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외모는 너무 못생긴것같아요 아니요 못생겼어요 거기다 여자죠 키도 작고 살도많고,, 전 고등학생이구요,, 성격은뭐 그래도 친한사람이면 주눅들지않고 말잘해요 제가 내세울꺼라곤 이거밖에 없네요 ㅈㅅ 아무튼 저의 이야기를 시작하여볼게요 제가 다니는 학원에 이쁜애들만 좋아하는 남 선생님이 있었어요 결혼은 하셧구요 선생님의 외모는 오덕후는아니고 그냥 학창시절에 좀 노셨나보네요 나이는 30대 중반인가 후반인가? 결혼도 일찍했따고 하시네요 아마도 사고친듯 그래도 수업은 뭐 들을만하죠 수업을 진행하고 있던도중 아이들이 지루해하고 다들 졸려해서 선생님이 이야기보따리를 꺼내셨어요 그런데 갑자기 이런말을 하셨어요 "나는 내가 싫어하는애는 수업할때 눈도 안마주치고 인사도 안받아준다" 전뭐 아무렇지 않았어요 이런적이 없었으니까요 하지만 어느날 (그선생님은 그날 기분따라 행동해요) 인사를했는데 똥씹었단 표정으로 그냥 지나치시는거에요 아 뭐 기분나쁜일있나보네 하고 꺼림칙하지만 그냥 교실로 들어갔죠 그리고 수업시작했는데 제 눈만 쳐다보시지 않는거에요 이상한 기분이 들었어요 또 고등학교 진학하기전에 어디가고싶냐 그런거 물었는데 저만 쏙 빼놓고 애들 다물어보고 특히 예쁜애는 이야기 몇자 더 나누려하고 남녀공학간다면 왠만하면 가지말라고하고 제옆에 그냥그저 저랑 비슷한 애가 뭐 공학 간다하니깐 그냥 넘기구요 예쁜애한테 다음에 우리집 며느리해라 그러고 더있어요 수업중에 계산문제 나와서 -이거를 마이너스라고 읽는건 저도 아는데 그냥 전 농담삼아 빼기라고 읽었다가 조낸 갑자기 화를내는거에요 정색하면서 "뭐? 니가 초딩이냐?"하면서 똥밟은 표정으로 아주 그후론 완전 투명인간취급하고 시밤 그리고 시험 끝나고 나니 시간도 약간 시험기간보다 여유롭고 인생얘기를 되게 많이 해주셨어요 그런데 좋은말만 해주실때도 있는데 사실 자주 조금 끝에 안좋은말을하세요 완전 똥폼→"나는 공부못하는 학생 필요없어 공부만 잘하면되 성격이 안좋던지 싸가지가 없어도 그런거 상관없어" 전 지금 성적은 잘하는건 아니구요 말씀은해드릴순 없지만 중간보다 아주 정말 약간 위에요 그런데 그선생님은 평균 90이상아니면 못하는 아이로 인식하더라구요[예쁜 아이들한텐 안그럼] 제 행동에 문제가 있었냐구요? 절때 아니에요 예쁜애들이 공부를 잘했던것도 아니구요 가끔 저보다 못한적도 있었고 얼추 저랑 비슷했어요 아 딱 1명빼고는 다 저랑 비슷하네요 학원도 조용히 다니고 선생님 뒷담화 한적없고 행실도 바르고 주위사람들도 정말 착하다고 하셧어요 ㅈㅅ.. 그리고 시험기간이 됬었는데요 학교에서 일찍마치니까 바로 학원에와서 학원 교무실에서 공부를 하고있었어요 다른아이들도 시험기간인지라 교실엔 자리가 없어서;; 그리고 거기서 해도 됬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그선생님이 다가오시더니 "00이 너는 진짜 착하고 순수해서 좋다 그런데 [갑자기 좃된표정으로 바뀜]그걸 나쁜말로 표현하면 뭐라고하는줄 아니?" 라고 하셨어요 그때마침 다른 선생님이 부르셔서 갑자기 가셨지만 좀 궁금하더라구요 그래서 학교에서 고민하다가 친한친구에게 그냥 말해봤죠 그랬더니 친구가 "그거 쑥맥일껄?"이러면서 그친구도 저선생님좀 이상하다면서 그러더라구요 뭐 자꾸 이러면 학원을 끊으면 되지만 이선생님말고 잘가르쳐주시는선생님이 너무나 많고 성적도 많이 오르고 마땅한 다른학원은 없고 과외는 비싸고 혼자하기도 불안하기떄문에 계속 다니고 있어요 정말 저선생님때문에 상처를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정말 티가나요 예쁜아이들과 못생긴 아이들과 차별을 한다는건요... 저번에 학원 캠프갔다가 여자애들이랑 밤에 수다떨다 알았네요. 걔네들중 이쁜애들이 없어서 자기들도 한번씩 당해봤다고 하는데 제가 얘기한게 제일 심했어요 그선생ㅅㄲ가 제가맨날 가만히 있으니까 저런감정도 못느끼는 장애로 착각하고있는걸까요? 