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띠를 졸라맵시다....(무지한 작은새를 도와주세요...)

작은새2003.07.30
조회1,171

이젠 슬슬~~ 돈 좀 모아 봐야겠습니다...허리띠를 졸라맵시다....(무지한 작은새를 도와주세요...)


현재 대출은 이번달로 완전 끝이고...허리띠를 졸라맵시다....(무지한 작은새를 도와주세요...)
(다만...언젠간 돌아올 800만원이있죠...)허리띠를 졸라맵시다....(무지한 작은새를 도와주세요...)


저 세금 빼고 75만원받거든요...허리띠를 졸라맵시다....(무지한 작은새를 도와주세요...)
(좀 쪽팔린다.....지방이라 경력이런거 상관없어요.75만원도 많이 받는겁니다...ㅠㅠ)

 

관리비 10만원(여름엔)..(겨울엔 20만원..중앙난방이라..난방비가 비싸요)
인터넷 35,000
카드값 10만원 (오빠 차 기름)
부식대 20만원...(안 쓴다고 해도..정리해보면 이정도는 꼭 되더라구요)
폰요금..7만원 (둘다 정액요금 3만원짜리..)
차보험..3만원 (우체국 보험...)
나 용돈 없음..(어쩌다 화장품 사고...1만원짜리 티 하나 삼..)
오빠 용돈..5만원 (5만원도 많음.. 1만원 넣어주면..일주일 넘게 씀...)

일정한 총 지출이...585,000허리띠를 졸라맵시다....(무지한 작은새를 도와주세요...)허리띠를 졸라맵시다....(무지한 작은새를 도와주세요...)
정리해보니..많네요..더 이상 줄일것도없는데...
(관리비때매 주택으로 이사 갈까 심각하게 고려했던 적이 있었죠)

 

남는돈 165,000 허리띠를 졸라맵시다....(무지한 작은새를 도와주세요...)

 

아~~ 정말 불쌍하게 사네요...허리띠를 졸라맵시다....(무지한 작은새를 도와주세요...)

 

비록 우리 신랑 노가다 다니지만..한달에 100원이상은 벌거든요..
그럼 오빠 월급으론 적든 많든 다 적금으로 넣을생각입니다..

 

근데 근로자우대 저축이 없어져서..좀 속상해요..
(대출 때문에..저 그거 해약해서 대출 갚았거든요...조금 무지 후회합니다..)

 

주택청약이런게 있더라구요..
근데여긴 지방이구...앞으로 쭈~~~욱 도시로 나갈 생각 없구요...
단시간내에 우리집을 갖고 싶고..허리띠를 졸라맵시다....(무지한 작은새를 도와주세요...)
지방에서도 큰 효력이 발생하는지..모르겠어요..(제가 넘 무지합니다...지송..허리띠를 졸라맵시다....(무지한 작은새를 도와주세요...).)

 

보험도 들어야 하고 (종신보험 들어야겠죠...)
제 나이 25살..허리띠를 졸라맵시다....(무지한 작은새를 도와주세요...)
신랑 나이 29살..허리띠를 졸라맵시다....(무지한 작은새를 도와주세요...)
넘이른 나이인가요?!


우리 신랑은 넘 서두르지말라고 하구요...

 

어찌하면...
좋은 아내..알뜰한 아내 소리 들을수 있나요?!

여러 주부 언니들의 노하우를 저에게 전수해 주세요...

적금으론 어떤게 좋은지..

불쌍한 중생으로 생각하시고... 꼭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