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몇개의 글을 보다가 면제자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면제자는 사람도 아닙니까?? 티비에서 보는 면제 그런사람이 대한민국의 100%라고 보는건지?? 면제자는 개념없고 돈 펑펑쓰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글을 쓰는 나도 면제 받았습니다!! 돈??백??최하층을 장식하고 잇는 서민집안의 한 아들이고 대한민국의 한 남자입니다!! 군대??솔직히 가고 싶었다 아니 직업군인을 선택할려고 발버둥 쳤습니다!! 고등학교때 운동을 하면서 심하게 무릎을 다쳤습니다.... 양쪽 무릎의 전후방 십자인대 다 끊어져 이식받았고 오른쪽무릎은 연골을 80%을 긁어내는 수술을 했습니다!! 집안이 어려워 제때 수술을 못받아 아직까지 전력으로 달리기 못합니다!! 다치기 전까지 100미터 12초에서 13초 초반까지 나왔습니다 현재??20초 나오면 대단합니다.... 저??고등학교 때부터 정부지원 받으면서 학교 다니고 고1때부터 아르바이트 해서 모은돈 대학교 다니면서 아르바이트 하면서 등록금 내고 살았습니다!! 차??대중교통을 이용하는것도 벌벌떨면서 걸어서 30분 거리 힘들어도 걸을 수 있음 걸었습니다!! 군대 지원 하면 갈수 있다고요?? 육사 지원서 냈는데 신체검사에 탈락했습니다!! 신검 받을때 5급으로 면제 나와 지원 총 5번 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건 탈락입니다!! 면제자는 신의아들 신이 선택한 아들이 아닙니다!! 신이버린 사람입니다!! 물론 돈과 빽을 쓴 사람은 신의아들이겠죠 하지만 서민들 중 면제자들은 신의아들이 아닌 신이버린사람입니다 면제자란 이유로 색안경을 쓰고 쳐다보는 사람들 면제 받았다고 하면 돈 많냐??빽 있냐??이런 질문 받을때 마다 아주 열받습니다!! 받고 싶어 받았습니까??일방적인 통보에 받은것 입니다!! 차라리 멀쩡한 몸으로 2년 뺑이 치는것이 낫습니다!! 최소한 색안경 쓰고 따가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이는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군대 갔다오는 분들 심정 이해를 못하는것이 아닙니다 제 친구 선배 후배들을 보면 안쓰러 보입니다. 하지만 제대 후엔 제대로 남자 제대로 사람 대접받습니다 면제자??면접 볼때 꼭 물어봅니다 왜 면제 받았냐??지원은 해 보았냐?? 심지어 사무직인 회사도 제 무릎 가지고 태클 겁니다 일하는데 무리 없냐고?? 앉아서 일하는데 무릎이 왜 힘들어 한다고 생각하는건지 면제자에 대해 모라고 하지 마십시요 면제 받은것 자체도 억울하고 분통해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면제자는 돈 있고 빽 있는 사람만 받는것이 아닙니다 제발 면제자들은 개념없다는 생각 신의아들이라는 생각좀 버리십시요 그리고 농담으로도 돈 많냐??빽 있냐 소리도 하지 마십시요 아주 힘들고 기분 더럽습니다!
면제자는 사람도 아니냐??
오늘 몇개의 글을 보다가 면제자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면제자는 사람도 아닙니까??
티비에서 보는 면제 그런사람이 대한민국의 100%라고 보는건지??
면제자는 개념없고 돈 펑펑쓰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글을 쓰는 나도 면제 받았습니다!!
돈??백??최하층을 장식하고 잇는 서민집안의 한 아들이고 대한민국의 한 남자입니다!!
군대??솔직히 가고 싶었다 아니 직업군인을 선택할려고 발버둥 쳤습니다!!
고등학교때 운동을 하면서 심하게 무릎을 다쳤습니다....
양쪽 무릎의 전후방 십자인대 다 끊어져 이식받았고 오른쪽무릎은 연골을 80%을 긁어내는
수술을 했습니다!!
집안이 어려워 제때 수술을 못받아 아직까지 전력으로 달리기 못합니다!!
다치기 전까지 100미터 12초에서 13초 초반까지 나왔습니다
현재??20초 나오면 대단합니다....
저??고등학교 때부터 정부지원 받으면서 학교 다니고 고1때부터 아르바이트 해서 모은돈
대학교 다니면서 아르바이트 하면서 등록금 내고 살았습니다!!
차??대중교통을 이용하는것도 벌벌떨면서 걸어서 30분 거리 힘들어도 걸을 수 있음 걸었습니다!!
군대 지원 하면 갈수 있다고요??
육사 지원서 냈는데 신체검사에 탈락했습니다!!
신검 받을때 5급으로 면제 나와 지원 총 5번 했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건 탈락입니다!!
면제자는 신의아들 신이 선택한 아들이 아닙니다!!
신이버린 사람입니다!! 물론 돈과 빽을 쓴 사람은 신의아들이겠죠
하지만 서민들 중 면제자들은 신의아들이 아닌 신이버린사람입니다
면제자란 이유로 색안경을 쓰고 쳐다보는 사람들
면제 받았다고 하면 돈 많냐??빽 있냐??이런 질문 받을때 마다 아주 열받습니다!!
받고 싶어 받았습니까??일방적인 통보에 받은것 입니다!!
차라리 멀쩡한 몸으로 2년 뺑이 치는것이 낫습니다!!
최소한 색안경 쓰고 따가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이는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군대 갔다오는 분들 심정 이해를 못하는것이 아닙니다 제 친구 선배 후배들을 보면
안쓰러 보입니다. 하지만 제대 후엔 제대로 남자 제대로 사람 대접받습니다
면제자??면접 볼때 꼭 물어봅니다 왜 면제 받았냐??지원은 해 보았냐??
심지어 사무직인 회사도 제 무릎 가지고 태클 겁니다 일하는데 무리 없냐고??
앉아서 일하는데 무릎이 왜 힘들어 한다고 생각하는건지
면제자에 대해 모라고 하지 마십시요
면제 받은것 자체도 억울하고 분통해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면제자는 돈 있고 빽 있는 사람만 받는것이 아닙니다
제발 면제자들은 개념없다는 생각 신의아들이라는 생각좀 버리십시요
그리고 농담으로도 돈 많냐??빽 있냐 소리도 하지 마십시요
아주 힘들고 기분 더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