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베스티즈 willbequeen님</b>>>다모 명대사..[!]>>윤 ..아프냐.. >>채옥 (고통스러운 얼굴로 끄덕이며).. 예.. >>윤 ..나도 ,, 아프다.. ! >>채옥 (윤을 본다)... >>윤 (상처에 약초가루 뿌려주며..)너는 내 수하이기전에.. >내 누이동생이나 다름없다. >날.. 아프게 하지 마라... >>채옥 (눈물 핑) 나으리 소녀는 .. 나으리의 몸종으로 살아왔지 .. 누이동생이 될순 없습니다. >소녀 나으리앞길에 목을 바칠수는 >있어도 걸림돌이 되고 싶지는 않습니다. >나으리 모신지 십오년입니다.. 지나오신 고통의 길을 누구보다 >잘알고 있습니다. >저때문에 나리의 꿈이 물거품이 되는건 볼수 없습니다. >>윤 .. 너를 희생시키면서까지 내꿈을 이루고 싶은 마음은 없다.>(간다) >
드라마 [다모]중 "아프냐 나도 아프다 " 동영상
><![드라마 [다모]중 "아프냐 나도 아프다 " 동영상](https://img.pann.com/images/board/img_flash_notice.gif)
><>출처 : 베스티즈 willbequeen님</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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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 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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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아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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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옥 (고통스러운 얼굴로 끄덕이며)..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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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나도 ,, 아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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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옥 (윤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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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상처에 약초가루 뿌려주며..)너는 내 수하이기전에..
>내 누이동생이나 다름없다.
>날.. 아프게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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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옥 (눈물 핑) 나으리 소녀는 .. 나으리의 몸종으로 살아왔지 .. 누이동생이 될순 없습니다.
>소녀 나으리앞길에 목을 바칠수는
>있어도 걸림돌이 되고 싶지는 않습니다.
>나으리 모신지 십오년입니다.. 지나오신 고통의 길을 누구보다
>잘알고 있습니다.
>저때문에 나리의 꿈이 물거품이 되는건 볼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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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 너를 희생시키면서까지 내꿈을 이루고 싶은 마음은 없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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