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톡을보니깐 "남자가 카페에 혼자 있으면 이상해요?" 라는 톡이 있길래요.. 제가 몇개월전에 있어던일을 애기하려구요.. 바야흐로 봄과여름에 경계선이 5월달인가 그랬을꺼에요.. 제가 바이크을좋아합니다..(제 입장에선 남자의로망인데 타인의 시선에선 양아치처럼 보이나봐요) 뭐 그건 둘쨰치고..제가 바이크을 타고 전국을 돈적이 있어요. 국방의 의무을 수행할때 누누히 가슴에 새긴 목표여 꺼든요... 제가 사는곳이 부산입니다..부산을 경계로 동해 7번국도을 타고 통일전망대까지 찍고 통일전망대에서 강원도와 서울을 잇는 국도을 타고 서울에입성해쓸때죠.. 부산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6일인가 걸렸을꺼에요..(참고로 혼자 갔어요.ㅡㅡ::) 홍대로 갔죠..제가 개인적으로 홍대을 좋아합니다.젊음도 느껴지고.볼꺼리도많고. 개성강한신분들도 넘쳐나시고..히히.. 홍대에 들어서니 갑자기 맥주랑 통닭이 너무 먹고싶더라구요. 그래서 그동네에서 제일싼호프집으로 찾아찾아 갔습니다. (혼자다 보니깐 조금이라도 저렴한곳으로^^::) 들어섯는데 사람들이 바글바글한거예요.. 그날이 주말이라서 그랬을꺼에요. 근데전 아무럼 꺼림이없었죠.. 평소에도 혼자하는걸 좋아하고 서울입성 6일동한 혼자밥먹고 혼자자고 모든걸 혼자한 나로썬. 그정도는 아무꺼도 아니였어요..ㅎㅎㅎ 그래서 들어서자마자 가게 사장님께 양념반후라이드반 500c 한잔 주세요!! 당당하게 말했습니다..사장님은 의야하게 혼자세요 물어봅니다..ㅎ 그래서 전 네 혼자데요..!!하고 말했죠.. 뭐 고개을 갸우뚱 거리면서 주문받고 가시더라구요.ㅎㅎ 전 통닭이 나올 기대감과 통닭이 나올 그시간의 어색함을 잊지려고. 들고있던 엠피쓰리을 꺼내 귀에 끼우고 전국지도을 펼쳐 다음은 어떤루트을 잡아서 출발할것인지 계획을 잡고있어죠..ㅎ 시간이 지났을무렵 제가 기다리던통닭과 맥주가 나왔습니다.ㅎㅎ 입안에 군침이 도는데 와우.ㅎ정말 말로 표현할수없네요.ㅎ 진짜 혼자 신나게 먹었습니다.ㅎㅎ 정신없게 먹고있는데 먼가 싸~~한분위기.. 누군가가 나을 의식한다는 느낌있죠??그런느낌이 드는겁니다..ㅎ 주위을 둘러보니 제 바로 옆테이블에 여자3분이 저을 힐끔힐끔 보시면서 웃고 있는거 아니겟어요.ㅡㅡ:: 주로 낮에 바이크을이동해서 얼굴색은 동남아인. 남들 반팔입고다닐때. 전 체온조절을위해 반팔티입고 위에 긴맨투맨입고 또 져지입고 등산용가방 아시죠 그거 매고 목에는 고걸쓰고 있어거든요..,ㅡㅡ::(지금생각해보면 웃김.ㅎㅎ) 그 여자분들 의식안하려구 하는데 의식돼더라구요..ㅠ저도 어쩔수없는 남자..크크.ㅎ 잠시후 그여자분들중에 한분이 저한테 오셔셔 하는소리가 여자분:저기요 궁금해서 그러는데 머하시는분이세요?? 나:예 저요....?? 할말을 잃음.. 잠깐동안 정적이 흐로고 저는 굿이 할필요없는 해명을 하기시작했죠.. (사실 몇일동안 대화상대가없으니 입이 근질근질했슴.) 해명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같이 한잔해요"라는 말을 건네 주시길래.. 저도 혼자 외로웠는데 잘돼따 싶어 합석하게 돼었습니다.ㅎ 여자분들이 말하시길 많은 의견들이 있어데요.ㅎ 노숙자는 아닐까? 고딩처럼보이지않는데 가출했나?이런식에 의견들이였데요.ㅎ 저는 적극부인하면 제가 전국을돌면서 본거 느낀것들은 애기해 주었습니다.ㅎ 그때서야...아멋지다 ..!! 이런말들이 나오더라구요.ㅎㅎ( 제 자랑아니에요 ㅠ) 이런 저런 애기을 나누다가 그분들가 헤어지고 저는 다시 모험을 시작했죠.ㅎㅎ 아 지금 생각해보니 참 추억이네요.ㅎㅎ 제목과는 어울리지 않는 내용이지만. 읽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차 진짜 시간과 여건이 대신다면 한번해보세요. 대한민국도 해외 못지않게 아름답구요.. 대한민국에는 참 멋진 젊음이들이 많아요. 여행하면서 느낀것들이에요.^^
혼자 술먹으로 가는게 이상한가요?
