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부터 친구가 몇달전에 소개받은 오빠를 두고 너무 마음 아파하면서 고민을 얘기하기에 저도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언제 소개받은지는 잘 모르겠구요.한 4~5섯달 되었을거에요.
친구가 좀 아담하면서 이쁘게 생겼어요.
소개 받았을 당시에도 남자쪽에서도 호감을 표시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한달정도 연락을 했는데 남자는 되게 소심해서 호감표현을 술마실때마다 하고 평상시엔 잘못한다고 합니다.(그래도 평상시에도 가끔 쪼만한게 귀엽다,,너만 바라볼거다,,이런식으로)
그렇게 너무 다가오지도 않고 사람 간을 졸이니 친구가 맘을 다 뺏겨버린거지요.
근데 내일 영화보자~이랬던 사람이 갑자기 문자도 않하드래요.
친구가 예전에 충격먹은 일이 있어서 남자한테 먼저 대쉬도 않하고 먼저 연락도 안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3~4달이 지났어요.
근데도 친구는 그사람이 너무 좋으니까 지금 몇달째 친구들한테 자꾸 그남자얘기를 합니다.
먼저 연락해보라고 조언을 해줘도 그건 죽어도 싫답니다>.<어쩌라구~
같은 학교고,거기다 강의도 같이 듣기에 자주 만난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그남자는 제친구한테 말도 안걸구요. 제 친구는 눈치만 보는것 같고,,그 남자 무슨 마음일까??하고 자꾸 친구가 묻는데 ㅠ 제가 같은 여자라 잘 모르겠고;; 왜그런거죠? 잘 연락하다가 갑자기 연락을 안하는 이유는??
전형적인 A형 남자.
제 얘기는 아니구요;
오전부터 친구가 몇달전에 소개받은 오빠를 두고 너무 마음 아파하면서 고민을 얘기하기에 저도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언제 소개받은지는 잘 모르겠구요.한 4~5섯달 되었을거에요.
친구가 좀 아담하면서 이쁘게 생겼어요.
소개 받았을 당시에도 남자쪽에서도 호감을 표시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한달정도 연락을 했는데 남자는 되게 소심해서 호감표현을 술마실때마다 하고 평상시엔 잘못한다고 합니다.(그래도 평상시에도 가끔 쪼만한게 귀엽다,,너만 바라볼거다,,이런식으로)
그렇게 너무 다가오지도 않고 사람 간을 졸이니 친구가 맘을 다 뺏겨버린거지요.
근데 내일 영화보자~이랬던 사람이 갑자기 문자도 않하드래요.
친구가 예전에 충격먹은 일이 있어서 남자한테 먼저 대쉬도 않하고 먼저 연락도 안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3~4달이 지났어요.
근데도 친구는 그사람이 너무 좋으니까 지금 몇달째 친구들한테 자꾸 그남자얘기를 합니다.
먼저 연락해보라고 조언을 해줘도 그건 죽어도 싫답니다>.<어쩌라구~
같은 학교고,거기다 강의도 같이 듣기에 자주 만난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그남자는 제친구한테 말도 안걸구요. 제 친구는 눈치만 보는것 같고,,그 남자 무슨 마음일까??하고 자꾸 친구가 묻는데 ㅠ 제가 같은 여자라 잘 모르겠고;; 왜그런거죠? 잘 연락하다가 갑자기 연락을 안하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