싮섻기 예쁜애들한테는 진지하게 한번도 화낸적 없구요 거의 장난식으로 넘기고 또 완전 기분에따라 잘해줬다가 기분나쁘면 제얼굴보고 더 화가나시는건지,,, 그선생님때문에 한때 전 자살해서 유서에 그선생님 실컷 욕적어놓고 끝까지 꿈에서 괴롭혀줄꺼라고 생각했던적도 있었어요 그땐 정말 행복했죠 실천으로 옮기려고 아파트 옥상엘 가보니 너무나 무서웠어요 그래서 다시 저희집으로 들어갔어요 또 생각나네요 수업시간때 모나미볼펜같은거 딸깍딸깍소리나는거 제가 아무것도 모르고 재미들려 죄송스럽게 해버렸다가 필기하다 갑자기 뒤돌아보시면서 "난 볼펜 그런소리 들으면 그렇게 하는애 죽여버리고싶어" 그리고 몇달뒤 고만고만한 애가 그러고 있었는데 제가 너무 놀라 하지말라고 말리려그랬는데 그냥 넘어가더라구요 정말 외모가 다가 아니라고 하지만은 꼭 그렇지만은 않네요 초딩때 잠깐 춤도 배웠는데 오디션을 봤거든요 그냥 거기서 잘하는반 만들어서 하는거요,, 처음에 떨어지고 두번째 떨어지고 그래서 세번째 배울떄는 완전 열심히 연습했더랬죠 진짜 노력많이 하고 동영상찍어서 이상한부분은 수정도 해보고 오빠한테 이동작이 낫냐 아니면 이게더 낫냐 그러면서 일단 댄스가수는 아니기에 하루에 2시간정도씩 연습도 하고 학예회에도 나가서 아이들이 잘한다고 해줬어요 아닌가 하지만 또떨어졌어요 그런데 저랑 같이 했던 친구는 처음부터 통과해서 난 왜이럴까 하고 자책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 생각해보니 걔가 얼굴이 좀 예뻐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되요 하지만 그친구는 그 외모에 춤을 처음부터 잘췄으니 이건 뭐 제가 어리석었네요 그리고 친구와 반이 엇갈린후 집에 같이가려고 그아이반에 춤을추는 소녀들을 봤는데 초딩임에도 불구하고 얼굴은 고등학교 언니 못지않고 몸매는 끝내주더군요 커서 성형이나 해야겠네요 살빼도 칭찬도 별로 못듣고 이성아이들이 관심을 가져주지 않고.. 역시 요즘세상은 외모가 다인가봐요
외모차별
제 외모는 너무 못생긴것같아요 아니요 못생겼어요
거기다 여자죠 키도 작고 살도많고,,
전 고등학생이구요,,
성격은뭐 그래도 친한사람이면 주눅들지않고 말잘해요 제가 내세울꺼라곤 이거밖에 없네요
ㅈㅅ
아무튼 저의 이야기를 시작하여볼게요
제가 다니는 학원에 이쁜애들만 좋아하는 남 선생님이 있었어요
결혼은 하셧구요 선생님의 외모는 오덕후는아니고 그냥 학창시절에 좀 노셨나보네요
나이는 30대 중반인가 후반인가?
결혼도 일찍했따고 하시네요 아마도 사고친듯
그래도 수업은 뭐 들을만하죠
수업을 진행하고 있던도중 아이들이 지루해하고 다들 졸려해서 선생님이 이야기보따리를 꺼내셨어요
그런데 갑자기 이런말을 하셨어요
"나는 내가 싫어하는애는 수업할때 눈도 안마주치고 인사도 안받아준다"
전뭐 아무렇지 않았어요 이런적이 없었으니까요
하지만 어느날 (그선생님은 그날 기분따라 행동해요) 인사를했는데 똥씹었단 표정으로 그냥
지나치시는거에요
아 뭐 기분나쁜일있나보네 하고 꺼림칙하지만 그냥 교실로 들어갔죠
그리고 수업시작했는데 제 눈만 쳐다보시지 않는거에요
이상한 기분이 들었어요
또 고등학교 진학하기전에 어디가고싶냐 그런거 물었는데 저만 쏙 빼놓고 애들 다물어보고
특히 예쁜애는 이야기 몇자 더 나누려하고 남녀공학간다면 왠만하면 가지말라고하고
제옆에 그냥그저 저랑 비슷한 애가 뭐 공학 간다하니깐 그냥 넘기구요
예쁜애한테 다음에 우리집 며느리해라 그러고
더있어요
수업중에 계산문제 나와서 -이거를 마이너스라고 읽는건 저도 아는데 그냥 전 농담삼아
빼기라고 읽었다가 조낸 갑자기 화를내는거에요 정색하면서 "뭐? 니가 초딩이냐?"하면서 똥밟은 표정으로 아주
그후론 완전 투명인간취급하고
시밤
그리고 시험 끝나고 나니 시간도 약간 시험기간보다 여유롭고 인생얘기를 되게 많이 해주셨어요 그런데 좋은말만 해주실때도 있는데 사실 자주 조금 끝에 안좋은말을하세요
완전 똥폼→"나는 공부못하는 학생 필요없어 공부만 잘하면되 성격이 안좋던지 싸가지가 없어도 그런거 상관없어"
전 지금 성적은 잘하는건 아니구요 말씀은해드릴순 없지만 중간보다 아주 정말 약간 위에요
그런데 그선생님은 평균 90이상아니면 못하는 아이로 인식하더라구요[예쁜 아이들한텐 안그럼]
제 행동에 문제가 있었냐구요?
