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5년째 사귀고 있는 남친이 있어여... 5년동안 한번도 안싸웠다면 님들 믿으시겠어요...?? 절때 사이가 좋아서라고는 할수 없네요..우린 그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동안 헤어짐이 한번도 없었답 니다...제가 그런말 무지 싫어하거든요...장난이라도 그런말 함... 난 뒤도 안보고 정말 깨끗이 헤어져줄꺼라고... 그래서 그런지 단 한번도 빗말이라도 그런말은 아직 하지 않네요... 울남친 성격얼마나 나쁜지 말로 다 못합니다... 자기가 잘못해도 큰소리 고래고래 지릅니다...함께 차타고 가다가도 기분나빠지면...어딘지도 모르는데 무조건 내리랍니다...저...찍소리 않고 내립니다...할소리 안할소리 다 합니다... 두번다시 보고싶지 않다고...너만 보면 짜증난다고....그런소리 듣고 저 가만히 멀뚱멀뚱 눈만뜨고 있습 니다 화났을때 말대꾸 해본적두 없지만...그래봐야 저만 손햅니다... 그래서 그말듣고 아..이제 나 안보려구 저런말 하나부다 하고 집에 가면....한 이틀연락없다...연락옵니 다...잘못했다고...그런거 이제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한번은 칭구들이랑 잘 놀다가 나왓는데 ..갑자기 혼자 막걸어갑니다...한마디 말도 없이 ..저 눈치보다가 오빤 전철 맨 앞칸 전 몇칸 뒤에 탔습니다.. 나중 모라는줄 아십니까??또 몇일을 연락없다가...그게 테스트였답니다...어이없어서리... 자기 여자가 될수 있는지 없는지 마지막 테스트였다고... 오빠 칭구들 오죽하면 전부 저 다 대견해 합니다...인내심 끝내준다고...넘 착한거 아니냐고... 남친 저 집에 잘 안데려다 줍니다...주말에만 데려다 주지요... 전 정말 데려다 달라고 하는게 아니라 그 맘만 보여주면..아니야 오빠 피곤한데....들어가 그러고 싶은데...당췌...이사람 지금 휴가 기간인데도 안데려다 줄려고 해서... 제가 어제 억지로 집에 데려다 달라고 그랬습니다... 차에 시동을 켜더니 갑자기 또 화를 냅니다...그러더니 옷갈아 입고 나온다고 하더니 갈아입고 지하철로 데려다 주겠다고 하더군요... 뭘로 가든 난 집에만 데려다 주기만 하면되니깐....꼭 데려다 달라는게 아니라 어젠 정말 얄미워서 억지 부렸습니다...기왕 바라다 줄꺼...좀 곱게 보내주면 어때서 서로 한 3미터 떨어져 갑니다... 한마디도 하지 않은체 전같음 무서워서 됐다구 그랬을꺼지만...이제 다릅니다... 그래서 꾿꾿히 끝까지 한마디도 하지 않은체....집까지 갔습니다.... 그래도 저 잘 한거죠???그래야 아...데려다 줘야 하는거구나...느낄꺼 아닙니까... 님들도 넘 남친을 너그럽게 이해하지는 마세요...제가 그랬거든요.... 근데 이해해주면 그럴수록 고마움을 느끼기는 커녕...당연시 여김니다... 어디가서 한성격 하는 여자 딱 한달만 만나다 왓음 좋겠습니다....한달은 무신...그사람 성격에 한시간도 못있을껍니다.... 그럼 님들도 아름다운 사랑 하시면서 해줄껀 해주고 받을껀 받는 그런 (?) 사랑 하세용~~~
성격나뿐 남친 길들이기....
전 5년째 사귀고 있는 남친이 있어여...
5년동안 한번도 안싸웠다면 님들 믿으시겠어요...??
절때 사이가 좋아서라고는 할수 없네요..우린 그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동안 헤어짐이 한번도 없었답
니다...제가 그런말 무지 싫어하거든요...장난이라도 그런말 함...
난 뒤도 안보고 정말 깨끗이 헤어져줄꺼라고...
그래서 그런지 단 한번도 빗말이라도 그런말은 아직 하지 않네요...
울남친 성격얼마나 나쁜지 말로 다 못합니다...
자기가 잘못해도 큰소리 고래고래 지릅니다...함께 차타고 가다가도 기분나빠지면...어딘지도 모르는데
무조건 내리랍니다...저...찍소리 않고 내립니다...할소리 안할소리 다 합니다...
두번다시 보고싶지 않다고...너만 보면 짜증난다고....그런소리 듣고 저 가만히 멀뚱멀뚱 눈만뜨고 있습
니다 화났을때 말대꾸 해본적두 없지만...그래봐야 저만 손햅니다...
그래서 그말듣고 아..이제 나 안보려구 저런말 하나부다 하고 집에 가면....한 이틀연락없다...연락옵니
다...잘못했다고...그런거 이제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한번은 칭구들이랑 잘 놀다가 나왓는데 ..갑자기 혼자 막걸어갑니다...한마디 말도 없이 ..저 눈치보다가
오빤 전철 맨 앞칸 전 몇칸 뒤에 탔습니다..
나중 모라는줄 아십니까??또 몇일을 연락없다가...그게 테스트였답니다...어이없어서리...
자기 여자가 될수 있는지 없는지 마지막 테스트였다고...
오빠 칭구들 오죽하면 전부 저 다 대견해 합니다...인내심 끝내준다고...넘 착한거 아니냐고...
남친 저 집에 잘 안데려다 줍니다...주말에만 데려다 주지요...
전 정말 데려다 달라고 하는게 아니라 그 맘만 보여주면..아니야 오빠 피곤한데....들어가
그러고 싶은데...당췌...이사람 지금 휴가 기간인데도 안데려다 줄려고 해서...
제가 어제 억지로 집에 데려다 달라고 그랬습니다...
차에 시동을 켜더니 갑자기 또 화를 냅니다...그러더니 옷갈아 입고 나온다고 하더니 갈아입고 지하철로
데려다 주겠다고 하더군요...
뭘로 가든 난 집에만 데려다 주기만 하면되니깐....꼭 데려다 달라는게 아니라 어젠 정말 얄미워서 억지
부렸습니다...기왕 바라다 줄꺼...좀 곱게 보내주면 어때서 서로 한 3미터 떨어져 갑니다...
한마디도 하지 않은체 전같음 무서워서 됐다구 그랬을꺼지만...이제 다릅니다...
그래서 꾿꾿히 끝까지 한마디도 하지 않은체....집까지 갔습니다....
그래도 저 잘 한거죠???그래야 아...데려다 줘야 하는거구나...느낄꺼 아닙니까...
님들도 넘 남친을 너그럽게 이해하지는 마세요...제가 그랬거든요....
근데 이해해주면 그럴수록 고마움을 느끼기는 커녕...당연시 여김니다...
어디가서 한성격 하는 여자 딱 한달만 만나다 왓음 좋겠습니다....한달은 무신...그사람 성격에 한시간도
못있을껍니다....
그럼 님들도 아름다운 사랑 하시면서 해줄껀 해주고 받을껀 받는 그런 (?) 사랑 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