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나이에 애기가 생겨서 아직 결혼식은 안하구 6개월된 딸과 남편과 시부모님이랑 시댁에 살고있습니다.. 근데 톡이나 미즈카페 같은곳에서 보면 남자쪽에서 들어온 축의금을 시댁에주거나 가져 갔다는 말이있던데..원래 가져가는건가요?? 저희 이제 내년 봄쯤엔 월세방이라도 얻어야 하고 결혼식도 애기 돌 전에 하려고 돈 모으고 있거든요.. 이미 제대로된 결혼은 못하고 그냥 사람들한테 우리 결혼합니다 하고 인사 드리려고 예물 예단 이딴건 다 생략하고 그냥 결혼식만 할껀데.. 시댁에선 보태주는거 전혀 없을꺼거든요 월세방구할때나 결혼식할때나.. 근데 축의금 들어온걸 원래 들고가는거다 하고 들고가버릴까봐요;; 지금 시댁 빚이 많아서 저번에 기초생활수급자 신청했는데 지원금 나오면 그걸로 돈 갚자고 얘기하고..신랑이름으로 전세자금대출받아서 장사나 좀 하자고 하고.. 저희한테 돈생길거리가 있음 막 달라고 해서요ㅠ 아직 이른 걱정일지 모르지만...결혼하신 분들 축의금 어떻게 하셨나요??
원래 축의금은 시댁에서 가져가는건가요??
어린나이에 애기가 생겨서 아직 결혼식은 안하구 6개월된 딸과 남편과 시부모님이랑
시댁에 살고있습니다..
근데 톡이나 미즈카페 같은곳에서 보면 남자쪽에서 들어온 축의금을
시댁에주거나 가져 갔다는 말이있던데..원래 가져가는건가요??
저희 이제 내년 봄쯤엔 월세방이라도 얻어야 하고 결혼식도 애기 돌 전에 하려고
돈 모으고 있거든요..
이미 제대로된 결혼은 못하고 그냥 사람들한테 우리 결혼합니다 하고 인사 드리려고
예물 예단 이딴건 다 생략하고 그냥 결혼식만 할껀데..
시댁에선 보태주는거 전혀 없을꺼거든요 월세방구할때나 결혼식할때나..
근데 축의금 들어온걸 원래 들고가는거다 하고 들고가버릴까봐요;;
지금 시댁 빚이 많아서 저번에 기초생활수급자 신청했는데 지원금 나오면
그걸로 돈 갚자고 얘기하고..신랑이름으로 전세자금대출받아서 장사나 좀 하자고 하고..
저희한테 돈생길거리가 있음 막 달라고 해서요ㅠ
아직 이른 걱정일지 모르지만...결혼하신 분들 축의금 어떻게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