절때 아니에요 예쁜애들이 공부를 잘했던것도 아니구요
가끔 저보다 못한적도 있었고 얼추 저랑 비슷했어요 아 딱 1명빼고는 다 저랑 비슷하네요
학원도 조용히 다니고 선생님 뒷담화 한적없고 행실도 바르고 주위사람들도 정말 착하다고 하셧어요 ㅈㅅ..
그리고 시험기간이 됬었는데요
학교에서 일찍마치니까 바로 학원에와서 학원 교무실에서 공부를 하고있었어요
다른아이들도 시험기간인지라 교실엔 자리가 없어서;; 그리고 거기서 해도 됬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그선생님이 다가오시더니
"00이 너는 진짜 착하고 순수해서 좋다 그런데 [갑자기 좃된표정으로 바뀜]그걸 나쁜말로 표현하면 뭐라고하는줄 아니?" 라고 하셨어요
그때마침 다른 선생님이 부르셔서 갑자기 가셨지만 좀 궁금하더라구요
그래서 학교에서 고민하다가 친한친구에게 그냥 말해봤죠
그랬더니 친구가 "그거 쑥맥일껄?"이러면서 그친구도 저선생님좀 이상하다면서 그러더라구요
뭐 자꾸 이러면 학원을 끊으면 되지만 이선생님말고 잘가르쳐주시는선생님이 너무나 많고
성적도 많이 오르고 마땅한 다른학원은 없고 과외는 비싸고 혼자하기도 불안하기떄문에 계속 다니고 있어요
정말 저선생님때문에 상처를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정말 티가나요
예쁜아이들과 못생긴 아이들과 차별을 한다는건요...
저번에 학원 캠프갔다가 여자애들이랑 밤에 수다떨다 알았네요.
걔네들중 이쁜애들이 없어서 자기들도 한번씩 당해봤다고 하는데 제가 얘기한게 제일 심했어요
그선생ㅅㄲ가 제가맨날 가만히 있으니까 저런감정도 못느끼는 장애로 착각하고있는걸까요?
싮섻기
예쁜애들한테는 진지하게 한번도 화낸적 없구요
거의 장난식으로 넘기고
또 완전 기분에따라 잘해줬다가 기분나쁘면 제얼굴보고 더 화가나시는건지,,,
그선생님때문에 한때 전 자살해서 유서에 그선생님 실컷 욕적어놓고 끝까지 꿈에서 괴롭혀줄꺼라고 생각했던적도 있었어요 그땐 정말 행복했죠
실천으로 옮기려고 아파트 옥상엘 가보니 너무나 무서웠어요 그래서 다시 저희집으로 들어갔어요
또 생각나네요
수업시간때 모나미볼펜같은거 딸깍딸깍소리나는거 제가 아무것도 모르고 재미들려 죄송스럽게 해버렸다가
필기하다 갑자기 뒤돌아보시면서
"난 볼펜 그런소리 들으면 그렇게 하는애 죽여버리고싶어"
그리고 몇달뒤 고만고만한 애가 그러고 있었는데 제가 너무 놀라 하지말라고 말리려그랬는데 그냥 넘어가더라구요
정말 외모가 다가 아니라고 하지만은 꼭 그렇지만은 않네요
초딩때 잠깐 춤도 배웠는데 오디션을 봤거든요
그냥 거기서 잘하는반 만들어서 하는거요,,
처음에 떨어지고 두번째 떨어지고 그래서 세번째 배울떄는 완전 열심히 연습했더랬죠
진짜 노력많이 하고 동영상찍어서 이상한부분은 수정도 해보고 오빠한테 이동작이 낫냐
아니면 이게더 낫냐 그러면서 일단 댄스가수는 아니기에 하루에 2시간정도씩 연습도 하고
학예회에도 나가서 아이들이 잘한다고 해줬어요
아닌가
하지만 또떨어졌어요
그런데 저랑 같이 했던 친구는 처음부터 통과해서 난 왜이럴까 하고 자책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 생각해보니 걔가 얼굴이 좀 예뻐서 그런게 아닐까 생각되요
하지만 그친구는 그 외모에 춤을 처음부터 잘췄으니 이건 뭐 제가 어리석었네요
그리고 친구와 반이 엇갈린후 집에 같이가려고 그아이반에 춤을추는 소녀들을 봤는데 초딩임에도 불구하고 얼굴은 고등학교 언니 못지않고 몸매는 끝내주더군요
커서 성형이나 해야겠네요
살빼도 칭찬도 별로 못듣고 이성아이들이 관심을 가져주지 않고..
역시 요즘세상은 외모가 다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