오늘 톡을보니깐 "남자가 카페에 혼자 있으면 이상해요?"
라는 톡이 있길래요..
제가 몇개월전에 있어던일을 애기하려구요..
바야흐로 봄과여름에 경계선이 5월달인가 그랬을꺼에요..
제가 바이크을좋아합니다..(제 입장에선 남자의로망인데 타인의 시선에선 양아치처럼 보이나봐요)
뭐 그건 둘쨰치고..제가 바이크을 타고 전국을 돈적이 있어요.
국방의 의무을 수행할때 누누히 가슴에 새긴 목표여 꺼든요...
제가 사는곳이 부산입니다..부산을 경계로 동해 7번국도을 타고 통일전망대까지 찍고
통일전망대에서 강원도와 서울을 잇는 국도을 타고 서울에입성해쓸때죠..
부산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6일인가 걸렸을꺼에요..(참고로 혼자 갔어요.ㅡㅡ::)
홍대로 갔죠..제가 개인적으로 홍대을 좋아합니다.젊음도 느껴지고.볼꺼리도많고.
개성강한신분들도 넘쳐나시고..히히..
홍대에 들어서니 갑자기 맥주랑 통닭이 너무 먹고싶더라구요.
그래서 그동네에서 제일싼호프집으로 찾아찾아 갔습니다.
(혼자다 보니깐 조금이라도 저렴한곳으로^^::)
들어섯는데 사람들이 바글바글한거예요.. 그날이 주말이라서 그랬을꺼에요.
근데전 아무럼 꺼림이없었죠.. 평소에도 혼자하는걸 좋아하고
서울입성 6일동한 혼자밥먹고 혼자자고 모든걸 혼자한 나로썬.
그정도는 아무꺼도 아니였어요..ㅎㅎㅎ
그래서 들어서자마자 가게 사장님께 양념반후라이드반 500c 한잔 주세요!!
당당하게 말했습니다..사장님은 의야하게 혼자세요 물어봅니다..ㅎ
그래서
전 네 혼자데요..!!하고 말했죠..
뭐 고개을 갸우뚱 거리면서 주문받고 가시더라구요.ㅎㅎ
전 통닭이 나올 기대감과 통닭이 나올 그시간의 어색함을 잊지려고.
들고있던 엠피쓰리을 꺼내 귀에 끼우고 전국지도을 펼쳐 다음은 어떤루트을 잡아서
출발할것인지 계획을 잡고있어죠..ㅎ
시간이 지났을무렵 제가 기다리던통닭과 맥주가 나왔습니다.ㅎㅎ
입안에 군침이 도는데 와우.ㅎ정말 말로 표현할수없네요.ㅎ
진짜 혼자 신나게 먹었습니다.ㅎㅎ
정신없게 먹고있는데 먼가 싸~~한분위기..
누군가가 나을 의식한다는 느낌있죠??그런느낌이 드는겁니다..ㅎ
주위을 둘러보니 제 바로 옆테이블에 여자3분이 저을 힐끔힐끔 보시면서
웃고 있는거 아니겟어요.ㅡㅡ::
주로 낮에 바이크을이동해서 얼굴색은 동남아인. 남들 반팔입고다닐때. 전 체온조절을위해
반팔티입고 위에 긴맨투맨입고 또 져지입고 등산용가방 아시죠 그거 매고
목에는 고걸쓰고 있어거든요..,ㅡㅡ::(지금생각해보면 웃김.ㅎㅎ)
그 여자분들 의식안하려구 하는데 의식돼더라구요..ㅠ저도 어쩔수없는 남자..크크.ㅎ
잠시후 그여자분들중에 한분이 저한테 오셔셔 하는소리가
여자분:저기요 궁금해서 그러는데 머하시는분이세요??
나:예 저요....?? 할말을 잃음..
잠깐동안 정적이 흐로고 저는 굿이 할필요없는 해명을 하기시작했죠..
(사실 몇일동안 대화상대가없으니 입이 근질근질했슴.)
해명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같이 한잔해요"라는 말을 건네 주시길래..
저도 혼자 외로웠는데 잘돼따 싶어 합석하게 돼었습니다.ㅎ
여자분들이 말하시길
많은 의견들이 있어데요.ㅎ
노숙자는 아닐까? 고딩처럼보이지않는데 가출했나?이런식에 의견들이였데요.ㅎ
저는 적극부인하면 제가 전국을돌면서 본거 느낀것들은 애기해 주었습니다.ㅎ
그때서야...아멋지다 ..!! 이런말들이 나오더라구요.ㅎㅎ( 제 자랑아니에요 ㅠ)
이런 저런 애기을 나누다가 그분들가 헤어지고 저는 다시 모험을 시작했죠.ㅎㅎ
아 지금 생각해보니 참 추억이네요.ㅎㅎ
제목과는 어울리지 않는 내용이지만. 읽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아차 진짜 시간과 여건이 대신다면 한번해보세요.
대한민국도 해외 못지않게 아름답구요..
대한민국에는 참 멋진 젊음이들이 많아요.
여행하면서 느낀것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