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6년하고 그사람 속을다알진 못해도 어느정도는 알고 있다 생각했기에 결혼했습니다 착하디 착한사람.. 배경도 없고 학벌도 없고 돈도없는 그사람.. 2남2녀에 장남.. 착한거하나 밑천삼아 결혼을 하고 돈많은집에 시집가서 맘고생하느니 없지만 착한사람 만나서 맘편히 살자라는 생각을 결혼을 했드랬죠 전세 1억..시골 버스 대여비에(서울에서 결혼을했기에..)음식에 음료까지 전부 남편 돈으로 다했구요 시댁에서 받은건 금1냥에 큰시누가 신혼여행 보내준게 다였죠.. 그사람 지금까지 번돈으로 신혼살림집을 마련하고 알콩달콩 그런대로 행복하다 생각하며 살았아요 그치만 시댁과에 갈등이 시작되면서부터 남편이 변하는거 같드라구요 내편이 아닌 남에편으로..팔이 안으로굽는다는거,,진실이드라구요.. 자식이고 남동생 보태준거 없으면 잘살게라도 가만히 놔두질 않는 시댁식구,,, 이젠 조금식 신물이 나려합니다.. 혼인신고는 안했지만 아이도 없지만 이런 결정을 하고보니 너무두렵내요 상처받으실 부모님과 식구들 .. 여러모로 생각하고 버텨보려했지만...이젠 이지옥에서 벗어나려합니다.. 돈한푼 안준다하고 빈몸으로 나가라는 남편..빈몸으로 나가려합니다.. 처음엔 막막했지만 이세상에 제몸하나 거쳐할곳은 있겠지요?? 시댁땜에 상처받은 내심신 이젠 편히 쉬어주려합니다.. 좋은 조언 부탁드려요..휴~
결혼2년차..정리하려 합니다
연애6년하고 그사람 속을다알진 못해도 어느정도는
알고 있다 생각했기에 결혼했습니다
착하디 착한사람..
배경도 없고 학벌도 없고 돈도없는 그사람..
2남2녀에 장남..
착한거하나 밑천삼아 결혼을 하고 돈많은집에 시집가서 맘고생하느니
없지만 착한사람 만나서 맘편히 살자라는 생각을 결혼을 했드랬죠
전세 1억..시골 버스 대여비에(서울에서 결혼을했기에..)음식에 음료까지
전부 남편 돈으로 다했구요
시댁에서 받은건 금1냥에 큰시누가 신혼여행 보내준게 다였죠..
그사람 지금까지 번돈으로 신혼살림집을 마련하고
알콩달콩 그런대로 행복하다 생각하며 살았아요
그치만 시댁과에 갈등이 시작되면서부터 남편이 변하는거 같드라구요
내편이 아닌 남에편으로..팔이 안으로굽는다는거,,진실이드라구요..
자식이고 남동생 보태준거 없으면 잘살게라도 가만히 놔두질 않는 시댁식구,,,
이젠 조금식 신물이 나려합니다..
혼인신고는 안했지만 아이도 없지만 이런 결정을 하고보니 너무두렵내요
상처받으실 부모님과 식구들 ..
여러모로 생각하고 버텨보려했지만...이젠 이지옥에서 벗어나려합니다..
돈한푼 안준다하고 빈몸으로 나가라는 남편..빈몸으로 나가려합니다..
처음엔 막막했지만 이세상에 제몸하나 거쳐할곳은 있겠지요??
시댁땜에 상처받은 내심신 이젠 편히 쉬어주려합니다..
좋은 조언 부탁드려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