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기 시타

라깡2007.12.17
조회76

퇴근하기 시타.....

텅빈 집도 시코...

집으로 들어가는 우울한 골목길을 혼자 걷기도 시타...

덴장... 야근할까?

써든이나 때려야겠다. 20분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