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0넘은 남자지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 여기는 경남 고성의 아주 작은 시골마을... 입니다. 젊은이라고는 찾아볼 수 도 없는... 제가 이곳에 있는 이유는...회사 때문에....-.,-;; 서울에 살다가... 내려온지 1년 되었습니다. 어제 아내와 아이를 데리고 외출하던 중 재활용 쓰레기를 버리는데 어떤 술을 한잔 하신 쉰살정도 되신분이 쓰레기를 가지고 트집을 잡더라구요.. 집이 어디냐는둥... 사투리를 안쓰는 까닭에... 종량제 봉투에 버리라는등... 그래서 저는 비닐은 비닐에 따로 모아서 버린것이고... 종이 박스에 플라스틱제품을 모아서 지정된 쓰레기 버리는곳에 버린것입니다... 술을 한잔 하셔서 인지... 말이 좀 거치시더군요... 그래서 그냥 듣고 있는데.... 차에서 그것을 듣고 있던 제 아내가 그냥 저보고 술한잔 한것 같다고...그냥 가자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분 자기를 술주정하는 사람으로 보느냐며 다짜고짜 욕을 하기 시작하더군요...입에 닮기 힘든... 그리고는 제 차에 붙어있는 회사 출입증을 보더니... 그 회사못다니게 한다는둥.... 망발을 하더이다... 그래서 근처에 있는 파출소에 갔습니다.... 그 동네에서 꽤나 유명인사더군요.... 술먹으면 아무도 못말리는.... 지역 토박이라나... 나이가 40초반인데.. 파출소장에게도 욕하고 하는데... 우리의 민중 경찰.... 그냥 바보처럼 듣고만 있더군요....어이 없게시리... 저보고 쓰레기를 왜 버렸냐고 타박.... 벙 쪘습니다.. 그 옆에 있던 면사무소에 대고 총무계장 **놈아 일루나와... 그러면서 소리를 지르더이다... 그러더니 저랑 면사무소에 갔습니다... 총무계장도 그 인간한테 무지 욕먹고.... 암말 못하고....그냥 똥 씹은듯... 저보고 왜 쓰레기를 버렸냐며... 말단 직원에게 사진찍고 행정조치 하라는 말을 하더이다... 그러니 그 직원 당장 쓰레기버린곳에 가서 사진찍어 서류 후다닥 만들더니 저보고 싸인 하랍니다... 불법이라고... 대도시에서 살면서 같은 방법으로 쓰레기를 버려서 한번도 투기로 걸린적 없었는데... 시골도 아주 깡촌에서 비닐만 모아 버렸다고 불법이라고 10만원의 불법투기라니..... 어이 상실....이곳 고성은 비닐을 재처리 해주는 업체가 없기 때문에... 버리면 불법이랍니다... 홍보도 없습니다...코에걸면 코걸이 행정이죠..... 그 덜된인간... 면장한테 욕하고 행정 똑바로 하라고... 고성군청에 전화해서.... 군수 바꿔달라고 전화로 또 군청 직원과 욕하면서 싸웁디다.... 그래서 그냥 집에 돌아 왔는데.... 어이 없어서... 나중에 회사와서 물어보니...그사람 술먹으면 아누도 못말린답니다.... 유명인사...저보고 그냥 미친개한테 물렸다 고 생각하라 하는데... 울 와이프... 모욕죄로 고소하겠다고 난리 입니다... 어찌 해야될지.... 주변분들은.... 이곳 텃새가 법보다 앞선다고... 괜히 꼴통 건드리지 말고... 그냥 피해다니라고 하는데... 여기 마을에서 1년만 살려고 전세 들어 왔는데.... 집주인은 전세금 받고 날랐습니다.... 경남에 대한 기억이... 너무 않좋네요.... 이런곳에서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네요.... 전세금을 날리더라도.... 진주에 가서 살아야 할듯... 이사람 어찌 해야 할까요.... 그리고 솔직히 행정관청이나 파출소가 더 우낍니다.... 피해자를 가해자로 만들더군요 저보고 사과 하라고 하는데... 휴~ 전 욕한마디도 안했습니다.... 그사람에게... 저도 남잔데.... 처자식 때문에.... 참았는데... 그사람은 잃을게 별로 없어 보이더군요.... 이런사람 어찌 해야 될지...그냥 모욕죄로 고소를 해야 할지...아님...그냥 조용히 살아야 할지.... 주변 분들은 조용히 살라고 하는데.... 도저히 분해서 잠도 못자고... 이런 시골에 술먹고 깽판치는 터줏대감 어찌 해결 해야 될까요.... 행정 관청에서도...어찌 못하는... 아 미치겠네요....
