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남자가 있습니다. 아니 사랑했던 남자가 있었죠. 사귀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사귄사람 중 정말 제일.... 좋아하고 사랑했던거 같습니다. 그런 제마음이 들켜서 저에게 질려버린걸까요 ? 너무나 황당하게 이별을 "통보"받았고 전 한마디도 못한채 그렇게 헤어져야만 했습니다. 몇날 몇일을 울었죠. 너무 원망스러웠습니다 . 얼마 후 만나자더군요 만나서 미안하다고 하네요 .... 전 정말 붙잡고 싶었습니다 . 하지만 그사람 예전에 그랬었어요. 헤어진 여자랑 다시는 못만난다구 .. 자존심 그딴거 다 버리고 잡고싶었는데 .... 그 말이 걸리더라구요 .. 그래서 쿨한 척 미련없는 척 놔주었습니다. 5개월전 1달 조금 넘게 사귀고 헤어졌습니다. 영원할 것만 같았던 순간순간들이 이제 추억속에 남겨져야 할 일들이 되어버렸습니다. 친구로 지내자던 그사람의 말에 전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습니다. "아직도 사랑하는데 어떻게 친구를 해 ...." 마음속으론 이랬지만 겉으론 아니 난 친구못해 잘 모르겠어 그 이후 친구 하려고 다정하게 네톤 쪽지를 날리던 그에게 차갑게 대했습니다. 잊어야 했기때문에 ..... 정말 이러다간 잊을수없을것만 같아서 . 그이후 다른 사람을 만나고 사겨봤지만 안되더라구요 .... 마음을 못열겠어요 . 그 사람을 사랑한 만큼 .... 그것의 손톱만큼도 마음을 못열겠어요 .. 그래서 결국 헤어졌고 .. 더욱더 생각이 나네요. 함께한 추억들 . 싸이에 남아있는 그사람의 글들 .... 보면서 추억속에 잠겨 씨익 웃곤하지만 가슴 한구석은 많이 쓰라립니다. 얼마전 그의 생일에 축하한다고 문자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친구로라도 남고싶어 조심스레 말을 건냈죠 . 아니라네요^^.. 그때 매정했던 저에게 상처받았다는..... 하하 제가 받은 상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을텐데 말이죠 ... 이 남자 너무 어리다는 생각도 들지만 이게 사랑인지 미련인지 정말 무엇인지 알수가없어요 저도 .. 전 어떡해야할까요 ? 3개월동안 자꾸 생각나구 ... 아 조금만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했지만 ... 아니었어요 .. 답답해요 정말 .. 도와주세요 ... 제가 어떻게 하는게 올바른건지 .... 휴
도저히잊을수가없어요...5개월이나 지났는데말이죠..
사랑하는 남자가 있습니다.
아니 사랑했던 남자가 있었죠.
사귀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사귄사람 중 정말 제일.... 좋아하고 사랑했던거 같습니다.
그런 제마음이 들켜서
저에게 질려버린걸까요 ?
너무나 황당하게 이별을 "통보"받았고
전 한마디도 못한채 그렇게 헤어져야만 했습니다.
몇날 몇일을 울었죠.
너무 원망스러웠습니다 . 얼마 후 만나자더군요
만나서 미안하다고 하네요 ....
전 정말 붙잡고 싶었습니다 . 하지만 그사람 예전에 그랬었어요.
헤어진 여자랑 다시는 못만난다구 ..
자존심 그딴거 다 버리고 잡고싶었는데 .... 그 말이 걸리더라구요 ..
그래서 쿨한 척 미련없는 척 놔주었습니다.
5개월전
1달 조금 넘게 사귀고 헤어졌습니다.
영원할 것만 같았던 순간순간들이
이제 추억속에 남겨져야 할 일들이 되어버렸습니다.
친구로 지내자던 그사람의 말에
전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습니다.
"아직도 사랑하는데 어떻게 친구를 해 ...." 마음속으론 이랬지만
겉으론
아니 난 친구못해 잘 모르겠어
그 이후 친구 하려고 다정하게 네톤 쪽지를 날리던 그에게
차갑게 대했습니다.
잊어야 했기때문에 ..... 정말 이러다간 잊을수없을것만 같아서 .
그이후
다른 사람을 만나고 사겨봤지만
안되더라구요 .... 마음을 못열겠어요 .
그 사람을 사랑한 만큼 .... 그것의 손톱만큼도 마음을 못열겠어요 ..
그래서 결국 헤어졌고 ..
더욱더 생각이 나네요.
함께한 추억들 .
싸이에 남아있는 그사람의 글들 ....
보면서 추억속에 잠겨 씨익 웃곤하지만
가슴 한구석은 많이 쓰라립니다.
얼마전 그의 생일에 축하한다고 문자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친구로라도 남고싶어
조심스레 말을 건냈죠 .
아니라네요^^..
그때 매정했던 저에게 상처받았다는..... 하하
제가 받은 상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을텐데 말이죠 ...
이 남자 너무 어리다는 생각도 들지만
이게 사랑인지 미련인지 정말 무엇인지 알수가없어요 저도 ..
전 어떡해야할까요 ?
3개월동안 자꾸 생각나구 ... 아 조금만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했지만 ... 아니었어요 ..
답답해요 정말 ..
도와주세요 ... 제가 어떻게 하는게 올바른건지 ....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