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그러는거야

남자라오2007.12.16
조회196

안녕하세요 ..

 

 올해 고3이되는 남학생입니다.

 

 저는 키가좀 작습니다. 165..

 

원래 중학교때는 막 1년에 10cm크고 쫙쫙늘어나길래

 

좋아라했거든요??

 

 근데 고등학교들어온이후로 전혀안자라네여..

 

그나마 중학교땐 중간이라도갔는데

 

 이젠 거의 1~2위를 다툴정도로 작습니다.

 

솔직히 저는 키에대해 그다지 신경을 안쓰거든요?

 

 큰사람있으면 작은사람있는거지.. 란생각도 해보고..

 

 그런데 최근들어서 요놈의키가 제신경을 건드네요...

 

 특히명절.. 어르신들 다모여서 도란도란 담소를 하고계시는데..

 

 올해 중3되는 제동생이 키가저랑 비슷비슷하거든요

 

 저랑 나란히서있으면 막 고모 이모 할므니등등.. 분들이 막  옆에계신 어머니께

 

소곤소곤하시는거에요 "재 동생이 더크나?" "원래 첫째가작대"

 

.. 그것도 다들리게..

 

 그리고 명절때마다 저게반복이되요  했던말 또하시궁.. ㅜㅜ 아

 

저와같은상황있으신분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