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무슨일이 서울에 있었는지 아시는 분 (잠시 손을 마우스와 키보드에서 띄시고 생각좀)
전 서울시장이 버스색깔, 번호, 노선, 비(費) 바꾸었는데 홍보도 잘 안되서 거의 한달을
고생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저희 집에 가는 버스가 4개에서 1개로 줄어 들고
배차 시간도 늘어나서 무척 고생을 했습니다.
아마 인터넷 검색하시면 그때 강남역 근처 버스중앙차로에 버스로 기차를 만드는 장관을
찾으실수 있을것입니다.
그렇게 대중교통체계를 바꾸는데 자신의 취임날을 맞추어 큰건 한건씩 터트리는 시장님을 보며
분통이 터지는 상황이였죠
그러던중 아는 후배가 저에게 사진을 보여주었습니다.
시장님이 서울시를 봉헌하는 사진을....
저는 무척 흥분했습니다. 그전에도 국가대표 감독을 시청에 불러서 아드님과 사위를 위해 특별히 시간을 내주셨던 그분의 의도적인 사진 작업에 감탄을 하곤 했는데 이번에도 무개념으로 그냥 서울시 마크에 장로...가 아닌 서울시장...으로 봉헌을 하다니 전 서울시 마크와 서울시장 이라는 타이틀로 만들어진 봉헌서를
3년전 동영상 나오기전에도 난 절대 아니야....
전 지금 캐나다에 살고 있습니다.
이번 BBK 동영상 제보자처럼 자료 주고 돈을 받으려하거나
생명의 위협을 느껴서 온것은 아니고요
그냥 제 인생계획에 따라서....
3년전에 무슨일이 서울에 있었는지 아시는 분 (잠시 손을 마우스와 키보드에서 띄시고 생각좀)
전 서울시장이 버스색깔, 번호, 노선, 비(費) 바꾸었는데 홍보도 잘 안되서 거의 한달을
고생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저희 집에 가는 버스가 4개에서 1개로 줄어 들고
배차 시간도 늘어나서 무척 고생을 했습니다.
아마 인터넷 검색하시면 그때 강남역 근처 버스중앙차로에 버스로 기차를 만드는 장관을
찾으실수 있을것입니다.
그렇게 대중교통체계를 바꾸는데 자신의 취임날을 맞추어 큰건 한건씩 터트리는 시장님을 보며
분통이 터지는 상황이였죠
그러던중 아는 후배가 저에게 사진을 보여주었습니다.
시장님이 서울시를 봉헌하는 사진을....
저는 무척 흥분했습니다. 그전에도 국가대표 감독을 시청에 불러서 아드님과 사위를 위해 특별히 시간을 내주셨던 그분의 의도적인 사진 작업에 감탄을 하곤 했는데 이번에도 무개념으로 그냥 서울시 마크에 장로...가 아닌 서울시장...으로 봉헌을 하다니 전 서울시 마크와 서울시장 이라는 타이틀로 만들어진 봉헌서를
제가 자주 가는 도깨비 뉴스에 올렸습니다.
http://www.dkbnews.com/?mn=news&mode=read&nidx=8556&dom=1
그리고 하루 지나고 댓글지켜 봤습니다. 나를 욕하는사람 반, 시장 욕하는사람 반
나를 욕하는 사람들의 주장은 컴 조작이다 컴 그래픽으로 만들었다 그러더군요
친절하게도 도깨비 기자님이 시청에 문의 하셨나보던군요
그런데 서울시왈 "왜곡되지 않았나" 시장 비서왈 "오늘 처음 보았다."
