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사람들 정말 사라져야합니다..!!

...--2007.12.17
조회253

안녕하세요

 

일주일전과 3일전에 있던일을 말할려고합니다.

 

정말로 어처구니없고 기분은 드럽고.. 역겨웠습니다..정말

 

일주일전에일이였습니다.

 

저는 재xx사우나에서 찜질을한후에, 잠을청할려고 남자수면실로 들어갔습니다.

 

그떄는 저이외에 2명이더있었죠,

 

저는 너무피곤하여서 잠을청할려고 구석에서 잠을자려누웠습니다

 

10분정도 지나서였나 ?

어떤분이 제옆으로 와 누우신겁니다 .

그떄까지만해도 별생각없이잘려하는데

갑자기 손이 올라오더니 거-_-기로 내려가는게아닙니까.

저는 바로 손을잡고

뭐하는짓이냐더니

손을뿌리치면서 "남자끼리 뭐어떠냐 "는식으로

말을 하는겁니다

정말 어이가없어서 ..

"나이는40대중반이 19살남자한테 성추행이말이됩니까?"

"크기 재볼려고 만지십니까?"

라고물으니까

"남자끼리 뭐어떄~"

이런병x...............

 

바로 수면실에내려와 아져씨꼐말하여 붙잡아두고, 경찰을 불러

성추행죄로 경찰서를 갔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딱히 직장도없고 집도없이 사우나생활을하신다해서 ,

어쩔수없이 돌려보냈씁니다 (얼굴도 불쌍해보여서..)

 

근데 정말 돌려보낸게 실수입니다

 

3일전에 친구들과 가서 새벽까지있따가

자는데 또 누가 거-_-기를 만지작거리는게아닙니까 ?

 

정말 기분더럽더군요 ,

바로 일어나 "이런 ㅆx 누구야"라고말하면서 돌아봤는데.....

니미..

그쉐키인겁니다..

아어이없어가꼬 웃음이나오더군요

 

그러더니 그사람하는말 ...

"어? 또너냐 ?하하하"

...........................

미친새끼입니다

솔직히 40대중반분에게 욕하긴그랫지만

그떄당시는 정말 기분은 너무 드러웠고 ..

화를못참고

욕을 퍼붓고는

"너이씨x새끼 경찰서 더가고싶제 ? 함가서보자 내 이번에 합의보면 내 사람이아니다"

라고 하고 바로 경찰들을불러 경찰서로 가서 조사를받았죠.

 

그래서 이번에는 합의고모고 바로 넣어버릴려고 합의절대안본다고하고

나왔습니다.

 

정말

아는사람이 만져도 그런데 모르는사람,

거기에다 자는사람들만 골라서 대리만족하는놈들 정말

당하는사람이 기분드러운거생각안하고 지생각만하는 쓰래기놈들은

 

다 없어졌으면 좋겟습니다.. 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