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만났을때는 4학년이였을때였어요 정말 첫눈에 반해서 이름도 모르는 상태에서 사랑에 빠졌어요 남자친구는 우리집 가난하다 등 자기집안에 대해 말해주더군요 저는 그런것은 상관이 없었어요 그냥 그사람 자체가 좋았으니까요 짠돌이 같은 그사람의 성품도 아무 불만 없었지요 그사람도 절 많이 사랑했었어요 저같은 여자 만나 자기는 행운아라면서.. 저 조건도 없이 저 나름대로 뒷바라지 했습니다 뭘바라진 않았지만... 뭔가 씁쓸하네요^^ 그렇게 애틋하던 사람이 대기업들어가더니 변했네요 아래 어떤분글을 읽고 저도 넋두리하네요.. 그남자 다니는 회사 이름만 대면 여자들 줄을 슬거예요 외모도 괜찮은편이고 성격 또한 사교적이니까요.. 다만 본인을 정말 사랑할 여자를 만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더라구요.. 요즘 세상이 물질만능주의다 보니.... 남자친구의 능력만을 보고 접근하진 않을까... 순진한 사람이라서.. 상처받지 않고 저보다 본인을 더 많이 사랑해주는 여자 만나 행복하길 바라네요.. 제가 이런 걱정 하지 않아도 잘 살텐데 참 부질없네요^^ 저하고는 인연이 아니라 헤어진거라 생각하고 이제 미련 버리려구요.. 해외업무때문에 타국에 자주 가는데 어디에서나 건강하길 바라네요.. 이렇게 생각하기까지 오래걸렸지만 ..긍정의 힘을 믿어보려구요 "어디에서나 서로 성공하길 바라자... 오빠 행복해 꼭.."1
남자친구가 대기업가고 절 차버렸네요
남자친구와 만났을때는 4학년이였을때였어요
정말 첫눈에 반해서 이름도 모르는 상태에서 사랑에 빠졌어요
남자친구는 우리집 가난하다 등 자기집안에 대해 말해주더군요
저는 그런것은 상관이 없었어요
그냥 그사람 자체가 좋았으니까요
짠돌이 같은 그사람의 성품도 아무 불만 없었지요
그사람도 절 많이 사랑했었어요
저같은 여자 만나 자기는 행운아라면서..
저 조건도 없이 저 나름대로 뒷바라지 했습니다
뭘바라진 않았지만... 뭔가 씁쓸하네요^^
그렇게 애틋하던 사람이 대기업들어가더니 변했네요
아래 어떤분글을 읽고 저도 넋두리하네요..
그남자 다니는 회사 이름만 대면 여자들 줄을 슬거예요
외모도 괜찮은편이고 성격 또한 사교적이니까요..
다만 본인을 정말 사랑할 여자를 만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더라구요..
요즘 세상이 물질만능주의다 보니....
남자친구의 능력만을 보고 접근하진 않을까...
순진한 사람이라서..
상처받지 않고 저보다 본인을 더 많이 사랑해주는 여자 만나 행복하길 바라네요..
제가 이런 걱정 하지 않아도 잘 살텐데 참 부질없네요^^
저하고는 인연이 아니라 헤어진거라 생각하고 이제 미련 버리려구요..
해외업무때문에 타국에 자주 가는데 어디에서나 건강하길 바라네요..
이렇게 생각하기까지 오래걸렸지만 ..긍정의 힘을 믿어보려구요
"어디에서나 서로 성공하길 바라자... 오빠 행복해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