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톡을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얼마전 새로 알바를 하다가 너무 어의없곻 화가나는 일이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수많은 알바를 해왔는데 이런사장이 있던곳은 처음입니다. 현재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얼마전에 같은반 친구가 알바 나 대신 하구싶은사람?? 이라고 손들으라고 해서 저는 이제 졸업도 얼마남지 않고 경험도 함 쌓아볼려구 해서 바로 제가 한다구 했죠.. 사장한테는 다 말해놨으니깐 가서 말만하면된다구 하더군여.. 저 말고도 친구 2명이랑 같이 하게되었는데 그날따라 컨디션도 넘 쪼아서 칭구들이랑 노래두 불르면서 막 가구있었죠^^♬ 그 가게가 닭갈비 집이었는데 안녕하세요 누구누구 소개 받고왔습니다^-^..... 라구 말하자마자 사장님께서 아~그래??그러더니 옆에있던 어떤 여자분이 절 보자마자 너 생긴게 강X 당한애 같다면서....;; 정말 어의가 없었죠.. 아무리 알바생이고 나이도 어리다고 해서 저도 알건 다 아는 나이인데....;; 그때부터 모..좋은기분 업된기분 다 사라졌죠..; 황당하구 짜증나기두 했지만 구래두 소개해준 칭구 성의를 생각하면서 옷 갈아입고 다시 나왔는데 또 저보고 "풋..너 강X 당한애 같다니깐"라고 하더군여;; "야이 시X 너 나 알아?? 언제봣다구 GX이야" . . . 라고 하고싶었어여 ㅠㅠ 그런데 사장님 여자친구였는지 주방장님이 사모님이라고 하더군여;;구냥 방~긋^^웃음으로 넘겼죠^-^;; 거기서 오래전부터 알바하던 학생이 있었는데 그애가 저보다 어리더군여.. 일딴 첨이니하고 이건 어떻게 해야한다 저건 어떻게 해야 한다.. 다 배웠죠.. 근데 누구나 다 첨에 잘할수눈 없눈거자나여..;; 손님한테 어서오세여!!몇분이세여!!!!! ...라구 해서 그딴식으로 말하면 안된다구 욕먹구..-0-;; 사실 그전에 고기집 알바를 해가지구 그렇게 된건데;; 소스를 마요네즈라구 불러서 욕먹구;; 손님한테 음식 넘 많이줘서 욕먹구.. 음식치울때두 기분좋게 노래불르면서 했는데도 노래불렀다고 욕먹구..--;; 그릇치울때 빨리 안치운다고 욕먹구.. 핸드폰 진동 잠깐 울렸다고 욕먹구..환경이 바뀌어서 어쩔수엄눈거자나; ;아..나두 이젠 고3인데 게겨두될 나이인데.. ........ㅠ구래두 계속 참고참고 일했눈뎀...처음이면 좀 이해해주면서 하지..하눈거마다 다~~모라그래..구래두 양심적으로 저녁은 주더군여.. 밤 11시에 ㅡㅡ;; 점심도 안먹구 와가지구 당연히 많이먹었죠.. 하...;;이번엔 한것두 없는데 밥을 뭘 그리 많이먹냐구.. 이때부터 오늘만하구 그만둬야겠다..라구 생각했죠.. 12시쯤에 문닫을쯤에 청소를 하구있었어여.. 그때 계속 전화가 와가지구 누군가 하고 잠시 봤눈데.. 엄마더군여;;당연히 걱정하시눈건 당연하잔여.. 잠시 밖에나가서 전화받고 있었는데갑자기 사장이 나오더니 연약한 동생들도 청소하는데 모하는거냐구 넌 모하는 쉐키냐구 소리질러가지구거기서 지금까지 참아왔던거 전부 생각하면서 엄청 싸우고 욕하고 니가 어쨌다 내가 어쨋다.. 이런저런 욕이 오고 갔어여.. 결국 하루하구 그만둔신세죠..;; 그 가게가 오산쪽이었는데.. 정말 그 가게 완전 망해버렸음 좋겠네여;;
처음보는사람한테 욕먹은사건
그동안 톡을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얼마전 새로 알바를 하다가 너무 어의없곻 화가나는 일이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수많은 알바를 해왔는데 이런사장이 있던곳은 처음입니다.