전 무척 흥분을 했습니다. 사실은 후배가 준 여러사진중에 일부로
서울시 마크를 쓰고 서울시장이름을 사용한 봉헌서만 올렸지요 왜냐 하면 다른
사진에서는 그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 사진과 자막등이 있었기 때문에 전 단지
시장 취임날만 되면 무언가 하나씩 터트리고 개인종교활동과 시장으로서의 활동을
구분을 못하는 공인에 대한 제 개인의 생각을 적어서 사진을 올린거지 다른 참석자나
집회 자체에 대한 비판은 아니기에 그 분들에게 피해를 주기 싫어서 였는데
서울시 마크를 사용하고도 서울시와 비서는 모르쇠로 거짓말 하고
그리고 저에게 악플을 쓰시는 분들에게
거짓이 진실을 이길수 없다는
제 신념을 보이기 위해
제가 가지고 있는 사진과 동영상을 올렸습니다.
http://www.dkbnews.com/?mn=news&mode=read&nidx=8560&dom=1
그리고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서울시 봉헌 사건이 기사화 되었고 이슈가 되었지요
중앙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57675
동아 http://www.donga.com/fbin/output?sfrm=4&n=200407020314
오마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195244
자아 동영상을 보이기 전에는 모르쇠로 일관하거나 조작이라고 하다 동영상과 관련자료가
나오면 하루만에 자세를 바꿉니다.
또한 재연 배우도 아닌데
지금 벌어지고 있는 bbk 동영상에서 3년전 모습과 다르지 않은 모습처럼
관련없다고 하면서 소속정당의원들은 쇠사슬로 문걸어 잠그고 몸싸움하고
특검 저지하다 동영상 나오니까 특검 전격수용.......
저는 그 당시 캐나다 영주 허가를 받은 상태에서
봉헌 사건 직후 몇달 안되서 캐나다로 이민을 왔습니다.
피부로는 그 파장을 느낄수 없었지만 캐나다에 와서도 인터넷으로 어떻게 이 사건이
어떻게 흘러 가는지 관심을 계속 가졌습니다.
시장님에게는 자숙의 시간이 되고 사람들에게는 좀더 지도자에 대한 무비판적인 요구가
아닌 비판적 요구를 가질수도 있겠군아 라고 기대 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약이더군요 그냥 잊어버리더군요
그리고 현재 대선이 며칠 안남은 상태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시고 계시더군요
하지만 정말 비판적 사고를 가지고 타 후보와 비교해서 지지를 하는지
아님 그냥 이 사람은 싫고 저 당은 싫고 뭐 싫고 뭐 싫고 그러니 이사람으로 하지...
제가 봐도 이번 대선에서 투표를 하고 싶은 마음이 우러날 정도의
후보님은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공약을 비교하고 그래도 그중에 나은
사람을 당을 찍자 맞는 말 같지만 이제 투표일인데 공약을 알수도 없고 비교도 안되고
도덕성있는 후보를 선택하자고 하지만 현 정치인중 도덕이라는 말을 서슴없이
쓸수 있는 후보가 있을까요
그럼 뭐 어쩌라는거냐 따질실 분이 있으실것 같아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지금은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압도적인 이분도 도덕이니 공과사 개념이 가지신분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른분들도 욕심은 있지 개념을 가지고 있는분들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데 이런 정치인들이 대선에 나오게 만든 우리는 개념을 가지고 있느냐
개념이 없을수도 있지만 전 개념은 있지만 행동을 안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이제 남은 짧은 대선기간에 무엇인가 행동하는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안된다면 다음에 올 어떠한 선거에서든 우리는 우리의 개념을
행동할수 있으면 합니다.
벌써 부터 투표날만 지나라 대선이후 국회선거 판짜기에 들어간 이 기성정치인에게
우리의 힘이 무엇인지 보여주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캐나다에서 생각만 하지 투표도 못하는 저 부끄럽지만
캐나다에서 계속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는 무서움에 이렇게 장문의 글을 씁니다.
눈에 보여줘도 자신이 보기 싫으면 거짓인것입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 까지 진실을 눈에 보여줘도 시간이 약이 되는 사회
한번 바꾸어 보죠 이번이 아님 다음엔 꼬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