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12월 16일 일요일.. 여친과 함께 찜질방을 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으쌰으쌰 샤워를 대충 끝내고 밖에서 여친을 만나서 찜방 어디로 갈가나 고민을 하면서 요기 조기 돌아 다녔는데 .. 여친이 갑자기 화장실을 가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그순간 이상하게 나의 장들이 요동을 치면서 "야 얼렁얼렁 이노무 덩들을 없애죠!!" 이러는 것이었죠.. 그래서 자기야~ 시원하게 싸고와~ 하고 이별 후 남자 화장실을 갔는데.. 두둥... "이런 x발" 변기에 x들이 한가득 꽉차서 저에게 씨익 웃음을 날리고 있었습니다. 아 급한데 어떡하지 -_-;; 밖에 나와서 여친을 기다리면서 시름시름 앓고 있던저.. 여친이 나오고 "혹시 아무도 없어? " 확인 "사람없을때 신호 보내줘야해!! " 나올때를 대비한후.. 후다다닥 여자 화장실의 3사로 맨끝방에 입실 @#$@$@ 아 시원타 ... 볼일을 본후 나가기 위해 여친의 신호를 기다리던중... 옆방에 소리와 함께 어떤 정체불명의 아줌씨 등장!! 소리도 맑고 경쾌하게.. 뿌지지직 뿍뿍 ... "아 시원타.. " 그리고 먼가를 세시는 듯한.. "1" "2" "3" .... (숫자는 왜 세고 있던걸가 -_-;) '제발 아줌마 빨리 나가라!! ... 여친아 날 구해조 ㅜ.ㅜ' 이러면서 숨조리고 있는데 아주머니께서 막 나가려는듯 소리가 들리는 와중에 갑작스런 여친의 외침!! "야 모해 빨리 안나와??"....ㅜ.ㅜ.... 전 아무대답도 할수 없었습니다.. 잠시 후 옆에 아주머니가 나가시는 소리를 확인후 빼곰 문을 열고 확인 후 후다다닥 나갔는데 어찌나 민망 하던지 ㅜ.ㅜ 나가서 여친을 보니.. 토굴에 숨어서 왜이렇게 늦어.. 이러고 .. 혼자 놀러 다니다가 왔다는.. '야 망바준다면서 ㅜ.ㅜ'... 배신감.. 흑...
찜질방 여자 화장실을 가다..
때는 12월 16일 일요일..
여친과 함께 찜질방을 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으쌰으쌰 샤워를 대충 끝내고
밖에서 여친을 만나서 찜방 어디로 갈가나 고민을 하면서
요기 조기 돌아 다녔는데 ..
여친이 갑자기 화장실을 가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그순간 이상하게 나의 장들이 요동을 치면서
"야 얼렁얼렁 이노무 덩들을 없애죠!!" 이러는 것이었죠..
그래서 자기야~ 시원하게 싸고와~ 하고 이별 후 남자 화장실을 갔는데..
두둥... "이런 x발" 변기에 x들이 한가득 꽉차서 저에게 씨익
웃음을 날리고 있었습니다.
아 급한데 어떡하지 -_-;; 밖에 나와서 여친을 기다리면서 시름시름 앓고 있던저..
여친이 나오고 "혹시 아무도 없어? " 확인
"사람없을때 신호 보내줘야해!! " 나올때를 대비한후.. 후다다닥
여자 화장실의 3사로 맨끝방에 입실 @#$@$@ 아 시원타 ... 볼일을 본후
나가기 위해 여친의 신호를 기다리던중... 옆방에 소리와 함께 어떤 정체불명의 아줌씨 등장!!
소리도 맑고 경쾌하게.. 뿌지지직 뿍뿍 ... "아 시원타.. " 그리고 먼가를 세시는 듯한..
"1" "2" "3" .... (숫자는 왜 세고 있던걸가 -_-;)
'제발 아줌마 빨리 나가라!! ... 여친아 날 구해조 ㅜ.ㅜ'
이러면서 숨조리고 있는데 아주머니께서 막 나가려는듯 소리가 들리는 와중에
갑작스런 여친의 외침!! "야 모해 빨리 안나와??"....ㅜ.ㅜ....
전 아무대답도 할수 없었습니다..
잠시 후 옆에 아주머니가 나가시는 소리를 확인후 빼곰 문을 열고 확인 후
후다다닥 나갔는데 어찌나 민망 하던지 ㅜ.ㅜ
나가서 여친을 보니.. 토굴에 숨어서 왜이렇게 늦어.. 이러고 ..
혼자 놀러 다니다가 왔다는.. '야 망바준다면서 ㅜ.ㅜ'...
배신감..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