아무리 시골이지만...이럴땐 어찌해야 할까...?
나이 30넘은 남자지만... 이건 아니라고 생각...
여기는 경남 고성의 아주 작은 시골마을... 입니다.
젊은이라고는 찾아볼 수 도 없는... 제가 이곳에 있는 이유는...회사 때문에....-.,-;;
서울에 살다가... 내려온지 1년 되었습니다.
어제 아내와 아이를 데리고 외출하던 중 재활용 쓰레기를 버리는데
어떤 술을 한잔 하신 쉰살정도 되신분이 쓰레기를 가지고 트집을 잡더라구요..
집이 어디냐는둥... 사투리를 안쓰는 까닭에... 종량제 봉투에 버리라는등...
그래서 저는 비닐은 비닐에 따로 모아서 버린것이고... 종이 박스에 플라스틱제품을 모아서
지정된 쓰레기 버리는곳에 버린것입니다...
술을 한잔 하셔서 인지... 말이 좀 거치시더군요... 그래서 그냥 듣고 있는데.... 차에서 그것을 듣고 있던
제 아내가 그냥 저보고 술한잔 한것 같다고...그냥 가자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분 자기를 술주정하는 사람으로 보느냐며 다짜고짜 욕을 하기 시작하더군요...입에 닮기 힘든...
그리고는 제 차에 붙어있는 회사 출입증을 보더니... 그 회사못다니게 한다는둥.... 망발을 하더이다...
그래서 근처에 있는 파출소에 갔습니다....
그 동네에서 꽤나 유명인사더군요.... 술먹으면 아무도 못말리는.... 지역 토박이라나... 나이가 40초반인데..
파출소장에게도 욕하고 하는데... 우리의 민중 경찰.... 그냥 바보처럼 듣고만 있더군요....어이 없게시리...
저보고 쓰레기를 왜 버렸냐고 타박.... 벙 쪘습니다..
그 옆에 있던 면사무소에 대고 총무계장 **놈아 일루나와... 그러면서 소리를 지르더이다...
그러더니 저랑 면사무소에 갔습니다... 총무계장도 그 인간한테 무지 욕먹고.... 암말 못하고....그냥 똥 씹은듯...
저보고 왜 쓰레기를 버렸냐며... 말단 직원에게 사진찍고 행정조치 하라는 말을 하더이다... 그러니 그 직원
당장 쓰레기버린곳에 가서 사진찍어 서류 후다닥 만들더니 저보고 싸인 하랍니다... 불법이라고...
대도시에서 살면서 같은 방법으로 쓰레기를 버려서 한번도 투기로 걸린적 없었는데... 시골도 아주 깡촌에서
비닐만 모아 버렸다고 불법이라고 10만원의 불법투기라니..... 어이 상실....이곳 고성은 비닐을 재처리 해주는
업체가 없기 때문에... 버리면 불법이랍니다... 홍보도 없습니다...코에걸면 코걸이 행정이죠.....
그 덜된인간... 면장한테 욕하고 행정 똑바로 하라고... 고성군청에 전화해서.... 군수 바꿔달라고 전화로 또 군청
직원과 욕하면서 싸웁디다....
그래서 그냥 집에 돌아 왔는데.... 어이 없어서...
나중에 회사와서 물어보니...그사람 술먹으면 아누도 못말린답니다.... 유명인사...저보고 그냥 미친개한테 물렸다
고 생각하라 하는데... 울 와이프... 모욕죄로 고소하겠다고 난리 입니다... 어찌 해야될지....
주변분들은.... 이곳 텃새가 법보다 앞선다고... 괜히 꼴통 건드리지 말고... 그냥 피해다니라고 하는데...
여기 마을에서 1년만 살려고 전세 들어 왔는데.... 집주인은 전세금 받고 날랐습니다.... 경남에 대한 기억이...
너무 않좋네요.... 이런곳에서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네요.... 전세금을 날리더라도.... 진주에 가서 살아야 할듯...
이사람 어찌 해야 할까요.... 그리고 솔직히 행정관청이나 파출소가 더 우낍니다.... 피해자를 가해자로 만들더군요
저보고 사과 하라고 하는데... 휴~ 전 욕한마디도 안했습니다.... 그사람에게... 저도 남잔데.... 처자식 때문에....
참았는데... 그사람은 잃을게 별로 없어 보이더군요....
이런사람 어찌 해야 될지...그냥 모욕죄로 고소를 해야 할지...아님...그냥 조용히 살아야 할지....
주변 분들은 조용히 살라고 하는데.... 도저히 분해서 잠도 못자고... 이런 시골에 술먹고 깽판치는 터줏대감
어찌 해결 해야 될까요.... 행정 관청에서도...어찌 못하는... 아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