현재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얼마전에 같은반 친구가 알바 나 대신 하구싶은사람??
이라고 손들으라고 해서 저는 이제 졸업도 얼마남지 않고 경험도 함 쌓아볼려구 해서
바로 제가 한다구 했죠..
사장한테는 다 말해놨으니깐 가서 말만하면된다구 하더군여..
저 말고도 친구 2명이랑 같이 하게되었는데
그날따라 컨디션도 넘 쪼아서 칭구들이랑 노래두 불르면서 막 가구있었죠^^♬
그 가게가 닭갈비 집이었는데
안녕하세요 누구누구 소개 받고왔습니다^-^..... 라구 말하자마자
사장님께서 아~그래??그러더니 옆에있던 어떤 여자분이
절 보자마자 너 생긴게 강X 당한애 같다면서....;;
정말 어의가 없었죠..
아무리 알바생이고 나이도 어리다고 해서
저도 알건 다 아는 나이인데....;;
그때부터 모..좋은기분 업된기분 다 사라졌죠..;
황당하구 짜증나기두 했지만 구래두 소개해준 칭구 성의를 생각하면서
옷 갈아입고 다시 나왔는데 또 저보고
"풋..너 강X 당한애 같다니깐"라고 하더군여;;
"야이 시X 너 나 알아?? 언제봣다구 GX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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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하고싶었어여 ㅠㅠ
그런데 사장님 여자친구였는지 주방장님이 사모님이라고 하더군여;;
구냥 방~긋^^웃음으로 넘겼죠^-^;;
거기서 오래전부터 알바하던 학생이 있었는데
그애가 저보다 어리더군여..
일딴 첨이니하고 이건 어떻게 해야한다 저건 어떻게 해야 한다..
다 배웠죠..
근데 누구나 다 첨에 잘할수눈 없눈거자나여..;;
손님한테 어서오세여!!몇분이세여!!!!!
...라구 해서 그딴식으로 말하면 안된다구 욕먹구..-0-;;
사실 그전에 고기집 알바를 해가지구
그렇게 된건데;;
소스를 마요네즈라구 불러서 욕먹구;;
손님한테 음식 넘 많이줘서 욕먹구..
음식치울때두 기분좋게 노래불르면서 했는데도
노래불렀다고 욕먹구..--;;
그릇치울때 빨리 안치운다고 욕먹구..
핸드폰 진동 잠깐 울렸다고 욕먹구..
환경이 바뀌어서 어쩔수엄눈거자나;
;아..나두 이젠 고3인데 게겨두될 나이인데..
........ㅠ구래두 계속 참고참고 일했눈뎀...
처음이면 좀 이해해주면서 하지..하눈거마다 다~~모라그래..
구래두 양심적으로 저녁은 주더군여..
밤 11시에 ㅡㅡ;;
점심도 안먹구 와가지구 당연히 많이먹었죠..
하...;;이번엔 한것두 없는데 밥을 뭘 그리 많이먹냐구..
이때부터 오늘만하구 그만둬야겠다..라구 생각했죠..
12시쯤에 문닫을쯤에 청소를 하구있었어여..
그때 계속 전화가 와가지구 누군가 하고 잠시 봤눈데..
엄마더군여;;당연히 걱정하시눈건 당연하잔여..
잠시 밖에나가서 전화받고 있었는데
갑자기 사장이 나오더니
연약한 동생들도 청소하는데
모하는거냐구 넌 모하는 쉐키냐구 소리질러가지구
거기서 지금까지 참아왔던거 전부 생각하면서
엄청 싸우고 욕하고 니가 어쨌다 내가 어쨋다..
이런저런 욕이 오고 갔어여..
결국 하루하구 그만둔신세죠..;;
그 가게가 오산쪽이었는데..
정말 그 가게 완전 망해버렸음 좋겠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