냈답니다...그런데 저의 부대로 어떤넘의 편지가 왔더군요..그 전에 그녀 편지가 왔는데 절대로 다른사람한테 오면 편지 보지말고 버리라고 하더군요..그런데 정말 얼마 안있어 모르는 사람한테 편지가 왔는데...글쎄 알고보니 그녀의 과선배더군요..저도 궁금했는지라 한번 잃어보았습니다...헉...내용이 정말 드럽고 치사하고 아주 추잡하더군요..저의 그녀에 대한 해서는 안될 말들과..또한 한때 사랑한 여자한테 어떻게 이럴수 있을까....그 당시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물론 지금도 그녀는 모를겁니다..제가 이야기 안했거던요..안 봤다고 딱 잡아뗐지요...
중요한건 그 짧은 시간에 그녀는 2번의 수술과 엄청난 일을 했더군요...정말 충격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렇게 전 제대하고 그때 제 나이가 23살..그녀는25살...결혼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저의 집에 찾아갔지만
부모님은 절대로 허락할수가 없다는 겁니다..아직 넘 어리고 해야할 공부도 많이 남았고...전 자신있었지만 현실 앞에서는 어쩔수 없는가 보더라구요..저의 그녀 미래가 불안하다고만 하더군요...그렇게 1년을 더 시간이 흘러다보니 서로 연락이 끊어졌습니다..저의 첫사랑은 그렇게 만5년을 사귀다 헤어졌는데..지금은 결혼해서 그냥 그렇게 지내나 보더군요...전 암튼 공부를 해서 모기업에 취직을 하게되었습니다..가끔 첫사랑 여자가 연락오면 그럽니다..지금의 너였으면 절대로 우리가 헤어지지는 않았다고..자기도 그러더군요...그땐 미래가 안 보여서 그랬다고...지금의 전 28살이지만 약 연봉 3천정도 받으면서 직장생활하고 있습니다..물론 저의 집이 못사는것도 아닙니다..다만 전 자수성가를 외치는 사람인지라 절대로 부모님 도움없이 저 서서로 일으서고 싶은것입니다..그래서 전 항상 가난하다고 말한답니다...돈 보다도 절 사랑하는 여자를 얻고 싶은 욕심도 잇지만....암튼 두번째 사랑이 찾아왔습니다...26살 되던 여름날 우연히 친구 약속 장소에 나갔는데...왠 여성 두분이 있더군요...저보다 한살 어리더군요...그때 약속 시간에 3시간을 늦게 간거라 도작하니 여성분과 저의친구 엄청 째려보고 불편한 심기를 나타내더군요..
저 또한 미안한 마음에 오늘 하루 저녁 내가 기분 다 풀어드릴테니 일단 밥부터 먹자고 했더니 다들 스파게티를 시키더군요..전 배 고파서 등심스테이크를 시키니..이것들 또 째려봅니다..늦게 온 사람이 젤 비싼거 먹는다고..(돈 내가 내는데 지들이 왠 참견이야....)암튼 그래서 저도 스파게티로 바꿧지요..그렇게 밥 머고 이차로 일식집에서 회랑 소주랑 먹었습니다...기분 좋더군요..이야기도 잘 통하고...그때 시간이 12시쯤 됬습니다..그런데 그녀들 12시까진 집에 들어가야 하는데 오늘 같이 놀고 싶다며 집에 전화를 하더군요...ㅋㅋ 당근 3차로 나이트 갔습니다...춤은 못추지만 암튼 기분 더 좋아지더군요..4차로 노래주점 갔습니다...그랬더니 새벽4시더군요..갈끔하게 해장국 먹이고 다들 택시태워 보냈습니다..저와 저의 친구 정말 녹초되서 친구집에 가서 잤습니다...그날 저녁 근 30만원을 썼더군요ㅡ.ㅡ: 암튼 저 그 정도의 능력은 되었기에...뭐 별 무리는 없었습니다..그런데 그 담날 한여자부닝 저에게 점심을 싸 주고 싶다고 하더군요..사실 어제 그 여자분 저에게 그렇게 흥미를 끌진 못했습니다..다시 연락해야지 하는 생각은 안 덜더군요..그런데 한 여자분이 저에게 점심을 싼다고 하길래...만났습니다...여러가지 사연이 더 있지만..오늘은 여기서 줄이고 낼 다시 2부 올릴게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